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인플루엔자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백일해 등 호흡기감염병 유행으로 환자 발생이 늘고 있다. 특히 소아·청소년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보건당국은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을 가동하며 감염병 유행 대응에 나섰다.
최근 국내에서 환자가 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Mycoplasma pne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미국 뉴잉글랜드바이오랩스(NEB)와 유전자 분석 시약ㆍ장비 등에 대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은 내년 1월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랩지노믹스는 NEB의 우수한 제품들을 활용한 판매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이다.
NEB는 지난 1974년 설립 후 세포 및 유전자 분석에 필요한 시약 개발과 생산을 전
DS단석은 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1965년 노벨화학공업사에서 출발한 DS단석은 바이오에너지, 배터리 리사이클, 플라스틱 리사이클 사업을 영위 중이다.
바이오에너지 사업부에서는 2세대 바이오디젤인 수첨바이오디첼(HVO)에 대한 단계별 투자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제조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흉부 엑스레이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을 활용한 폐결핵 진단 연구결과가 글로벌 과학학술지 네이처(Nature)의 자매지 ‘Scientific Reports(IF 4.6)’에 게재됐다고 8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폐결핵 진단은 흉부 엑스레이 촬영 후 객담(가래) 검사를 통해 이뤄진다. 그러나
루닛은 흉부 엑스레이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을 활용한 폐결핵 진단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과학학술지 네이처(Nature)의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2018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세브란스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18세 이상 폐결핵 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국내외에서 확산하고 있다. 비교적 흔한 소아 호흡기 질환이지만, 중국을 중심으로 눈에 띄게 환자가 늘면서 조금씩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관련 진단키트나 항생제를 보유한 국내 기업들도 속도감 있는 대처에 나섰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기업 중에서는 바디텍메드와 씨젠이 마이코플라
씨젠은 전 세계 기업 보고서 경진대회인 '2023 스포트라이트 어워즈(Spotlight Awards)'에서 대상(Platinum Award)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는 세계적인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 LLC)이 2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독자 개발한 폐렴 진단용 분자진단시약(careGENE™ Pneumonia detection kit)의 수출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출용 허가를 획득한 이 제품(체외 제허 22-389호)은 최근 중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마이코플라스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 기업 랩지노믹스는 권순길 IT 본부장이 자사 주식 2만83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5일 밝혔다.
권순길 본부장은 진단·바이오 관련 IT 전문가로 올해 8월 랩지노믹스에 합류해 IT 본부를 이끌고 있다. 권 본부장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로슈와 국내 분자진단회사 씨젠에서 22여 년 동안 근무했다. 국내외 의료 시장 및 의료 IT 기
구제역을 현장에서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시스템이 개발됐다. 최대 하루가 걸리던 진단 시간이 약 1.7시간으로 줄어들어 방역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바이오 융합 체외진단 기업 옵토레인과 공동으로 '차세대 이동형 구제역 현장분자진단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검역본부와 옵토레인이 약 2년간 국가공동연구개발을
랩지노믹스는 식약처로부터 유전적으로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중합효소연쇄반응(PCR) 키트에 대한 국내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9월에 출시한 강직성 척추염·베체트병 진단 PCR 키트 2종에 이어 2달 만에 신규 PCR 키트를 출시하면서 PCR 진단 영역을 점점 넓혀 나가고 있다.
이번에 사용승인을 획득한 ‘LabG
랩지노믹스는 식약처로부터 유전적으로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PCR(중합효소연쇄반응) 키트에 대한 국내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9월에 출시한 강직성 척추염·베체트병 진단 PCR 키트 2종에 이어 2달만에 신규 PCR 키트를 출시하면서 PCR 진단 영역을 점점 넓혀 나가고 있다.
이번에 사용승인을 획득한 ‘La
2019년 10월 대비 국제선 승객 103%로 회복일본·동남아 노선 등 선제적 노선다변화 주효
제주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타격을 극복하고 코로나19 이전 수송 실적(승객 수 기준)을 회복했다. 지난해 10월 입국 후 PCR 의무 검사가 해제되는 등 실질적인 방역 완화 조치가 시행된 지 1년 만이다.
방역조치 완화가 시작된 지난해
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DS단석이 16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DS단석은 이번 상장에서 총 122만 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공모 예정가는 7만9000원~8만90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964억 원~1086억 원이다. 수요예측은 다음 달 5~11일, 일반 청약은 다
젠큐릭스의 동반진단 제품 드롭플렉스(Droplex) 6종이 튀르키예에서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강세다.
13일 오후 2시 16분 현재 젠큐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03% 오른 78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이번 허가를 받은 제품은 폐암(EGFR v2, cMET), 대장암(KRAS), 갑상선암(BRAF), 자궁내막암(POLE
액체생검 분자 진단기업 젠큐릭스는 동반진단 제품인 드롭플렉스(Droplex) 6종이 튀르키예에서 판매허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제품은 폐암(EGFR v2, cMET), 대장암(KRAS), 갑상선암(BRAF), 자궁내막암(POLE), 유방암(PIK3CA) 동반진단 제품이다. 이들 제품을 사용하면 암종에서 흔히 발견되는 돌연변이를 발
글로벌 체외진단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MEDICA(메디카) 2023’에 참가해 분자진단장비 신제품을 최초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careSTART™ Q1 Amplifier)은 실시간 PCR(실시간중합효소연쇄반응) 분석을 위한 장치로, 열전냉각기술, 새로운
분자진단 기업 씨젠이 코로나19 팬데믹의 자취를 지우는 데 힘쓰고 있다. 분기마다 비(非)코로나 제품의 매출 비중을 늘려가는 가운데 흑자전환 시점에 관심이 쏠린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씨젠은 3분기 매출 919억 원, 영업손실 101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누적 실적은 매출 2669억 원, 영업손실 335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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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큐릭스(Gencurix)는 10일 대장암 동반진단 검사 ‘드롭플렉스 KRAS 뮤테이션 테스트(Droplex KRAS Mutation Test)’에 대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험수가 심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드롭플렉스 KRAS 뮤테이션 테스트는 이번 달부터 건강보험 급여 100% 적용을 받아 환자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게됐다.
회사에 따르
젠큐릭스의 대장암 동반진단 검사(드롭플렉스 KRAS 뮤테이션 테스트. Droplex KRAS Mutation Test)가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됐다고 10일 밝혔다.
디지털 PCR 기반의 검사로, 성능이 상당히 우수해 기존 리얼타임 PCR 방식보다 민감하게 돌연변이를 검출할 수 있다. KRAS는 대장암 환자들에게 발견되는 돌연변이로 검사 결과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