금융투자협회는 회원사 최고경영자(CEO)의 재능기부를 비롯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증권경제교육, 복지시설 학생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메세나(mecenat, 기업의 문화 예술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투협은 지난해 3월에는 강서구와 노원구에 위치한 ‘젬마의집’, ‘하늬네’ 등 복지시설 학생들에게 문화체험을 테마로 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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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주 펀드 맏형급 운용사들이 잇달아 재도약 채비를 갖추고 기관투자자나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소통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영자산운용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내달 10일 펀드 가입 고객을 선착순으로 1000여명을 초청해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주주총회 개념의 투자자 포럼을 개최한다.
신영운용 측은 “그간 고객이
금투업계 대표적인 ‘미다스의 손’ 으로 꼽히는 강방천 에셋플러스운용 회장이 7년 만에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컴백하고 올해를 연금시장 선도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강 회장은 지난 2008년 당시 자문사인 에셋플러스운용이 운용사로 전환 하면서 최광욱 전무에게 CIO 바통을 넘기고 운용에서 손을 뗐다. 그러나 최근 최 전무가 사모펀드 전문운용
투자 고수로 정평이 난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올 해 핵심 키워드로 주식형 연금상품 강화를 내걸었다.
강 회장은 지난 4일 신년사를 통해 “개인연금을 비롯 DC형(확정기여) 퇴직연금 시장이 빠르게 커감에 따라 정부에서도 의무 가입 대상 확대와 다양한 세제 혜택 등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며 “고착화 된 저금리 상황에서 미래가 불안한 연
금융투자업계 중심지인 여의도를 벗어난 자산운용사들의 성과가 돋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여의도가 아닌 곳에서 새둥지를 튼 대표적인 운용사엔 에셋플러스자산운용(판교), 메리츠자산운용(서울 북촌), 미래에셋자산운용(을지로) 등이 꼽힌다. 이들 자산운용사를 이끄는 CEO인 메리츠자산운용 존 리 대표, 에셋플러스운용 강방천 회장, 미래에셋자산운용 박현주 회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인 A씨. 많지 않은 돈이지만 차곡차곡 모아 결혼 자금도 마련하고 노후도 대비하고 싶다는 나름의 소박한(?)한 목표를 세웠다.
기대에 부풀어 은행을 방문했지만 실질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져 은행에 돈을 맡기면 맡길수록 손해가 되는 현실과 마주했다. 냉혹한 현실에 좌절을 겪은 A씨는 먼저 사회생활을 시작한 선배에게 조언을 구
HMC투자증권은 지난 17일 여의도 IFC몰 CGV 비즈니스관에서 ‘투자 구루(Guru)들의 윈윈(Win-Win)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15년 퇴직연금 자산운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3가지 세션으로 준비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주요 고객사의 퇴직연금 담당 관리자 및 실무자들을 초빙하여 저금리 시대에 맞춘 퇴직연금의 합리적인
감사드립니다.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투데이 ‘온라인 10년ㆍ신문창간 5주년’기념식에 참석하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투데이는 도전 100년의 정신을 가지고 미래가 있는 언론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약속드립니다.
◆ 정·관계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 김기준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19일부터 KB국민은행에서 ‘에셋플러스 코리아리치투게더 증권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에셋플러스 코리아리치투게더 증권펀드는 ‘소수펀드’ 원칙을 강조하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대표 국내주식형 공모펀드로, 에셋플러스의 가치투자 철학과 운용스타일이 잘 녹아있는 상품이다.
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시장지배력을 강화시키는 일등기업, 중국을
삼성물산 지분을 보유중인 국내 운용사들이 잇달아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 찬성 의결권을 행사해 주목된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주총이 진행중인 17일 오전 현재 지분 0.02%를 보유한 칸서스운용에 이어 현대운용(3만9583주 보유), 가치투자로 유명한 강방천 회장이 이끄는 에셋플러스운용(26만178주, 0.1666%),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18만1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국내 유수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지난 2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차이나 포럼 201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Silk Road to China Investment.’라는 부제로 진행한 이번 포럼에는 중국의 흥업증권과 화하자산운용 등 현업에 있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중국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황영기 금융
“주식 투자를 하지 말고 기업을 사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열린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에 참석한 이상진 신영자산운용 대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강방천 에셋플러스 회장, 이채원 한국밸류운용 부사장,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가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투자 전략을 조언했습니다.
“지금 말씀은 중국의 소비가 앞으로도 쭉 늘어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까?”
“그 기업은 당시 왜 파신건가요? 가치투자자들은 언제 매도해야 할까요?”
☆30일 열린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 - 가치투자의 모든 것’에서 진행을 맡은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는 가치투자 5인방 중 막내다. 누구보다 가치투자에 열정적이고 현재 시장 상황을 주시
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100억 클럽’ 상장사… 5년째 계속 줄었다
국내 증시가 5월부터 일부 조정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추가 상승의 관건은 주요 기업의 2분기 실적으로 분석됐다. 30일 금융투자업계와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 등에 따르면 최근 박스권을 탈출한 국내 증시는 4월 말부터 숨고르
◇“회사 이름이 영어인 기업 제껴라. 국제시장 ‘냄시’나는 기업 찾아라”(이상진 대표)
-수많은 기업들 중 오래 갈 기업 골라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내츄럴엔도텍도 의미가 뭐인지 잘 모르는 영어 이름이라고.
◇“주식에서 기업으로, 1등 기업(인기 많은 곳)에서 좋은 기업으로, 재무제표에서 비즈니스 모델로 눈을 돌려라”(강방천 회
지난달 30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은 마치 입시 설명회를 연상케했다. 옆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꺼내든 사람조차 찾기 힘들었다.
이날 이투데이가 ‘가치투자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는 마치 스터디 모임을 연상케했다.
사회를 맡은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가 이채원 한투밸
“가치만이 가격을 결정한다는 생각이 가치투자의 바탕입니다.”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은 가치투자를 이같이 정의했다. 강 회장은 특히 가치있는 투자를 위해서는 숫자 대신 비즈니스 모델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투자 방법에는 재무제표를 보고 투자를 결정하는 경우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사는 경우가 있다”며 “재무제표를 보는 건 숫자에 불과하
“주식 투자를 하지 말고 기업을 사라!”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열린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에 참석한 이상진 신영자산운용 대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강방천 에셋플러스 회장, 이채원 한국밸류운용 부사장,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가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조언한 투자 전략이다. 관련기사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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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열린 ‘제1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 - 가치투자의 모든 것’은 기존 세미나와는 달리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저녁 7시에 시작된 만큼 30~40대 회사원과 대학생들이 좌석을 가득 메웠다. 진취적이고 열띤 청중의 분위기에 가치투자 5인방도 여느 때보다 편안하게 대화를 즐겼고 솔직담백한 투자조언이 쏟아졌다.
◇“회사 이름이 영어인 기업 제
30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은 마치 입시 설명회를 연상케했다. 옆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스마트폰을 꺼내든 사람조차 찾기 힘들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최준철 VIP투자자문 대표가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이상진 신영자산운용 대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와 가치투자에 대해 이야기하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