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하나금융그룹의 미션 실천을 위해 사회의 실질적 필요와 문제 해결에 주안점을 두고, 기업과 사회가 연결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영 및 소통을 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사랑나눔, 생명나눔, 희망나눔 3가지 테마로 사회공헌 캠페인 커넥트(CONNECT)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다. 사랑나눔 부문은 이웃돕기 활동이
배달의민족이 설날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해 온정을 담은 음식을 배달했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 송파구의 독거 어르신 가정 100곳에 안부 인사를 담은 엽서와 떡만둣국 키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내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모임 ‘우아한땀방울’은 송파구 노인복지회관 소속 생
SK텔레콤은 방과 후 혼자 있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1년간 돌봄 교육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위드(with)'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8월부터 1년간 총 5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 교육을 제공한다. 면접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대학생 선생님이 주 1회 2시간씩 아이
아디다스코리아는 아디다스 마이드림 FC학생 및 임직원, 대학생 봉사단 260여 명과 19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아디다스코리아 물류센터에서 ‘2019 아디다스 마이드림 FC 연합운동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2013년 시작돼 올해로 7년째인 아디다스 마이드림 FC(ADIDAS MIDREAM FOUNDATION CLASS)는 전문적인 스포츠 교
서울 대표 예술문화 거리인 대학로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거리 위 테마공원’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13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학로(혜화로터리~이화사거리, 960m) 일대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신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대학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학로 차 없는 거리는 ‘도심 거리에서 즐기
야외활동 즐기기 좋은 가을 호텔업계가 단풍놀이 수요 잡기에 나섰다. 올해 단풍은 이달 중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국 명소에 있는 호텔과 리조트는 단풍놀이 패키지 출시에 열을 올리며 가을 특수를 노리고 있다.
경주의 코오롱호텔은 호텔 야외 정원에서 캠핑 피크닉을 즐기는 ‘가을 소풍’ 패키지를 다음 달 30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슈페
강남 영동대로와 서초 반포대로에서 처음으로 ‘차 없는 거리’가 운영된다.
서울시는 ‘차 없는 거리’를 강남권역까지 확대, 21일 서초구 반포대로(서초3동 사거리~서초역 구간, 1.0㎞)와 29일 강남구 영동대로(봉은사역~삼성역 구간, 0.6㎞)에서 각각 ‘차 없는 거리’를 시범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또한, 6월 첫 ‘차 없는 거리’
본격적인 단풍의 계절이 돌아왔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단풍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색적인 롯데월드몰, 에버랜드 나들이를 제안한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는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서울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서울스카이 단풍 나들이의 장점은 360도 보는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단풍 전경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10월 중
'우리 결혼했어요' 조타와 김진경의 가상 결혼생활 종료가 예고됐다.
3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삼삼 커플' 조타와 김진경의 마지막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조타와 김진경 커플은 지난 5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약 7개월간의 가상 결혼생활을 통해 솔직하고 화끈하면서도 귀엽고 달달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첫 만남에서 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을 소풍을 계획 중이라면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에 위치한 충청남도 천안에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
수도권에서 가까운 천안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호두과자’로 유명하다.
특히 천안역 인근에 위치한 ‘학화호두과자 본점’은 80년 전통을 자랑하는 명소로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이다. 학화호두과자 본점에서는 틀에 기름칠을 하는
'삼시세끼-어촌편2' 차승원과 유해진, 박형식이 만재도 최고 기억으로 꼽은 가을 소풍이 공개된다.
