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팀을 떠났던 카를루스 케이로스 감독과 약 두 달 만에 다시 손을 잡았다.
가나축구협회(GFA)는 2일(현지시간) 케이로스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재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케이로스 감독과 대표팀의 다음 단계 프로그램을 이끌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케이로스 감독은 4월 가나 대표팀 지휘봉을
결전을 앞둔 포르투갈과 가나가 선발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포르투갈과 가나는 27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G조 마지막 3차전 경기를 갖는다.
이날 포르투갈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나니, 에데르가 공격을 이끌고 무티뉴, 벨로소, 아모림이 허리진을 담당한다. 수비는 카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