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전지훈련에 참관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 팬 참관단 패키지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에서 출발하여 일본 가고시마와 큐슈 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패키지는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훈련 참관, 선수단과의 저녁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회장 최준석)는 8일 오전 10시부터 부산 서구 암남동의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소아암 어린이 돕기 행사를 갖는다.
선수단 상조회가 고신대병원 소아암 환자 후원회인 고신사랑회(회장 김순아)와 함께 지난 1992년부터 시작한 행사는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의 기부를 통해 건립된 경남 양산 ‘강민호 야구장’이 6일 오후 3시 준공식을 갖는다.
강민호는 지난해 1월 양산시에 2억원을 기부하고 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어 11월부터 착공한 ‘강민호 야구장’은 양산 물금읍 황산공원 내 좌우 95m, 센터 110m 규모로 본부석과 덕아웃, 200석 규모의 관람석을
강민호 신소연 결혼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의 결혼 화보가 시선을 끌고 있다.
강민호는 5일 오후 1시 부산 서면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신부 신소연 양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 신소연 양은 SBS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지성과 미모를 함께 갖춘 재원이다.
특히 두 사람 지난 봄 찍은 사진에서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두 사
신소연이 강민호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신소연의 옆태가 새삼 눈길을 끈다.
신소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10.19. 웨딩촬영 날을 특별한 날로 만들어준 내 사람. 시작부터 끝까지 만감이 교차하고. 힘들었던 날도 좋았던 날도 하나 둘 생각나서 울음이 멈추지 않았던 순간.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강민호 신소연
신소연의 거울 셀카가 새삼 화제다.
신소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고고. 출근 시간이라 차 막힐 줄 알고 방송 끝나고 바로 출발했는데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소연은 훤히 이마를 드러낸 채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신소연은 거울 셀카를 통해 남다른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신소
강민호 신소연
강민호와 신소연이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신소연과 장예원 아나운서의 닮은꼴 외모가 새삼 화제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5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륨에서 화촉을 밝혔다.
이와 관련, 신소연과 장예원 SBS 아나운서의 닮은꼴 외모가 눈길을 모은다. 신소연과 장예원 아나운서는 강아지와 같은 귀여운 인상을 지닌 것은 물론, 눈웃음
강민호와 신소연의 한복 입은 모습이 새삼 화제다.
신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촬영. 역시 우리 한복이 참 곱다 고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소연은 강민호와 함께 한복을 입은 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5일 오후 1시 부산 서면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륨에서 화촉을 밝혔
야구선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출신 신소연이 결혼한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5일 오후 1시 부산 서면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볼륨에서 화촉을 밝혔다.
신소연은 SBS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8월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홈경기에 시구자로 신소연이 나서며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신소연과 강민호는 2년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강민호
건국대학교는 건축대학 학생팀(팀장: 안종민·박유빈(이상 건축공학전공 4), 이도희·이현우·장수호·강민호(이상 건축공학전공 3), 지도교수 서치호)이 한국콘크리트학회가 주최한 제 22회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에서 품질부문 학생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콘크리트기술경연대회는 1994년 1회를 시작으로 콘크리트 기술인들의 사기를 높이고 콘크리트 산
'프리미어12' 대표팀 주전 포수 강민호가 4강행을 자축했다.
강민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강 진출! 가자 도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호는 장원준, 이태양, 이대은, 심창민, 정우람, 김광현 등과 함께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한국은 16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구장에서 열린 '201
프리미어 12 한국 미국
프리미어 12 한국 대표팀이 오심 탓에 미국에 석패한 것과 관련해 김인식 감독이 조심스럽게 불편한 심기를 그러냈다. 김 감독은 "오심에 대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5일(현지시간) 오후 7시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에서 벌어진 '2015 WBSC 프리미어 12' 미
프리미어12 한국 미국 일정
프리미어12 한국 대표팀이 미국에 석패했다. 연장 승부치기까지 이어진 경기에서 대만 심판의 오심이 더욱 안타까웠던 승부였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15일 대만 티엔무구장에서 가진 2015 WBSC 프리미어12(이하 프리미어12) 예선 마지막 경기서 미국에게 2-3으로 패했다.
0-2로 뒤지며 패색이
한국이 미국과 프리미어 12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졌다.
한국은 15일(한국시간) 대만 티엔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미국에게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3승2패를 기록해 조 3위로 8강에 진출해 쿠바와 맞붙게 됐다.
이날 한국은 5회초 미국에 2점을 내주며 끌려갔
프리미어12 한국 미국 승부치기
한국 야구 대표 팀이 '프리미어12'에서 미국과 첫 승부치기에 돌입했다. 승부치기 상태에서 2루심의 명백한 오심 탓에 한국팀은 10회초 현재 2-3으로 뒤지고 있다.
한국 야구 대표 팀은 15일 저녁 7시부터(이하 한국시각) 대만 티엔무 야구장에서 미국을 상대로 '2015 WBSC 프리미어12' 예선 B조 2위 결정전을
미국과 프리미어12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를 한국 대표팀의 선발명단이 공개됐다.
한국은 15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대만 티엔무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미국과 맞붙는다.
김인식 감독은 정근우(2루수)와 이용규(중견수)를 테이블 세터로 배치하고, 김현수(좌익수), 이대
한국이 멕시코를 제압하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에서 열린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조별예선 B조 4차전에서 멕시코를 4-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3승1패를 기록한 한국은 조 3위 이상을 확보해 8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김인식 감독은 정근우(2루수), 이용규(중
한국 프리미어 12 대표팀이 1회초부터 리드를 잡았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에서 열린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조별예선 B조 4차전에서 멕시코와 맞붙었다. 한국은 1회부터 2-0으로 앞서갔다.
이날 김인식 감독은 정근우(2루수), 이용규(중견수), 김현수(좌익수), 이대호(지명타자), 박병호
한국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대회 첫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대만 타오위엔 야구장에서 열린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베네수엘라를 7회 만에 13-2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2승 1패를 기록했다. 선발로 나선 이대은은 5.0이닝 동안 88개의 공을 던져 6탈삼진 2실점을
한국이 베네수엘라전에서 4회말 대량 득점을 터트렸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대만 타오위엔 야구장에서 열린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 12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4회말 4점을 추가해 7-2 리드를 잡았다.
3-2로 앞선 4회말 선두타자 황재균이 솔로 홈런을 쏘아올리며 대량 득점의 시작을 알렸다. 황재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