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도는 신규 프리바이오틱스인 푸코실갈락토오스 조성물에 대해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규 프리바이오틱스인 푸코실갈락토오스는 비피도가 자체 연구를 통해 개발한 것이다.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생육을 저해해 마이크로바이옴을 조절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특징이 있다.
회사 측은 해당 특허를 프리바이오틱
한국인 하루 우유 섭취량
최근 우유 섭취가 유해하다는 외국 학계의 주장에 대해 한국인과 무관하다는 반론이 제기됐다. 한국인의 우유 섭취량이 적어 유해할 수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최윤재 서울대학교 농생명공학부 교수는 지난달 20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축산물 바로 알리기 연구회’ 제3차 연구 월례발표회에서 “1일 우유 700g 이상을 섭취하면 사망률
설탕의 구조, 숨겨진 과학의 비밀…“달기만 한게 아니네”
설탕의 구조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설탕의 구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 따르면 설탕은 이당으로, 단당 분자 2개로 구성된 분자다. 단당에는 포도당이나 과당, 갈락토오스, 마노스 등이 있다.
설탕은 단당인 포도당 1분자와 과당 1분자가 화학결합을 한 것이다.
2008년 제작·유포된 ‘우유에 대한 불편한 진실’(Got the Facts on Milk?)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우리나라에서도 관심을 받자 관련 업계는 이를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런 유형의 동영상과 함께 부정적인 소문이 돌면서 우유에 대한 사람들의 오랜 믿음이 불안감으로 바뀌고 있으며 혼란을 가져올 것이라고 우려한다.
낙농자조금관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