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6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와 함께 ‘같이 그리는 바른땅, 가치 높이는 우리땅’이라는 주제로 ‘제2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공무원, 책임수행기관, 민간대행자, 학계가 상호 협력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는 다짐과 염원을 담은 상생⋅협력 선포식을 통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 발전에 이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아이디어를 공모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LX공사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국민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치기 위해 'e-좋은 LX,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29일부터 9월 16일까지며, 창의적인 캠페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공간정보산업 성장환경 구축과 창업정책의 관심도를 높이고 혁신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제1회 국토정보 창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디지털트윈, 드론 등 공간정보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김정렬 사장이 고양지사의 신축 사옥 현장을 23일 방문해 안전사고 감축을 위한 맞춤형 관리방안을 주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규모 현장에서 추락과 부딪힘 등의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됐다.
김 사장은 건설현장에서 많이 발생하는 추락, 전도 등에 따른 위험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그는
L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28일 최규명 기획혁신본부장이 부사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최 부사장은 34여 년간 인사처장, 감사실장 등 LX공사의 핵심부서에 몸담은 전략통으로 꼽힌다. 본사의 전 부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격인 기획혁신본부장을 거쳐 부사장에 올랐다.
최규명 부사장은 “중장기 사업전략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공사 혁신을 가속하는데 노력하겠다”면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무료측량에 나선다.
2009년부터 추진한 LX공사의 행복나눔측량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등 주거안정을 위한 지적측량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LX공사는 그동안 국방부, 자치단체, 한국해비타트 등과 함께 총 1369건의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LX곡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LX공사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장애인 본인이 소유한 토지에 대해 지적측량을 의뢰할 경우 수수료의 30%를 감면한다. 신청가능 대상은 상이등급 6급 이상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다.
아울러 농촌지역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적재조사를 공동 수행할 민간 파트너와 동반성장에 나선다.
LX공사는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LX공사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를 함께 수행할 지적재조사대행자 응모에 나섰다. 그 결과 전국 211개 지적측량 등록업체 중 120개 업체가 참여를 신청했고, 이 중 102개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올해도 공간정보산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24개 재직자과정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맞춤형 채용예정자과정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모든 교육과정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공간정보 산업계에 재직하는 전문가로 강사진을 구성해 현장감 있는 교육을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은 2022년을 디지털 혁신으로 대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화상회의로 '2022 시무식'을 열고 LX공사 대도약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그는 신년사에서 "집중하고 몰입하기 위해선 절실한 만큼 중요한 것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에 참여할 지적재조사대행자 공개모집 결과 총 102개의 민간업체가 선정됐다. 이는 2012년 지적재조사사업 착수 이후 가장 많은 민간업체가 참여한 것이다.
지적재조사는 110년 전 일제에 의해 제작된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이용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지적측량과 토지조사를 통해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국토정보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최우선 경영전략으로 내세운 디지털 혁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LX공사는 디지털을 화두로 조직·사업·인사·문화 혁신에 박차를 가하면서 디지털 트윈·드론·메타버스 등 디지털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다.
김정렬 LX공사 사장은 16일 국토교통부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았고 디지털트윈·메타버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강미현·이국형 씨를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강미현 비상임이사는 호원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전북대에서 건축공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전북대 대학원에서 건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원광대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측량 상담이 가능하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30일 LX공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서비스가 요구되자 '상담 DB(데이터베이스)'를 확대 구축해 신속‧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측량상담・민원・소송 등 전문지식을 고도화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모습이다.
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전북지역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봉사 활동에 나섰다.
LX공사는 25일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 대자인병원과 함께 전북 진안군을 방문해 지역주민 13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양·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LX공사 직원, 의사, 한의사,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기초검진, 침술, 수액처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공간정보아카데미가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식과 프로젝트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LX공사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공간정보아카데미 강의실에서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생들은 공간정보산업 중소기업 채용담당자들에게 신규 사업 아이템을 직접 선보였다.
발표 주제는 공간정보산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역 인재 양성과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24억 원 규모의 측량·전산장비를 무상 기증했다.
LX공사는 전국 자치단체의 대학교, 교육기관, 사회복지단체 10곳에 2133대의 측량·전산장비를 무상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증장비는 공사가 사용하던 장비로, 자체수리와 성능검사 등 재정비를 통해 교육기관의 실습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민간과 동반성장을 기반으로 내년 지적재조사 사업 조기 착수를 위한 파트너 찾기에 나선다.
LX공사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운영규정' 제10조에 따라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를 함께 수행할 지적재조사대행자 선정공고를 내놨다고 19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12월 3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업체는 국가종합전자조
관련 중소기업 재직자·청년 취업준비생 등 한 해 600여명지난해부터 온·오프 병행, 방송장비 늘려 하이브리드 교육
"공간정보아카데미가 배출한 인재들이 국내 공간정보산업 성장을 이끌고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광제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공간정보아카데미 교육기획실장은 아카데미의 역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최 실장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LX홀딩스, 신세계 등과 협력하며 공사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애초 LX공사는 올해 3월부터 LX홀딩스와 사명을 놓고 수개월간 갈등을 빚었다. LX공사 측은 "LX홀딩스의 상표 출원은 준정부기관인 LX공사의 공공성을 훼손시킬 가능성이 크다"며 반발했다. LG그룹에서 계열 분리해 LX홀딩스가 탄생할 것으로 알려지자 LX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