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는 글로벌 액체생검 기업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와 액체생검 기반 정밀 암 검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5일 서울 중구 KMI 재단본부에서 진행됐으며 KMI 이광배 이사장과 이광엽 경영기획실장, 가던트헬스 디비아 메타(Divya Mehta) AMEA 부사장, 마이클 정(Mi
루닛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167억7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32억6700만 원 대비 413.4%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외 매출은 152억 6800만 원으로 전체 매출의 91%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64억6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7% 늘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341억4000만 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
루닛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2억3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54억4500만 원 대비 124.6%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이로써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73억7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64억1700만 원 대비 5.8% 증가했다. 이 가운데 해외 매출은 145억6700만 원으로 전체
루닛이 인공지능(AI)으로 암을 분석하는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업계에서 AI를 활용한 신약개발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루딧이 또 다른 캐시카우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8일 루닛에 따르면 AI로 바이오마커를 분석해 치료제의 효과를 예측하는 ‘루닛 스코프(Lunit SCOPE)’가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루닛 스코프는 종양미세환경을
글로벌 정밀 종양학 선도기업 가던트헬스는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해 혈액 기반 대장암 검사법 ‘실드’(Shield™)를 한국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인 건강검진에 활용될 수 있는 가던트헬스의 ‘실드’ 검사는 혈액 중에 암세포에서 배출된 미세한 암 DNA를 감지해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검사법이다.
미국에서 2만 명 이상의 환자들을 대상
랩지노믹스가 동아대병원과 암 진단 액체생검 서비스 계약 체결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랩지노믹스는 영남지역 대표 대학병원 동아대학병원에 고형암 대상 차세대염기서열(NGS) 기반 고형암 대상 액체생검 진단(OmniTumorDetect-Liquid)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고형암 대상 액체생검 진단 서비스는 NGS기반 정밀 고감도 분석 기법
유안타증권은 20일 루닛에 대해 인사이트와 스코프 관련 모멘텀이 유효해 2분기 주가 하락시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14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제시했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루닛 스코프는 아직까지 연구용 매출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대부분 가던트 헬스를 통해 발생한다”면서 “연초에 PD-L1분석 솔루션 시판을 시작했으며 H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AI 병리분석 솔루션 '루닛 스코프 PD-L1'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클리아랩(CLIA LAB) 실험실 자체개발 진단검사(Laboratory Developed Test, LDT)에서 유효성 검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LDT는 미국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 클리아
루닛(Lunit)이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로부터 공동연구개발 계약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 100만달러(약 14억원)을 수령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6월 가던트헬스와 체결한 암조직 기반의 치료반응 예측 인공지능(AI) 모델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당시 루닛은 가던트헬스로부터 3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와 함께 전략적 파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4억78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 14억200만원 대비 290% 증가했다. 해외매출 비중도 66.8%에서 84.5%로 늘어났다.
2분기 매출액은 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0% 증가했다.
루닛은 암진단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
사람을 잡아 먹는 암과 싸울 때 우리는 두 가지 문제를 만난다. 우선 암을 없애야 한다. 암과의 싸움에서 용기를 냈던 수많은 환자, 의료진, 신약개발자들은 성과를 거뒀다. 암을 없앴던 경험이 있고, 여러 종류의 치료법도 갖췄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다음이다. 암과 싸우는 궁극적인 이유는 암을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암에 걸린 사람을 살리려는 것이다.
GC녹십자지놈은 가던트헬스AMEA의 비침습 암유전체 돌연변이 분석검사인 ‘가던트360 액체생검 검사’를 국내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오는 16일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출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미국 가던트헬스는 암세포가 사멸하면서 혈액으로 유입되는 미량의 DNA 조각에서 암 특이 돌연변이를 검출하는 가던트360 액체생검 검사를
GC녹십자지놈이 미국 가던트헬스의 비침습 암유전체 돌연변이 분석검사인 '가던트360(Guardant360) 액체생검 검사'를 국내에 도입한다.
GC녹십자지놈은 오는 16일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가던트헬스AMEA(Asia, Middle East and Africa)와 '가던트360(Guardant360) 액체생검 검사'의 국내 출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