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북미 해저케이블 1대장(진), LS전선의 재평가
2Q24 Preview: 핵심 자회사 3사 모두 호실적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2Q24 실적보다 더 중요한 것, LS전선의 미국 해저케이블 시장 진출
적정주가 210,000원으로 상향, LS전선의 재평가 기대
장재혁 메리츠증권 연구원
◇엘앤씨바이오
CEO Day 후기
투자포인트 및 결론
주요
5월 3개 작품 경매 결과 평균 30% 손실최저 추정가 제시했으나 투자자 90% 이상이 경매 찬성소유권 거래시장 없어 조각투자 투자금 회수 불안감시장 불황에 업계는 미술품·한우 외 원자재·항공금융 등 상품화 모색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테사가 최근 3개 미술품에 대한 경·공매 매각 대금 정산을 시행한 결과 공모가격 대비 평균 30% 손실을 낸 것으로
LS전선 자회사의 1조 원 규모 미국 해저케이블 생산시설 투자 결정 소식에 LS가 강세다.
10일 오후 2시 17분 현재 LS는 전 거래일 대비 13.87% 오른 15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전선은 미국 해저케이블 생산시설 투자를 위해 6억8275만 달러(약 9418억 원)를 미국 자회사 LS그린링크에 투자하기로 결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2027년 완공, 연평균 30% 성장 美 해저케이블 시장 선점글로벌 전선업체 중 최대 규모, IRA 포함 약 2000억 원 확보LS마린솔루션과 LS에코에너지 해저 사업 가속화 예상
LS전선이 약 1조 원을 투자해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장을 건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공장은 동부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위치하며, 엘리자베스강 유역
美 수출 제품 라인업 확장중국산 대체로 수출 증가LS전선 美 법인과 공동마케팅
LS에코에너지가 미국의 안전인증 기구인 UL로부터 지중(URD) 전력 케이블의 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LS에코에너지는 기존의 랜(UTP) 케이블에 더해 미국 수출 제품의 라인업을 확장하게 됐다.
LS에코에너지는 LS전선의 미국 법인 LSCUS와
‘동해항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투자 MOU’ 체결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 확장과 영구자석 밸류체인 구축
LS에코에너지가 희토류 물류 허브 구축을 위해 동해시와 협력한다.
LS에코에너지가 동해시와 ‘동해항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투자 의향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MOU는 동해시가 항만배후단지 및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 구역으로 추진 중인
서부 첫 공급, 송전망 회사와 협력 강화로 추가 수주 기대CA주, 전력망에 61억 달러 투자, 85GW 재생에너지 구축
LS전선이 미 서부 지역에 처음으로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
LS전선은 미국 송전망 운영사 LS파워그리드 캘리포니아(LS Power Grid California)와 10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 계약을
LS전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 동해시에 ‘저출산 극복’ 사업 등을 위해 1억 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LS전선은 동해시가족센터, 한국청소년육성회 동해지구회와 협력해 영유아 보육 및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 활동을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LS전선은 지난해에 이어 ‘학대피해아동 가정 지원 사업, 쉐어링 오브 러브(Sharing of Lo
KIGAM과 기술 이전 계약 체결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구축
LS에코에너지가 희토류 정제 원천기술을 확보해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LS에코에너지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자원활용연구본부과 '희토류 분리정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분리정제 기술은 광산에서 생산된 희토류 혼합물에서
LS일렉트릭, 충남에 태양광발전소 구축 사업자 선정LS전선, 넥스트스타에너지 공장에 버스덕트 공급
LS그룹 전력 인프라 계열사들이 국내외에서 대규모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LS일렉트릭과 태양광 전문 시공 기업 ‘탑솔’ 컨소시엄은 최근 지에스당진솔라팜과 사업비 약 1062억 원 규모, 발전용량 120MW급 태양광 발전소 설계ㆍ조달ㆍ시공(EPC) 사업
LS전선이 넥스트스타에너지(NextStar Energy)의 캐나다 배터리 공장에 대용량 전력배전시스템 버스덕트(Bus Duct)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넥스트스타에너지는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Stellantis)의 전기차(EV) 배터리 합작사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 대규모 공장을 건설 중이다.
버스덕트는 금속 케이스 안에 판형 도체를 넣
LS전선이 세계 첫 인공 에너지섬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
LS전선이 벨기에 전력회사 엘리아(ELIA) 사와 약 2800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LS전선은 ELIA가 벨기에 해안에서 약 45km 떨어진 북해에 건설하는 프린세스 엘리자베스 섬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 이 인공섬은 3.5GW급 해상풍력발전단지와 연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 국영 인터넷 기업의 데이터센터(IDC)에 대용량 전력배전시스템을 공급한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CV가 비엣텔넷(Viettel Net) 사에 IDC용 버스덕트(Bus Duct)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제품은 비엣텔넷이 하노이 인근 화락 하이테크 단지에 건설 중인 대규모 IDC에 공급된다.
LS에코에너지 측은
대한전선이 LS전선의 해저 케이블 기술을 유출한 혐의에 대해 피의자로 특정되거나 관련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지난 11일 진행된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공장 현장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은 피의자인 ‘K 건축’ 설계업체 관계자의 혐의 입증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전선 측은 “공정경쟁입찰 방식을 통해
LS전선의 케이블 공장 건설을 맡았던 K 건축이 해저 케이블 기술을 유출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LS전선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14일 LS전선은 입장문을 통해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경쟁사와 거래를 했다는 사실을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수사상황을 예의 주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요 설비는
英-아이슬란드 해상그리드, 북해 해상풍력 건설 등으로해저케이블 수요 증가세, 현지화 통한 경제성 확보 기대공급량 절대 부족, 유럽산 보조금 확대 특정 국가 배제
LS에코에너지가 영국 해저케이블 사업 부지 확보를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LS에코에너지는 북동부 타인(Tyne)항으로부터 부지 임대를 위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했다. 항만을 포함해
전 세계 극소수 업체만 생산 가능, 2GW 송전망 사업에 사용지난해 독일·네덜란드 송전망 운영사 테네트와 2조 원대 계약LS마린솔루션, LS에코에너지와 북미, 유럽 시장 확대 협력
LS전선은 525kV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의 양산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존하는 DC 케이블 중 최고 전압 제품이다. 전 세계적으로 극소수 업체만 생산 역량을
LS전선이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강원도 동해시에 약 1000억 원을 추가 투자해 해저케이블 공장을 증설한다고 3일 밝혔다.
투자금은 연면적 1만9451㎡(5883평) 규모의 해저케이블 5동을 짓는 데 사용된다. 내년 하반기 5동이 완공되면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생산능력은 지금의 약 4배로 늘어난다.
이번 증설은 지난해
LS에코에너지, '밸류업 데이' 개최2030년까지 매출 2.5배 성장 목표베트남, 북미, 유럽 전력 시장 공략희토류 영구자석 사업도 본격화
LS에코에너지가 2030년까지 매출액 1조8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기존 전력, 통신 케이블 사업을 확대함과 동시에 해저 케이블과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