23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2'에서는 휴가를 떠난 차승원, 유해진, 박형식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만재도 촬영에서 가장 즐거웠던 일'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세 명 모두 "소풍"이라고 답할 정도로 만족도가
SK네트웍스 임직원들이 시각장애아동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SK네트웍스는 한빛맹학교 및 서울맹학교 학생 30명과 임직원들이 함께 서울랜드를 방문하는 ‘시각장애아동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행복한 동행’은 2012년부터 시작해 이번에 10회째를 맞았다. 시각장애로 활동량이 부족한 아동들에게 신체 운동을 통한 활력을
늙은 거지가 은전 한 닢을 손에 들고 좋아서 어쩔 줄 모른다. 혹시 이것이 못 쓰는 돈은 아닌지 두 군데 은행에 들러 정말 쓸 수 있는지, 은으로 만든 돈이 맞는지 묻는다. 사람들은 첫눈에 어디서 훔쳤느냐고 호통친다. 거지는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훔친 것도, 길에서 얻은 것도 아닙니다. 누가 저 같은 놈에게 은화를 줍니까. 동전 한 닢 주시는
경수진, 긴 생머리에 청순미 '물씬'…"햇살 받으니 더 예뻐"
배우 경수진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셀카에도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경수진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사로운 햇살. 가을 소풍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은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 위로 눈부신 햇살이 비추고 있어 청순
롯데하이마트는 전 임직원이 참여한 ‘하이마트 봉사단’을 통해 매월 장애인, 독거노인, 저소득층 아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찾아가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4월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하이마트 봉사단을 창단했다. 하이마트 봉사단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각 부서와 지사별로 릴
드높은 하늘과 선선한 날씨와 함께 축제부터 전시, 공연까지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는 가을은 문화생활을 누리기에 더 없이 좋은 계절이다. 지금 휴대폰 속 앱을 잘 활용한다면 공연, 전시회부터 클럽 파티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캐시슬라이드, 세바스치앙 살가두 사진전과 제휴 이벤트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작품을 스마트폰 잠금화면에서 만나보고,
가을이 무르익었다. 농익은 가을에선 감성이 철철 넘친다. 그래서 어디라도 떠나고 싶다. 수도권에는 가을향이 물씬 풍기는 감성 여행지가 많다. 좋은 계절이 다 지나기 전에 꼭 한 번 가볼 만한 감성 여행지를 알아봤다.
우선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줄기가 만나는 곳, 경기 양평의 두물머리다. 고요히 흐르는 물결 위 황포돛배, 400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운치
삼성물산은 지난 주말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2014 삼성물산 임직원 가을소풍'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직원과 가족 총 380여명이 참여했으며, 보물찾기, 사생대회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수원 중앙광장 조성공사현장 서용덕 대리는 "주말마다 현장에 나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못내 아쉬웠는데, 좋은
가을 식중독 주의여름에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식중독은 가을철에도 많이 발생한다. 큰 일교차 때문이다.
일교차가 커지면 음식이 변질될 가능성이 크고 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워진다. 실제 식약처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계절별 식중독 발생 추이를 분석한 결과, 9~11월 가을철 식중독 발생 건수는 봄과 여름에 비해 크게 낮지 않았다.
따라서 음식이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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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가을소풍, 단풍에 물든 서울의 숨결을 따라 걷다
서울시는 11월 1일과 2일, ‘남산둘레길 가을소풍’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측순환로와 석호정, 호현당, 한남유아숲체험원 등 남산 곳곳에서 펼쳐지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65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특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7학년교실’의 입학생 200명을 모집한다. 3월 31일부터 선착순 모집이며 입학식은 4월 24일 열린다.
서울시민대학에서 만날 수 있는 ‘7학년교실’은 초고령사회를 맞아 시니어의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학년교실은 2개 캠퍼
임철순 언론인ㆍ전 이투데이 주필
나는 서예에 입문한 지 8년이 넘었다. 그런데 덧없고 가뭇없고 하염없다. 붓을 잡기 전에는 내가 그래도 좀 쓸 줄 알았더니 도무지 나아지는 게 없고, 지금 서예에 기울이는 열성과 공부시간은 시작 때보다 훨씬 못하다.
이틀 전 서예모임 겸수회(兼修會)가 가을 소풍을 다녀왔다. 1년에 두 번, 봄과 가을에 하는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