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가수 강민경이 남다른 회사 복지를 공개했다.
27일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다비치가 그간 하지 못했던 이야기’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10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웨이크원을 떠나는 다비치의 모습부터 ‘아비에무아’ CEO로 활약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까지 다비치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겼다.
강민경은 다비치
여성 듀오 다비치(강민경·이해리)가 10년 동행한 소속사 웨이크원을 떠나 새 둥지를 찾는다.
웨이크원은 27일 공식 홈페이지에 “지난 10년 간 당사와 함께한 다비치의 전속 계약 기간이 3월 26일 발매된 싱글 ‘너의 편이 돼 줄게’ 활동을 마지막으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어 “웨이크원은 소속 아티스트로서 그간 여정을 함께 해준 다비치에게 깊은 감
배우 고현정이 데뷔 35년 만에 SNS를 개설했다.
고현정은 24일 개인 SNS에 “인스타를 시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후회할 것 같습니다.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책이 가득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댓글에는 가수 정재형, 윤종신, 강민경, 방송인 김나영, 배우 최원영 등 연예계 동료들의 환영
아나콘다가 개벤져스와의 '방출전'에서 승리했다.
30일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아나콘다의 운명의 ‘방출전’이 치러졌다.
이날 양 팀은 패배 즉시 방출전인만큼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특히 개밴져스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맹공격으로 기세를 잡으며 아나콘다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쉽게 골이 나지는 않았다.
전반 5분, 드디
김수지(25·울산광역시청)와 박하름(25·광주광역시청)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수지·박하름은 1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53.56점을 얻어 3위에 올랐다.
2002년 부산 대회부터 정식 종목이 된 다이빙
액셔니스타가 연장전 끝에 3-2로 개벤져스에 승리했다.
1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벤져스와 액셔니스타의 SBS컵 6강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액셔니스타는 골키퍼의 부상으로 열세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에 개벤져스도 강하게 공격을 퍼부었지만, 전반 1분 액셔니스타의 에이스 정혜인이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슈퍼리그 우승팀다운 면
스트리밍파이터가 개벤져스를 꺾고 슈퍼리그로 향한다.
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벤져스와 스트리밍파이터(이하 ‘스밍파’)의 치열한 승강전이 펼쳐졌다.
이날 양 팀은 승격과 강등을 두고 싸우는 만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특히 원년팀과 신생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렸다.
개벤져스는 원념팀의 구력으로 탄탄한 기본기
다비치 강민경이 새로운 채용 공고를 냈다.
14일 강민경이 운영 중인 패션·리빙 브랜드 ‘아비에무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채용 공고를 공개했다. 공고에는 모집부문, 접수방법, 복지와 생활 등이 나와 있다. 임직원 할인, 자기 개발비 지원, 장기 근속자 안식월 휴가, 분 단위 연장 근무 수당 지급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앞서 강민경은
다비치 강민경이 직원 채용 논란에 대해 정면돌파로 나섰다.
2일 강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브이로그를 개재하며 “이번 영상은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렸던 ‘아비에무아’ 관련 일들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영상에서 강민경은 노무사를 만나 채용 공고와 복지 제도에 대해 점검했다. 그는 “작년에는 회사를 발전시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쇼핑몰 열정페이·가족 채무 논란 이후에도 SNS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민경은 12일 개인 SNS에 “똑똑 마포 맛집 알려주실 천사님들 계세요?”라는 글과 함께 떡꼬치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이 SNS를 재개한 것은 약 한 달여 만의 일이다. 강민경은 지난달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경력직 구인광고를 올리면서 최저 시급 정
가수 강민경이 부친과 친오빠가 부동산 사기 혐의와 관련해 자신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강민경의 소속사인 웨이크원은 6일 "강민경은 만 18세에 데뷔한 이후 수차례 부친의 불미스러운 금전 문제를 경험했다"며 "크게 고통을 받아온 강민경은 부친과 왕래를 끊었고, 단 한 번도 부친의 사업에 대해 관여한 적이 없다"고 알렸다.
이어 "그런데도 피해자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33)의 부친과 친오빠가 부동산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강민경의 부친 등은 사실관계가 다르다며 고소 당사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SBS연예뉴스는 투자자 박모 씨 등 19명이 강 씨의 부친과 친오빠에 대한 고소장을 2일 부산 연제경찰서에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고소인들에 따르면 강 씨
강민경이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연예인 프리미엄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는 최근 불거진 강민경의 열정페이 논란과 연예인 프리미엄을 조명했다. 2020년 개인 쇼핑몰 사업을 시작한 강민경은 최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65억짜리 빌딩을 매입한 후 사무실 겸 쇼룸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달 5일
다비치 강민경이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해명과 동시에 사과했다.
11일 강민경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확대 재생산되는 억측을 더 이상 보고만 있을 수는 없어, 회사의 대표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몇 가지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자 한다”라며 장문의 글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열정페이’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남궁민이 운영하는 회사의 평균 연봉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민경은 이달 초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3개월 계약직 채용 공고를 게재했다. 주 업무는 온라인 쇼핑몰 CS 응대로, 대졸자에 경력 3년 차 이상을 요구했으며, 연봉은 2500만 원으로 기재됐다.
이후 온라인 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얼짱’으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한수현이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수현은 8일 오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렸을 적 나를 욕하던 키보드 워리어가 유명 연예인이 됐는데 사람은 역시 안 변하나 봐. 주어 없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강민경을 향한 저격성
다비치 강민경이 운영하는 쇼핑몰 ‘아비에 무아’의 채용 공고가 논란입니다. 대졸자 CS 경력직원 채용 공고를 냈는데, 연봉이 2500만 원에 불과했기 때문인데요. 해당 공고는 경력 3년 이상에 전반적인 고객 응대와 전화 상담, 물류센터 소통, 운영 정책 기획 등 다양한 능력을 요구하는 데 비해 2023년 최저월급 수준의 연봉을 제시합니다.
논란이 커지자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운영하는 쇼핑몰이 ‘열정페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웹디자이너 구인 공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민경이 운영하는 아비에무아가 2021년 6월 올린 ‘웹디자이너’ 구인 공고가 공유됐다.
문제가 된 점은 담당업무다. 웹디자이너 업무를 하면서 기획과 편집, SNS관리, 디자인, 영상 등을 소화해야 한
다비치 강민경이 쇼핑몰 채용 공고에 기재된 연봉에 대해 해명했다.
6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다비치의 강민경이 아니라 아비에무아의 대표로서 글을 쓴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몇 시간 전, 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경력 학력무관 비전공자 신입의 연봉으로 잘못 기재된, CS 경력자 채용 공고를 올렸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