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및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237명에게 치료비 8억7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고액의 병원비로 어려움을 겪던 다문화가족 안젤라(39·가명) 씨와 6년 동안 자녀의 재활치료비 부담으로 힘겹게 생활을 이어오던 박상민(43·가명) 씨 등이 도움을 받게 됐다.
박 씨는 "오랜 시간
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및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24명에게 치료비 6억3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침샘암으로 투병 중인 윤미선(50·가명) 씨와 갑작스런 뇌출혈로 고액의 치료비를 부담하고 있는 김민수(62·가명) 씨의 배우자 등이 도움을 받게 됐다.
김 씨는 "아내가 뇌출혈로 쓰러진 후 식물인
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및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38명에게 6억 7000만 원의 치료비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8년째 다발골수종을 앓고 있는 조민선(가명, 63)씨의 배우자와 비대성심근병증으로 심장이식을 준비하는 김진현(가명, 40)씨의 자녀 등이 도움을 받게 됐다.
조민선(가명, 63)씨는 “남편의
고객이 맡긴 10억 원대 투자금을 멋대로 빼돌려 쓴 증권사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안성준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과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모 증권사 전직 영업부장 박모(46)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박씨는 2009년 7월부터 지난해 1
‘13월의 세금폭탄’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연말정산 방식 변경에 대한 시민사회의 반발이 점점 커지고 있다.
한국납세자연맹은 “이번에 바뀐 연말정산은 신뢰성이 전혀 담보되지 않은 정부의 세수추계를 진실로 믿고 법을 통과시킨 중대하고 명백한 잘못”이라며 “이를 무효화하는 ‘근로소득자 증세 반대’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연맹은 “정부가
IBK기업은행이 5일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04명에게 치료비 4억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치료비 지원으로 태어날 때부터 뇌손상과 장기이상으로 22년간 고통을 받은 김민국(가명·22세)씨와 지난 9월 간이식 후 세균감염으로 재수술이 필요한 박수민(가명·3세)양 등이 도움을
IBK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217명에게 치료비 5억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치료비 지원으로 군복무 중 대장암에 걸려 투병중인 문지욱 상병(가명, 26세)과 딸을 위해 신장이식 수술을 하고도 수술비 마련을 위해 바로 일터로 나가야 하는 정미숙(가명, 50
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등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60명에게 치료비 5억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치료비 지원 대상자 중 외국인 근로자인 코본투브신(36세·몽골)은 지난 2월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쳤으나 수술비가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다가 이번 기업은행의 지원으
대우조선해양의 작업 현장 안전 활동이 협력사 직원 가족들을 돕는 계기가 되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대형 시추선을 발주한 노르웨이 오드펠사로부터 받은 안전시상금을 백혈병을 치료중인 협력사 직원부인에게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드펠사는 현재 2기의 반잠수식 시추선을 발주한 세계적인 시추회사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