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가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와 손잡고 선보인 컬래버레이션 시리즈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먹거리 초격차’를 입증했다.
GS리테일은 에드워드 리 셰프가 직접 레시피 개발에 참여한 간편식·디저트 등 11종의 상품이 기록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폭립갈비함박도시락’과
매출 1조9538억…전년 대비 5.6% 증가순익 15.5% 감소…기저효과·강수일 증가 영향2분기 차별화 상품 확대로 경쟁력 강화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올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 32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95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늘었다. 당기
홈플러스는 밀키트, 냉장·냉동 간편식 1000여 종을 총망라한 홈플러스 ‘다이닝 스트리트’ 특화매장의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15% 성장했다고 20일 밝혔다.
홈플러스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단골고객(VIP+ 등급) 10명 중 5명이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에서 ‘다이닝 스트리트’ 품목을 평균 약 6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2030 고
이마트는 9일부터 15일까지 생선회, 초밥, 밀키트, 과일 등 다양한 먹거리를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산 방어회(450g 내외ㆍ팩)’를 행사카드 결제 시 정상가에서 1만 원 할인된 2만9680원에 판매한다.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광어ㆍ생연어초밥 구매 시 2000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16입(팩)은 1만6
CU가 아시아 1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서 유통업계 최초로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브랜드 간 협업을 가상현실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이달부터 빙그레와 손잡고 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을 진행한다.
CU가 제페토에서 빙그레와 협업한 이유는 가상현실 편의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재미 요소를
'밥도 집에서, 일도 집에서, 술도 집에서.' 위드코로나 시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집콕족으로 변한 사람들의 일상은 이렇게 요약된다.
집콕족이 '슬세권(슬리퍼와 같은 편한 복장으로 각종 여가ㆍ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 권역)'에서 이를 위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편의점이다. 편의점 매출을 보면 코로나 시대 소비 패턴을 알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