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익 1조 1653억 원에너지, 식량 부문 성장세재무구조도 개선…총자산 18.7조“에너지·소재·식량 3대 핵심사업 대형 프로젝트 본격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32조 3736억 원, 영업이익 1조 1653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증가하며 3년 연속 ‘
나이스신용평가는 3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등급전망을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기신용등급은 AA-를 유지했다.
나신평은 이번 조정의 핵심 배경으로 사업 안정성 제고를 지목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기존 트레이딩과 미얀마 가스전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2023년 포스코에너지 합병을 통해 LNG 발
흥국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15일 밝혔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부진한 실적 모멘텀으로 시장대비 상대수익률도 저조한 흐름을 보여왔지만, 2026년에는 점진적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
대우인터내셔널이 미얀마 가스전 증산 해외 종속법인 이익 개선에 힘입어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3분기 영업이익이 89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3% 줄었으나 전년 동기 대비 308.8%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970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6% 줄고 전년 동기 대비 24.6% 늘었으며 순이익은 248억원으로 전분기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