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계열 백화점 및 아웃렛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정기휴무제를 도입한다. 이에 국회에 계류 중인 유통법 개정안에도 힘이 실릴지 주목되고 있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NC백화점'과 '2001아울렛' 등 이랜드가 보유한 유통 채널들은 10월부터 일제히 정기휴무를 실시한다. 이랜드 유통 채널은 그간 설과 추석 당일 등 연간 총 2일만 휴무했던
“이랜드그룹과 알리바바는 이랜드가 중국 시장에서 인터넷 비즈니스를 강화하는 데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그룹의 장젠펑 부회장이 이랜드그룹을 방문했습니다.
이랜드그룹을 방문한 장젠펑 부회장 등 알리바바그룹 관계자들은 이규창 이랜드그룹 글로벌 인터넷 비즈니스 대표와 만나 향후 사업 교류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대표는 “
이랜드그룹이 백화점·아웃렛 등을 매각하는 자산 유동화 작업으로 1조원 가량의 자금 조달에 나선다.
14일 이랜드그룹은 향후 계열사인 이랜드리테일 등이 보유한 11곳의 자산을 매각한 후 임차해 점포를 운영하는 세일즈앤리스백 방식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1차적으로는 뉴코아아울렛 동수원점, 뉴코아아울렛 인천점, NC백화점 순천점
이랜드는 오는 22일까지 NC백화점·2001아울렛·뉴코아 등 지점장 경력직 채용 서류접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이번에 지점장 5~1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남·여 구별 없이 유통 현장에서 7년 이상 경험을 갖춘 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유통 지점장 경력직으로 채용된 인원은 6개월에서 1년간 지점장 역할 수행에 필요한 문제해결 교육
이랜드그룹이 최근 오픈한 엔씨백화점 가든파이브점의 순조로운 출발에 힘입어 공격적인 점포확장에 나서면서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백화점업계 ‘빅3’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엔씨백화점이 '중저가 이미지'가 강해 빅3와 직접적인 비교를 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많아 엔씨백화점에 고급 이미지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접목시키느냐에 사업의 성패가 달려 있다는
지난 3일 야심차게 오픈한 NC백화점. NC백화점은 직매입 비중을 50% 이상 늘리고 이를 통해 해외 명품브랜드를 20~40%정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매입 중가 백화점'을 표방한 첫 백화점이다. 하지만 지난 17일 기자가 방문한 NC백화점(서울 장지동 가드파이브)의 모습은 불과 2주 전 오픈 당일과 사뭇 달랐다.
평일 백화점 평균 고객이 많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