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연비 18.5km/ℓ를 인증 받은 다섯 번째 신규 라인업 ‘QM3’를 오는 20일부터 1000대 특별 한정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한정 판매는 연말 예정됐던 QM3의 공식 판매 일정이 유럽 지역의 높은 인기로 물량이 부족해 불가피하게 내년 3월로 늦춰졌기 때문이다.
박동훈 르노삼성 영업본부 부사장은 “QM3는 유럽에서 판매
르노삼성 QM3
르노삼성이 QM5 아랫급으로 자리매김할 신차 QM3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QM3는 부산공장 생산분이 아닌, 유럽 현지에서 생산해 직접 들여온다. 일부 인테리어 장비는 현지버전과 한국형에 차별화를 뒀고 지역별 특성에 맞췄다. 반면 조작이 가장 어려운 위치에 자리한 버튼식 시동키 등은 개선없이 고스란히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르노
르노삼성자동차가 ‘QM3’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QM3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서랍식 대형 글로브 박스와 슬라이딩 뒷좌석으로 넉넉한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또 특허 받은 탈착식 지퍼형 시트 커버와 같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해 일상 생활에서 운전자의 편리함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QM3의 조수석에 적용된
기아자동차가 최대 105만원을 내린 ‘올 뉴 쏘울’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올 뉴 쏘울이 본격 판매되는 내년, 국내 2만대, 해외 17만대 등 총 19만대를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22일 광진구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올 뉴 쏘울 발표회를 갖고 판매에 돌입했다. 올 뉴 쏘울은 지난 2008년 ‘쏘울’ 출시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다. 이
가을 신차 대전
국내외 자동차 업계의 가을 신차 대전이 막을 올리고 있다. 기아자동차의 신형 '쏘울'을 비롯해 닛산 '쥬크', 르노삼성의 'QM3' 등이 자동차 마니아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기아차는 오는 22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신형 '올 뉴 쏘울'을 출시한다. '올 뉴 쏘울'은 세계 최초로 휠 커버 색깔을 변경할 수 있도록 18인치 체인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이 대거 몰려온다. 자동차 업체들은 성능과 경제성은 물론 톡톡 튀는 개성으로 무장한 CUV를 출시하며 젊은 고객층 잡기에 나섰다.
기아차는 이달 22일 국산 CUV의 대표작 쏘울의 2세대 모델 ‘올 뉴 쏘울’을 출시한다. 기존 디자인은 살리면서 다양한 개성을 연출할 수 있는 옵션을 가미한 것이 올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부사장이 ‘SM7’을 살릴 수 있을까?
박 부사장은 10일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영업사원들이 SM7의 품질 우수성을 잘 모른다”며 “SM7은 현대자동차의 그랜저와 맞붙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박 부사장은 2005년부터 8년간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을 맡다가 9월부터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으로 자리
이미지넥스트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순정 내비게이션인 ‘스마트커넥터’와 연동되는 AVM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미지넥스트의 AVM 시스템은 전후방, 좌우 사이드미러에 총 4개의 초광각 카메라를 장착해 마치 항공에서 내 차를 바라보는 듯한 화면을 제공해주는 시스템이다. 잠재사고 위험을 감소시키고, 협소한 공간에서의 주차나 좁은 골목길 주행 등에 큰 효과
르노삼성자동차는 다음달 13일까지 ‘QM3’의 다양한 색상을 조합해 볼 수 있는 ‘QM3 스타일링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QM3의 두 가지 색상을 선택해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독창적인(Creative) QM3’라는 의미의 ‘Qreative 스타일, 꿈이 현실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QM3 온라인 페이지
폭스바겐에서 이룬 신화를 르노삼성자동차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까.
9월1일부터 르노삼성차의 영업본부장(부사장)으로 출근하는 박동훈 전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에 거는 주변의 기대다. 박 부사장 내정자는 2005~2013년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을 맡으며 판매량을 1635대에서 1만8359대로 1125% 성장시킨 주인공이다.
