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2017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됨에 따라 입시업계는 18일부터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입시업계는 수험생들은 이후 남은 논ㆍ구술, 면접 전형에 힘써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종로학원은 수험생들이 가채점 결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못 맞출 것이라고 예상되는 대학들에도 수시 논술, 구술, 면접등을 적극적으로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다음날인 18일 가채점을 마친 고 3 수험생들은 이과 문과 구분 없이 전 과목이 다 어려운 ‘불수능’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국어는 지문이 길고 까다로웠고 수학은 고난이도 문제에 당혹스러웠다는 반응이었다.
교사들과 입시업체 전문가들은 “상위권 변별력 확보에 성공했다”면서 “수험생들은 최대한 정확한 가채점로 자신에 맞
2017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수능 이후의 대입 전략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7일 메가스터디에 따르면 복잡한 입시상황에서 전략을 치밀하게 잘 세우면, 부족한 수능 점수를 만회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정시모집 선발 인원이 줄어들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수험생들은 본인의 수능 가채점 결과를 철저히 분석해서 남아 있는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의 기
종로학원은 17일 실시되는 수능 종료 직후 종로학원 홈페이지(www.jongro.co.kr)에서 과목별 등급컷을 비롯한 결과분석서비스와 정시 합격예측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주요내용은 △과목별 예상 등급컷 △빠른 채점 서비스 △지원 가능 대학 배치표 서비스 △종로학원 강사진의 주요 오답문항 해설 강의 △영역별 출제경향 분석 등이다. 수능 다음날부터 학생
16일 메가스터디는 수능시험 이후 수험생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방법과 활용전략을 제시했다.
첫째, 수능 가채점은 당일 저녁에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라
수능 가채점은 당일 저녁에 신속하게 끝내야 한다. 만일 답을 적어나오지 못해서 기억에 의존해 채점을 할 경우엔 최대한 빠르게 적는 것이 정확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답을
한국세무사회가 주관하는 전산회계, 전산세무 자격시험이 오는 6월 12일 진행된다.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은 2015년에 22만 명이 접수한 세무회계 분야 국민자격증이다. 합격자발표는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와우패스에서 전산회계 자격시험 가답안을 시험 종료 직후 공개할 예정이다. 공식적인 답안은 아니지만 시험 직후에 합격 여부를 가늠해볼
2016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배포됐다.
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 만점자는 조기졸업생을 포함 모두 16명이다.
올해 수능 만점자에는 △청주 세광고등학교 3학년인 서장원군 △광주 서석고등학교 3학년 정민건군 △대구 정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김채연양 △대구 경북과학고등학교 출신의 조기졸업생 박순재군 등이 포함됐다.
가채점 결과 서장원군
2016학년도 수능 성적발표 만점 서장원
EBS 장학퀴즈 5연승과 연말 왕중왕전, 제왕전까지 우승을 차지한 청주 세광고 서장원 군이 2016학년도 수능 성적발표 결과 만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관련업계와 교육계 등에 따르면 세광고 측이 전날 성적표를 확인한 결과 서장원 군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사회탐구 영역에서 모두 100점을
올해 대학 정시모집에서 주요 의대에 지원하려면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점수 400점 만점 기준으로 387점 이상을 맞아야 한다는 입시업체들의 분석이 나왔다.
13일 입시업체인 이투스청솔과 메가스터디, 진학사, 대성학원, 종로학원하늘교육이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제시한 서울 시내 주요대학의 예상 합격점수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 경영대 합격선은 391∼393점으로 추
메가스터디는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수능 등급컷 추정 자료를 분석해 볼 때, 상당히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다음은 메가스터디가 2016학년도 수능 영역별 등급 구분점수(커트라인)를 원점수 기준으로 추정해 지난해 수능의 등급 커트라인과 비교 분석한 결과다.
◇국어ㆍ수학ㆍ영어 모두 상당한 변별력
2016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 12일 끝나면서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한 수시·정시모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입시전문업체들이 13일부터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잇따라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종로학원은 13일 오후 2시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가장 먼저 설명회를 연다. 최근 3년간 주요대 합격선 변화·수능이후 논/구술 실시 대학 합격선 전망과
▲사진=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가채점하고 있다. 노진환 기자
올해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해 수험생들의 이의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지난해에는 2014 수능 세계지리 문항에 대해 출제오류가 법원에서 인정돼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13일 한국교육과정평
12일 201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수능 가채점 결과가 실망스럽더라도 수험생들은 좌절해선 안 된다. 이번 주말부터 논술ㆍ면접고사 등 대학별 고사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올해는 수능 직후인 14일부터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이 논술 등 대학별고사를 실시한다.
수능을 마쳤다는 해방감을 잠시 뒤로 하고 논술과 면접에 앞서
12일 시행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 영역이 '물수능' 논란을 일으켰던 지난해 수능과 마찬가지로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와 수학 영역은 모두 지난해 수능, 올해 6월ㆍ9월 두 차례의 모의평가와 비슷하거나 다소 어렵게 출제돼 이들 영역의 고난도 문항을 맞추느냐가 상위권 학생들을 변별하는 잣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6학년도
유웨이중앙교육은 2016학년도 수능 당일(12일), 유웨이닷컴을 통해 실시간 등급컷, 빠른채점/일반채점, 출제경향, 모의지원, 합격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실시간 등급컷은 수능 직후인 오후 5시 경부터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돼 2016년 수능 난이도와 변별력 등 출제경향을 빠르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빠른채점/일반채점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
12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 수시모집 대학별 논술고사와 내달 정시모집 원서접수 등 2016학년도 대학입학 일정이 본격 진행된다.
당장 이번 주말부터 수시모집 대학별 고사가 시작된다. 이어 12월 2일 수능 성적이 발표되면 12월 24일 정시 원서접수까지 그동안 세웠던 지원 전략을 토대로 대학과 학과를 본격적으로 선택
종로학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음날인 오는 13일 오후 2시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2016 수능 가채점 긴급분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설명회는 수능 다음날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 평촌,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실시되며, 종로학원하늘교육 임성호 대표이사, 종로학원 학력평가연구소 김명찬 소장, 종로학원하늘교육 오종운 평가이사가 연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