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청점 열며 2015년 홍대 1호점 이후 11년 만에 4500호점 지난해 매장당 매출 3년 전 대비 약 18% 증가…폐점률 1%대 유지
메가MGC커피는 전일 경남 밀양에 ‘밀양시청점’을 열며 4500호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념행사에는 김대영 엠지씨글로벌 회장과 김일한 밀양시청점 점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2015년 홍대
육계 가격 하락에도 주요 메뉴 2만3000원…대통령, 관련 보도 공유도계·가공·염지·물류비 더해져…업계 “단기 시세로 가격 조정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이 닭값 하락에도 치킨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는 지적에 점검을 예고하면서 치킨업계의 가격 구조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실제 산지 닭값은 올해 고점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프랜차이즈에 공급되는 닭고기 가격의
14일부터 연매출 30억 이하 가맹점에 0.4~1.45% 우대요율상반기 신규 가맹점엔 614억7000만원 환급…9월 28일까지 지급
연매출 30억원 이하 영세·중소 신용카드 가맹점에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올해 상반기 신규 가맹점 가운데 영세·중소가맹점으로 확인된 15만9000곳에는 약 615억원의 카드수수료가 환급된다.
1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1
매출·순이익도 분기 최대…영업익 전년比 6.3배 늘어증권·보험 성장에 금융 매출 75%↑…비중 첫 50% 돌파
카카오페이가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카카오페이증권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등 자회사의 성장에 힘입어 금융 서비스 매출 비중도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다.
카카오페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86억원으로 전년 동기(93억
월 최대 50만원·3년 만기…우대형 기준 최고 19%대 적금 효과이억원 금융위원장 성수동서 가입 안내…“청년 자산형성 지원”5대 은행 최고금리 연 8% 동일…우대조건은 차이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금융 상품인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22일 시작됐다. 정부가 공들여온 청년 자산형성 지원정책 중 하나로, 금융당국은 출시 첫날 현장 홍보에 나
5대 은행 기본·최고금리 동일…거래 조건 따라 체감 혜택 달라월 최대 50만원·3년 만기…우대형 기준 최고 19.4% 적금 효과
시중은행들이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금융 상품인 청년미래적금을 일제히 출시했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는 같지만, 최고금리를 받기 위한 우대 조건은 은행별로 달라 가입 전 본인의 거래 패턴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
22일
SK텔레콤이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와 민관 데이터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정책·금융·상권 분석을 연결하는 데이터를 토대로 상권을 정밀하게 분석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SKT는 전날(16일) 4개 기관이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데이터 교류 및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체코전 전례 없는 오전 편성에도 주요 브랜드 매출 300% 이상 급증BBQ·bhc, 조기 영업 및 앱 프로모션…'직장인 런치 응원' 신문화 정착
평일 오전이라는 한계 속에서도 월드컵 첫 승을 향한 뜨거운 응원 열기가 치킨업계의 전례 없는 '오전 특수'를 이끌어냈다.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인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2026년 6월 12일,
‘삼소’부터 ‘2차 깐부회동’까지...식사 동선 연일 화제HBM칩 판매 급증에 BBQ도 수혜...‘젠슨 황 효과’ 재조명글로벌 IT스타의 한 끼에 K브랜드 노출 효과 ‘톡톡’
한국인의 대표 회식 메뉴 ‘삼소’(삼겹살+소주)부터 치킨, 냉면, 삼계탕, 과자까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손 대는 K푸드에 국내 식음료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기획 참여한 ‘ARIH’ 7종 입점…에너지드링크·소다 구성전국 4300여 점포망 활용해 제로·저당 ‘웰니스’ 대체 음료 시장 선점 가속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가 팔도·hy의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전국 매장에 동시 입점시키고 전격 판매에 돌입했다.
메가커피는 전국 4300여 개에 달하는 촘촘한 오프라인
NH농협금융이 대안신용평가시스템 혁신을 통해 중저신용자의 ‘1금융권 갈아타기 대출’ 확대에 나선다. 통신비·공과금 납부 이력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대출 심사 변별력을 높이고, 2금융권 이용 고객의 은행권 이동 경로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금융은 농협은행·농협캐피탈·NH저축은행 간 금융사다리 지원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중저신
공시대상 18개사로 확대⋯카드·선불 수수료 소폭 하락금감원, 수수료 투명성 높이고 PG업 규율 강화 지속
전자금융업자의 평균 결제수수료율이 카드 1.98%, 선불 1.74%로 집계됐다. 공시 대상이 확대된 가운데, 카드와 선불 결제수수료 모두 직전 공시보다 소폭 낮아졌다.
금융감독원은 28일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전자금융업자 결제수수료 공시 현
2024년 한식‧커피 가맹점 평균 매출, 전년 대비 8.3%↑주점, 가맹점 수는 4.6% 늘었지만, 매출은 2.4%↓고물가에 저가형 프랜차이즈 소비 집중...한식‧커피 시장↑
외식 분야 가맹점에서 최근 한식·커피·피자 매장은 평균 매출액이 증가하고 주점은 감소했다고 12일 공정거래위원회가 ‘2025년도 가맹사업 현황’ 분석을 통해 밝혔다.
2024년
2024년 가맹본부·브랜드·가맹점 수가 전년도 정체를 극복하고 예년의 성장 추세를 회복했다. 가맹점 평균 매출액은 전년 대비 4.3% 증가하면서 전체 소상공인과의 격차를 더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불황 속에서 저가형 프랜차이즈로의 소비 쏠림 현상이 나타나면서 외식 업종의 가맹점 평균 매출액이 가장 많이 증가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2일 지난해 말
중소벤처기업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매출액 기준 도입과 등록 제한 업종 추가, 부정행위 처분 강화 등을 담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올해 6월 17일 시행 예정인 전통시장법 개정에 따라 위임된 사항과 법 시행에 필요한 내용이 담겼다.
개정안에 따르면 시장과 상점가,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연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방어를 동시에 달성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614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9.9% 증가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운데 연 매출이 6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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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매출‧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률에드워드 리 컬렉션 등 마케팅‧출점전략 유효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지난해 전국 매장의 소비자 결제액(POS 매출)이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으며, 점포 수 또한 업계 최초로 1400개를 돌파하며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했다.
맘스터치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026년 상품 전략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GS25의 상품 전략 공유회는 가맹점과 최신 유통 트렌드, 성장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
올해 상품 전략 공유회는 서울 광진구 소재 ‘파이팩토리’, 대전 유성구 소재 ‘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경기, 부산, 광주, 제주 등에서 내달 10일까지 차
올해 첫 상생위원회 참석...“국내 경쟁력 강화, 해외 신성장동력 발굴”“점주님들께 진심 감사”...올해도 4월부터 ‘통합 할인전’‘더본 통합 멤버십’ 시행...‘옥외광고 설치’ 등 마케팅 강화도
외식 전문기업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국내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글로벌 동력 발굴을 강조했다. 백 대표는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별관 창업설명회장 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