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세계 최대 규모의 ESS(에너지저장장치) 프로젝트에 배터리를 공급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미국 발전사 비스트라(Vistra)가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Monterey) 카운티 북동부의 모스랜딩(Moss Landing)에 가동하는 1.2GWh(기가와트시) 규모의 전력망 ESS에 배터리 공급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단일 ESS
삼성전자 아웃도어 TV ‘더 테라스’가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 인증기관 미국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야외 시인성 화질 검증을 획득했다,
야외 시인성 화질 검증은 1만 럭스(LUX) 이상의 야외 환경 조건에서 3000~4000 니트(nits) 이상의 밝기와 1000:1 이상의 명암비, 80% 이상의 색 재현력을 구현
두산중공업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에 1900억 원 규모의 기자재를 공급한다.
두산중공업은 한국전력기술과 100MW(메가와트) 규모의 제주한림해상풍력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기술, 가격을 종합평가한 경쟁입찰을 통해 2019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두산중공업은 5.56MW급 해상풍
반도체용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은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인증기업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ZWTL)’ 골드(Gold)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미국 안전인증기업 UL이 매년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총 중량 중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물 중량을 제외
삼성 노트북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이 공기질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자사의 노트북용 OLED 총 9종(13.3형~16형)이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인증기관인 UL로부터 '그린가드 골드'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의 방출량을 기준치 이하로 최소화한 결과다. 이 패널은 최근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
비디아이는 경주시 감포읍 일원에 추진 중인 2751억 원 규모 감포풍력발전사업(총 발전용량 92MW)에 대한 개발행위신청을 경주시에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허가 최종 단계인 개발행위신청이 접수됨에 따라 감포풍력발전사업은 11월 본격적인 착공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감포풍력발전사업은 2017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풍력발전 사업허가를 취득했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UL과 함께 '국제 방폭인증 시스템 및 방폭기기 기술기준의 요구사항'이란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UL은 제품 및 환경에 대한 안전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안전인증 기업이다. 방폭인증이란 위험물의 폭발을 예방하거나 폭발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는 기구의 국제 기준(IECEx)의 요구사항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검사 것
롯데케미칼은 자사의 컴파운드 제품이 미국 글로벌 안전ㆍ환경 인증기관 UL로부터 EPD(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컴파운드 제품군에서 UL의 EPD 인증을 받은 것은 세계 최초다.
롯데케미칼의 GC-1214 컴파운드 제품은 재활용 플라스틱 원료인 PCM PC(Post Consumer Material Polycarbonate)를 적용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유엘 코리아(UL)와 함께 28일 '국제 방폭인증 시스템 및 방폭기기 기술기준의 요구사항'이란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참가 사전 신청은 28일 세미나 시작 전까지 가능하며 신청 홈페이지(korea.ul.com/seminars/webinar_210428/)에 접속해 등록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패널이 안전인증기업 UL로부터 ‘눈부심 없는 디스플레이(Discomfort Glare Free)’ 검증을 획득했다.
‘눈부심’이란 심한 밝기 차이로 눈의 불편함을 유발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어두운 침실에서 밝은 스마트폰을 볼 때 느끼는 눈시림과 피로감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검증은 비대면 시대를 맞아 극장 대신 가정에서
LG전자는 휘센 듀얼베인 시스템 에어컨이 업계 최초로 ‘UL(Underwriters Laboratories) 그린가드(GREENGUARD)’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UL 그린가드는 글로벌 안전인증기관인 UL이 제품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의 방출량을 엄격하게 측정해 부여하는 실내공기질 안전성 인증이다.
기준치 이상의 유기화합물에
삼성디스플레이는 자원 재활용을 위해 최근 '스마트 재활용 수거함'을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아산1, 2캠퍼스 내 직원들의 이동이 잦은 건물 로비 입구 등 11개 장소에 스마트 수거함을 설치하고 이용 확대를 위해 사내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스마트 재활용 수거함'은 이용자가 투입구에 캔이나 페트병을 넣으면 내장된 지능형 카메라
카페에 들어서면 웃는 표정의 로봇이 인사를 건넨다. 애플리케이션으로 주문한 커피가 추출되고 픽업대로 올려지는 시간까지 걸리는 시간은 40초 내외. 모든 과정에서 일체의 외부 접촉은 없다. 로봇은 손님이 없을 때는 부족한 재고를 발주하거나 커피그라인더 눈금을 맞춘다. 세계 최초 로봇카페 매장인 ‘비트박스’의 모습이다.
비트코퍼레이션은 지난해 10월 카페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월트 디즈니와 함께 OLED TV 우수성 알리기에 나섰다.
양사는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개봉에 맞춰 전 세계 월트 디즈니 팬들을 대상으로 OLED TV의 화질과 눈 건강 우수성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양사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의 주요 장면을 활
삼성전자가 비대면 주문과 결제가 모두 가능한 스마트 주문 솔루션 ‘삼성 키오스크(Samsung Kiosk)’를 올 상반기 글로벌 출시에 앞서 국내 시장에 먼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삼성 키오스크는 식당, 카페, 약국, 편의점, 마트 등에서 상품 선택에서부터 주문, 결제까지 가능한 올인원(All-in-one) 제품이다.
고성능 SoC(System
삼성디스플레이가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선보였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자사의 최신 스마트폰용 OLED가 글로벌 안전 인증 회사인 UL로부터 우수한 '야외 시인성(Sunlight Visibility)'을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UL은 평가를 위해 디스플레이의 야외 시인성에 영향을 주는 색영역과 휘도 등을 측정했다. 그 결과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는 자사의 엘라스톨란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소재가 국내 철도 차량부품 제조업체인 코하마가 제작한 전철 손잡이에 적용된다고 19일 밝혔다.
코하마의 손잡이는 대만과 이집트에 수출한 지하철에도 적용됐으며, 서울 지하철 내 신규 전동차에도 곧 적용될 계획이다.
엘라스톨란 소재(1185A 10 HFFR)는 폴리염화비닐(PVC)
‘강낭콩’ 갤버라서 진화한 ‘조약돌’ 갤프로가장 진화한 지능형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탑재팬텀 블랙·팬텀 실버·팬텀 바이올렛 세 가지 색상 15일 출시, 가격 23만9800원
삼성전자가 15일 오전 0시(한국 시간)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에서 갤럭시 무선 이어폰 중 가장 고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한 '갤럭시 버즈 프로(Galaxy Bu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