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파키스탄‧몽골 등 6개 회원국보건 공무원 및 ADB 관계자 방문스마트 건강관리‧AI 판독 시스템치매 비대면 안심서비스 등 소개
서울 강동구 보건소는 이달 18일 개발도상회원국(DMC) 보건 분야 공무원 및 아시아개발은행(ADB) 관계자들이 방문해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반 보건 서비스’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문
서울 강동구가 2월부터 보건소에 AI 기술 기반의 흉부 엑스레이(X-ray) 판독 보조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미래형 AI 헬스케어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AI 판독 보조시스템은 보건소에서 촬영한 흉부 X-ray 영상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독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 기술은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등 국내 최고 의료기관
서울 강동구가 보건소 1층 모성‧예방접종실 등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5일부터 ‘가족건강증진센터’로 새롭게 구민들을 맞이한다고 4일 밝혔다.
강동구보건소 1층은 구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간으로 이곳에 새로 문을 여는 ‘가족건강증진센터’는 생애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운영한다.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육아, 예방접종, 의료비 지
서울 강동구는 15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강동구보건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단체 보건소 표창을 받아 그간의 정신건강 증진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하여 제정한 국가 기념일이다.
강동구는 2007
강동구는 신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지하철 역사와 대형병원 등 총 12개소에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신형 무인민원발급기는 누구나 편리하게 민원 서류를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기능이 개선됐다. 어르신과 저시력자도 큰 글씨로 볼 수 있는 화면 확대 기능과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화면 높이 자동 맞춤 기능은 물론, 점자 디스플레이(촉각 모니터), 시각장애인용
서울 강동구는 쥐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스마트 구서 장비 80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강동구 보건소는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 출혈열, 발진열, 쯔쯔가무시증 등 쥐 매개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쥐 관련 민원 다발생 지역에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구서 장비를 설치했다.
스마트 구서 장비는 2023년 ‘강동구에 바란다’에 접수
13일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29개 관계기관이 실 상황 같은 대규모 훈련
강동구가 13일 세종포천고속도로의 고덕터널(포천→세종 방면 진입부)에서 다중 추돌사고 등을 가정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강동구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한 올해 훈련은 겨울철 노면 결빙에 의해 발생한 터널 내외부의 차량
경기도 성남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9일 성남시청에 따르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은 관내 144~148번째 확진자다. 144번째 확진자는 수정구 태평3동에, 145번째 확진자는 경기도 화성에, 146번째 확진자는 광주 오포읍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강동구 28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다.
서울시 강동구청은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강동구청에 따르면 상일동(고덕아르테온)에 거주하는 A씨(22세ㆍ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25일 프랑스에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국 당시 증상은 없었고, 26일 강동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
서울 강동구에서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날 “강동구 암사동에 거주하는 41세 여성 한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강동구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명성교회 부목사 A 씨의 동선을 역학조사하던 중 폐쇄회로(CC)TV를 통해 A 씨와 같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마스크를
서울 강동구보건소는 야외 활동이 활발한 여름철 진드기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 환자는 올해 일본에서 8명 발생했고 그중 5명이 숨졌다. 중국에서는 지금까지 2047건이 보고됐다.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살인진드기 의심 환자가 사망하기도 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은 작은소참진드기가 사람을 물면서
서울 강동구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73번째 확진환자로 인한 관내 관리 대상자가 총 2492명이라고 26일 밝혔다.
강동구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강동구에 거주하는 주민 중 자가격리 대상자는 264명, 병원격리 대상자는 51명, 능동감시 대상자는 2177명이다.
강동성심병원에서 발생한 173번 환자의 역학조사 진행과정에서 이 환자의 동선을 파악,
서울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73번 확진환자로 인한 강동성심병원의 자가격리 대상자가 1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24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메르스 방역 대책 관련 기장설명회에서 "CCTV 분석 등을 통해 (접촉자를)자세히 분석한 결과 자가격리 대상자만 100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동성심병원은
방역당국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리대상에서 누락됐던 173번 확진환자로 인한 접촉자가 75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김창보 보건기획관은 23일 오후 시청에서 열린 메르스 방역 대책 추진상황 기자설명회에서 "173번 환자는 지난 5일 76번 확진환자와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에 함께 체류한 것으로 보인다"며 "전체적으로 메르스 관련 모니터링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65번 확진환자가 내원했던 강동경희대병원이 심각한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22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메르스 방역 대책 기자설명회에서 "입원 환자들에 대해 혈액투석을 담당할 간호사와 장비가 부족해 예상보다 입원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서울시와 보건복지부, 강동경희대병원, 강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165번 확진환자와 관련, 서울 강동경희대병원 혈액투석 환자 전원이 14일 동안 입원 격리치료를 받는다.
서울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에서 메르스 방역 대책 기자설명회를 열고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165번 환자가 내원했던 강동경희대병원에 대한 조치사항을 발표했다.
김창보 서울시 보건기획관은 "서울시와 보건복지부, 강동
서울 강동구는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 의심 및 확진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보건당국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인터페론 등 항바이러스치료와 격리실 입원료, 일반 입원실을 활용한 1인 격리 등에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치료비 지원은 메르스 환자 격리치료의 긴급성을 고려해 의료기관이 환자를 먼저 진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