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페이 논란’ 강민경, 재정비한 채용 공고 공개

입력 2023-06-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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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강민경 SNS
▲출처=강민경 SNS
다비치 강민경이 새로운 채용 공고를 냈다.

14일 강민경이 운영 중인 패션·리빙 브랜드 ‘아비에무아’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채용 공고를 공개했다. 공고에는 모집부문, 접수방법, 복지와 생활 등이 나와 있다. 임직원 할인, 자기 개발비 지원, 장기 근속자 안식월 휴가, 분 단위 연장 근무 수당 지급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앞서 강민경은 ‘아비에무아’ CS(고객서비스) 경력직 직원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연봉 2500만 원을 제시해 ‘열정페이’ 논란이 일었다.

당시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이전에 사용했던 공고를 재사용하면서 경력직 공고에 신입 연봉 2500만 원이 잘못 게시된 것”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신입 팀원은 물론 모든 학력 무관,경력 무관,신입 초봉을 3000만 원으로 조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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