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은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들의 연구개발이 순항하고 있으며 물질이전계약(MTA)이 체결된 제약사들과는 약물 테스트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등 후속 단계가 꾸준히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2019년 이후 MTA를 체결한 대부분 제약사들은 코로나로 인한 봉쇄 조치로 지난 2년간 연구
글로벌 제약사들 대비 물질 투과율이 3배가 높은 것으로 확인한 나이벡 치매 신약이 미국 제약사와 MTA(물질이전계약)을 위한 테스트 진행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11시 33분 현재 나이벡은 전일대비 2060원(11.29%) 상승한 2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나이벡은 치매 등 뇌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신약’이 유전자 약물을 뇌로 전달하는
19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 또는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코프로에이치엔, 제이브이엠, 코스나인, 펩트론 4개 기업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전일 대비 1만9000원(29.98%) 상승한 8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비엠, 에코프로와 함께 '에코프로 3형제' 그룹
펩트론이 ‘2023 미국당뇨학회’에 참가한 후 1개월 이상 지속 비만·당뇨 치료제에 대한 라이선싱 계약 텀시트(Term Sheet)를 수령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후 1시 57분 현재 펩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17.54% 오른 1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펩트론은 주주들에게 최근 23일부터 26일부터 실시된 ‘2023 미국당뇨학회’ 참가결과
당뇨 분야에서 최고 수준인 글로벌 대형제약사와 체결한 물질이전계약(MTA)에 2개월 이상 장기 지속형 후보물질이 추가됐다는 소식에 펩트론이 강세다.
29일 오전 11시 38분 현재 펩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14.27% 오른 8410원에 거래 중이다.
펩트론은 당뇨 분야의 글로벌 제약사와 체결한 물질이전계약(MTA)에 2개월 이상 장기지속형 후보물질이
신한투자증권은 26일 레고켐바이오에 대해 2023년 기존 기술이전의 마일스톤 및 추가 기술이전 계약금 유입을 고려해 수백억 원 규모의 현금 유입이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6만8000원으로 올려잡고, 매수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이동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레고켐바이오는 글로벌 대형제약사 암젠과 총 12억4750만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셀리버리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BIO International Convention)'에서 자사가 개발 중인 내재면역제어 면역염증치료제 iCP-NI와 관련해 성과를 냈다고 20일 밝혔다.
셀리버리 관계자는 "동물의약품 시장은 잠재성이 큰 블루오션"이라며 "iCP-NI의 사이토카인폭풍 억제 및 면역염증조절 기전은
에이비엘바이오가 전날 주가급락과 관련해 내부적인 이슈가 없으며,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순항중이라는 내용의 '주주님들께'라는 입장문을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내놨다.
입장문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는 올해 1월 사노피와 기술이전을 계약을 체결한 ABL301은 현재 조인트커미티(joint committee)를 설립해 성공적인 임상1상 진행을 위한 논의를 진행중
넥스턴바이오는 자회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로스비보)가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당뇨병 치료제 신약후보 물질 ‘RSVI-301’의 당뇨와 비만 치료제의 상업적 개발을 위한 MTA(Material Transfer Agreement, 물질 이전계약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TA는 라이선스 아웃을 향한 일련의 과정 중 하나로, 기술 이전
미국 인할론社 주도 흡입형 항체치료제 호주 임상 1상에서 안전성 확인 ‘칵테일 흡입형’ 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 IND 제출 완료…2200명 임상 진행
셀트리온이 코로나19 흡입형 항체치료제의 호주 임상 1상 결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흡입형 칵테일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시험에 본격 돌입한다.
셀트리온은 자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흡입형 항체치료제
뉴욕 MTA 시스템 공격...피해는 거의 없어중국 지원 받는 해커 의심
미국 내 주요 시설이 해킹 피해를 보는 가운데 뉴욕 지하철도 유사한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중국을 배후로 의심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4월 뉴욕 메트로폴리탄 교통국(MTA) 시스템이 해킹 공격을 받았다.
당국은 “해커는 차량을 제어하는
삼천당제약이 본격적으로 경구용 독감 백신 개발에 돌입한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4일 해외 독감백신 전문 제약사와 MTA(Material Transfer Agreement/경구용 독감 백신 개발 관련 원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계약당사자는 자사 제품을 포함 다수의 타 글로벌 제약사들에게도 독감 백신을 공급하고
강풍ㆍ최대 60㎝ 폭설 동반한 눈 폭풍…3일까지 이어질 수도
강한 바람을 동반한 눈 폭풍이 미국 북동부 일대를 강타해 뉴욕과 뉴저지 등 주요 지역이 사실상 마비됐다.
1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미 국립기상청(NWS)은 펜실베이니아주부터 뉴잉글랜드 지역까지 북동부 여러 주에 1∼2피트(약 31∼61㎝)의 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절정에 달할
신한금융투자는 알테오젠에 대한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20만 원을 유지한다고 11일 밝혔다. 알테오젠의 신규 기술이전 외에도 마일스톤 수령이벤트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7일 알테오젠은 다국적 제약사 인타스(Intas Pharmaceuticals)에 SC제형 변형 플랫폼 기술 하이브로자임(HybrozymeㆍALT
셀리버리는 글로벌 제약사 다케다와 공동 개발한 프리드리히 운동실조증(Friedreich Ataxia·FRDA) 치료신약의 최종 치료효능 평가시험이 현재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중간보고를 수령했다고 28일 밝혔다.
셀리버리의 TSDT(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세포·조직투과성 프라탁신 단백질(CP-FXN) 치료신약은 회사 내부실험
큐리언트는 얀센과 다제내성결핵치료제 ‘텔라세벡’의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최대 1년간 글로벌 독점 개발권 확보를 목표로 텔라세벡의 가치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며, 브룰리 궤양은 대상 적응증에서 제외된다. 그 외 계약의 세부사항은 양사의 비밀유지 협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텔라세벡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SK하이닉스2가지만 더 확인하자6개월 목표주가 105,000원 (2020년 예상 지배주주 BPS에 P/B 1.5배 적용)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하반기에는 Sony와 Microsoft가 Play Station5와 Xbox X Series 출시를 통해 Graphic DRAM (GDDR6, HBM2E)과 SSD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현대차 노근
약효 지속성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 기업펩트론은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핵심 파이프라인인 표적항암 항체신약 ‘PAb001’과 면역항암 CAR-T 세포치료제 신약 ‘PAb001-Car-T’의 개발 성과를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
PAb001은 대부분의 암종에서 과발현하고 있는 뮤신1(MUC1)의 동형단백질인 MUC1(iso-MUC1)을 표적하는
신한금융투자는 16일 레고켐바이오가 영국 ADC 개발사와 5000억 원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연이은 계약 가능성 감안 시 주가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동건 연구원은 “레고켐바이오는 영국 ADC 개발사 익수다(Iksuda)와 ‘항체-약물 복합체(ADC)’ 플랫폼에 대한 기술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의 면역증강제(어주번트)가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사용된다.
차백신연구소는 최근 중국의 백신개발 전문기업 캔시노바이오로직스에 차백신연구소가 독자개발한 면역증강제를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후보기술로 제공하기로 하고,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차백신연구소가 보유한 면역증강제 기술은 항체 생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