박 내정자가 이 같은 과거 업적을 르노삼
기아자동차가 ‘스포티지R’의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수성에 나선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조만간 스포티지R의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한다. 최근 경쟁 업체들이 소형 SUV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리자 스포티지R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대응에 나선 것.
지난달 3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부근에서 스포티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9572대(국내 4602대, 수출 497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22.6% 줄어든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판매 실적인 4602대는 지난해 5월 4665대에 비해 1.4% 줄어든 수치다. QM5는 전년 동월 대비 26.5% 늘어난 487대를 판매해 르노삼성의 국내 실적 회복을 이끌고 있다.
지난달 수출실적은 4
르노삼성의 SM5가 올해로 66회째를 맞는 칸영화제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되고 있다.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칸영화제에서 SM5는 세계적인 스타들의 에스코트를 책임지고 있다.
래티튜드라는 이름으로 유럽시장에 수출되는 SM5는 탁월한 승차감을 인정받아 올해 역시 칸영화제의 선택을 받았는데 영화제 참가한 브래드 피트, 니콜 키드만 등 세계적인 영화배우들이
세그먼트 경계를 뛰어넘는 크로스오버차량(CUV)이 쏟아지고 있다. 상황에 맞게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출퇴근과 레저용으로 모두 적합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세련된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 편의성을 두루 갖춘 수입 차세대 크로스오버차량들이 출시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수입차 진영에서는 토요타의 4세대 ‘RAV4’, 국산차 진영에서는 하반기에 등장
자동차 업계에게 5월은 비수기의 끝자락을 지나 성수기 문턱에 들어서는 시점이다. 신록이 우거지는 계절과 자동차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는 겹친다. 화사한 계절.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자극한다.
계절이 바뀌고 소비자들의 마음 문이 열리기 앞서 자동차 업체들은 만반의 준비를 한다. 무엇보다 최신 소비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상당
“그릇은 그냥 투명하면 됩니다. 그 안에 담기는 내용이 빛나야죠.”
그는 자동차 디자이너였다. 그는 기자다. 그리고 그는 블로거다.
자동차 전문 블로그 ‘모토블로그(motor blog)’를 운영하는 장진택(41)씨는 과거 기아자동차에서 디자이너로 수개월간 근무했다. 아버지의 병환으로 인해 직장을 그만둔 그는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직업으로 이어가고자 자동
르노그룹의 르노삼성에 대한 지원 의지를 분명히했다.
르노그룹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카를로스 타바레스 부회장은 지난 17일 “SM5의 후속모델인 차세대 중형 세단, QM5의 후속인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엔지니어링 업무를 르노삼성에 위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타바레스 부회장은 이날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에서 열린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올 해 하반기 전기차 양산 계획과 관련 국산부품을 사용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전기차 관련주인 코디에스가 상승세다.
10일 오전 10시53분 현재 코디에스는 전일대비 170원(6.54%) 상승한 2770원에 거래중이다.
르노삼성차 프로보 사장은 지난 9일 간담회에서 “올해는 르노삼성차의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한 해”라며 “내수판매 회복
29일 공식 개막한 서울모터쇼의 테마는 단연 ‘소형차’다. 경기불황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눈이 자연스럽게 소형차에 모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서울모터쇼에선 작고 경제적인 콤팩트카의 열풍이 거세게 불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불황기에는 경제성이 ‘최고’= 기아자동차는 다목적 차량(MPV) ‘뉴 카렌스’를 출시했다. 2.0 L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이 국내 시장의 비중과 영향력을 확대한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인 이들이 한국 자동차 시장의 잠재력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발빠른 대응 전략을 내논 것.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과 로렌스 반덴애커 르노그룹 디자인 총괄 부회장은 28일 서울 국제모터쇼에서 나란히 한국 시장의 영향력 확대를 언급했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