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뉴욕현지법인을 통해 40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세컨더리 펀드 투자를 중개했다고 5일 밝혔다.
'세컨더리 투자'는 사모펀드가 보유한 기업 지분을 다른 사모펀드 등에 매각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활성화된 투자 형태로, 기관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재조정 또는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거래하는 경우가 많다.
지니언스가 약세다. 자사 솔루션에서 해킹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내림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3일 오후 1시 34분 기준 지니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24.11%(4060원) 내린 1만2780원에 거래 중이다.
6월 30일 지니언스는 “지난달 7일 ‘Genian NAC’ 제품에 대해 침해 사고로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돼 사실 관계를 확인
SK증권은 2일 SK스퀘어에 대해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 주주환원 강화 등 긍정적 재평가 요인들이 반영되지 않아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 충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12.73%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4만6150원이다.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SK 스퀘어 1분기 연
SK증권이 LG에 대해 LG CNS의 호실적으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0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8만6800원이다.
2일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LG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6000억 원, 영업이익 5000억 원”이라며 “LG전자 순이익 감소에 따
◇HDC현대산업개발
찾아가는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
서서히 회복하는 본업
원가율 추가 상승은 제한적. 복합개발사업 순항 중
안전사고 관련한 비용 인식은 모두 완료
신동현 현대차
◇한국가스공사
미수금 회수가 가능한 환경
회계적인 연간 실적 트렌드는 올해를 기점으로 점차 하락할 가능성이 높음
현 시점에서는 미수금이 중요. 미수금이 회수되어야 배당도
하나증권은 12일 에코프로에 대해 위대한 기업이나 현 주가는 그 위대함을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했다. 목표주가는 45만4000원을 제시했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의 2027년 기준 적정 시가총액은 11조8000억 원으로 도출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2027년 자회사별 예상 이익에 근거한 에코프로의
SK증권은 30일 SK에 대해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SK 주가에 대한 재평가 계기가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만 원을 유지했다.
SK는 전날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자사주 소각을 결의했다. 소각 대상 주식수는 95만1000주(1.3%)이며, 매입금액은 1998억 원이다. 소각 후 SK의 자사주 비율은 25.6%에서 24.6%로 하락
한국투자증권은 22일 SK리츠에 대해 배당수익률 측면에서 진입하기 좋은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2·3회차 전환사채의 전환 가능 신주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2.3% 낮은 6400원으로 제시했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7기(2022년 10~12월)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290억 원, 당기순이익은 37억 원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1
대신증권은 13일 SK스퀘어에 대해 SK쉴더스 지분 일부 매각으로 현금 8600억 원이 유입될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희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SK쉴더스 보유 지분 63.1% 중 약 29%를 매각해 현금 8646억 원이 유입될 예정”이라며 “매각 후 유증 2000억 원을 반영한 SK스퀘어의 지분은 32%, E
◇디케이락
[탐방노트] 에너지도 있고, NGV도 있다.
에너지 부문 투자에 따른 주요 지역 수혜 지속
주요 매출 지역인 미주 및 유럽 이외에 리쇼어링 필요한 우즈벡등 수주
디젤 차량 NGV 전환에 필요한 모듈 TUV SUD 승인. 해당부분 동사 수혜 전망
박장욱 대신증권
◇태광
[탐방노트] 전방산업 투자는 계속된다.
실적 가이던스 큰 변화 없음. 수주
◇NHN
클라우드와 비용 통제가 빛날 2023년
클라우드: 올해 하반기부터 데이터센터 확장 본격화
게임과 페이코: 수익성 제고, 성장 지속
비용통제: 마케팅비와 인건비 개선 전망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농심
역사적인 영업이익 레벨로 가는 길
23년에 강한 마진율 반등이 나온다
23년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멀티플 확장도 가능
박찬
NH투자증권은 14일 LG전자에 대해 실적은 올해 1분기부터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2024년부턴 본격적인 성장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15만 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목표주가는 영업가치와 투자자산가치를 반영해 NAV(순자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산출했다”면서 “목표주가는 2023년
신한투자증권이 삼성물산에 대해 올해는 신사업 투자 관련 성과에 따라 주가 상승 여부가 갈릴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만 원에서 16만 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1만8800원이다.
2일 은경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조6000억 원, 6342억 원을 기록해
RNA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Olipass)는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OLP-1002’의 호주 임상2a상 위약대조 이중맹검 시험에서 평가완료된 최초 30명 환자에 대한 자체 중간평가(interim analysis) 결과를 30일 공개했다.
진통효능 경향은 확인했지만 소규모 임상으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는 못한 결과다. OLP-1002는 통증 신호
CJ올리브영의 기업공개(IPO)가 성공할 경우 지주회사인 CJ의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CJ는 자회사 중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이 주도해 온 실적 모멘텀에 CJ푸드빌, CJ CGV 등 실적 회복으로 합류 중이다. 다만 주요 연결자회사 영업이익 성장률은 기저효과가 컸던 2021년을 정점으로 둔화하고
SK증권이 CJ에 대해 CJ올리브영의 추가적인 지분가치 상승이 예상돼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3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7만5800원이다.
8일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조 3190억 원, 1조 8258억 원”이라며 “CJ 제일제당,
삼성증권은 1일 SK에 대해 ‘에너지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SMP(계통한계가격) 상한제 영향을 고려해 31만 원으로 16% 낮춰 잡았다.
홍준혁 삼성증권 연구원은 “SK는 11월 30일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그린(Green)사업에 대한 투자자 간담회를 진행했다”며 “SK그룹은
하나증권은 29일 CJ에 대해 ‘거리두기 해제 및 리오프닝 수혜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3만 원을 유지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CJ의 3분기 매출액은 10조9000억 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분기 연결 매출이 11조 원에 육박했다”며 “CJ제일제당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하고 곡물가 상승에도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