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조세피난처 버뮤다에 론스타 펀드와 공동 투자해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사실이 드러났다.
21일 예금보험공사가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김기준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0년 8월 예보 자회사 정리금융공사(현 케이알앤씨)와 론스타는 'LSF-KDIC'라는 이름의 페이퍼컴퍼니를 버뮤다에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예보의
예금보험공사는 금융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가학습 및 방문교육 신청이 가능한 생활금융교육 홈페이지(edu.kdic.or.kr)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생활금융교육 홈페이지는 교육 대상층별 인터페이스 구축, 애니메이션·플래시·카툰 등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구성, 모바일 홈페이지(medu.kdic.or.kr) 구축 등을 통해 금융정보취약계층의 편
예금보험공사 소유의 토마토2저축은행이 가교저축은행(부실 저축은행을 정상화하려고 만든 기구)으로 넘어간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오후 임시회의를 열어 토마토2저축은행 영업정지를 의결했다.
토마토2저축은행은 주말 중 가교저축은행으로 넘어가 다음 주 월요일 영업을 재개한다. 가교저축은행 이전과 동시에 매각도 추진된다.
이런 방식은 부실 저축은행의 `영업정지 없
예금보험공사가 한주저축은행의 '가짜통장'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한 달 간 가지급금을 지급한다.
예보는 19일 한주저축은행 부외예금의 예금계약 성립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들 부외예금을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부외예금은 한주저축은행이 고객의 통장에 입금내역만 출력하고 실제 입금액은 빼돌리는 것으로 총 374명의 고
솔로몬, 한국, 미래, 한주 등 지난 6일 영업정지된 저축은행 4곳의 예금자에게 오늘부터 두 달 동안 가지급금이 지급된다.
예보는 인터넷(www.kdic.or.kr)을 통해 10일 오전 7시부터 신청을 받고 오전 9시부터는 해당 저축은행 본·지점과 예보가 지정한 6개(농협·국민·기업·우리·신한·하나) 시중은행 지점에서도 신청을 받는다.
가지급금은 원금과
솔로몬·한국·미래·한주저축은행의 가지급금을 인터넷으로 신청할 경우 은행 지점 영업 시간보다 두 시간 빠른 오전 7시부터 접수할 수 있다.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7월9일까지 영업정지된 4개 저축은행의 가지급금 지급 시행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자료를 9일 배포했다.
가지급금 인터넷 신청은 예보 홈페이지(wwww.kdic.or.kr)를 통해 접수 가능
예금보험공사가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구성하고 오는 5월 임기가 만료되는 이승우 사장의 후임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예보는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예금보험공사 사장 후보 지원서를 받는다고 3일 공고했다. 예보는 △예금보험업무에 대한 전문적 지식 및 경험 △조직 관리에 필요한 경험 및 수행능력 △공사에 대한 비전 제시 및 리더쉽 △기타 공직윤
예금보험공사가 공사 출범이래 최초로 정규직 전환 조건의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예보는 26일 내년초 특성화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5명을 정규직 전환 조건의 청년인턴으로 채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상업정보계열 4명 및 공업(IT)계열 1명으로 원서접수기간은 다음달 13일까지다.
최종합격자는 지원자의 학교장 추천과 면접 등을 거쳐 확정되며 오는 7월
예금보험공사는 지난해 9월 영업정지된 제일2·에이스저축은행의 보호한도 초과 예금자를 대상으로 보험금 및 개산지급금을 오는 17일부터 지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험금 및 개산지급금을 받을 대상은 약 5236명 정도로 추청된다.
보험금은 예금원금과 소정이자를 합해 1인당 5000만원을 한도로 농협, 국민·우리·신한·하나·기업은행의 지급대행지점(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18일부터 제일저축은행 예금자 중 보호한도 5000만원 초과 대상자에게 보험금 및 개산지급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제일저축은행은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의 영업정지 조치에 따라예금거래가 중단됐다. 이번 보험금과 개산지급금 적용 대상은 약 6388명이다.
보험금은 예금원금과 소정이자를 합해 1인당 5000만원을 한도로
예금보험공사는 지난해 9월 영업정지된 토마토·프라임·파랑새 저축은행의 5000만원 초과예금자를 대상으로 보험금 및 개산지급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보험금과 가지급금을 받을 예금자는 총 1만2818명이다.
먼저 보험금은 예금원금과 소정이자를 합해 1인당 5000만원을 한도로 지급한다. 국민·우리·신한·하나·기업은행과 농협에서 지급대행을 맡
영업정지 후 수차례 매각이 불발된 대전·전주·보해저축은행의 자산과 부채 일부가 예나래저축은행과 예쓰저축은행에 이전된다. 예나래·예쓰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가 지분을 100% 갖고 있는 가교 저축은행이다. 이에 따라 대전·전주·보해저축은행 예금자들은 오는 8일부터 정상적인 금융 거래가 가능해 진다.
금융위원회는 5일 제9차 임시회의를 열어 대전·전주·보
옛 삼화저축은행(현 우리금융저축은행)의 5000만원 초과 예금자들도 초과 예금액 중 일부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예금보험공사는 오는 25일부터 옛 삼화저축은행의 5000만원 초과 예금자들에게도 5000만원 한도로 초과 예금액 중 일부를 개산지급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개산지급금이란 원금보호를 받지 못한 5000만원 초과 예금자에게
부산저축은행 등 지난달부터 유동성 악화로 영업이 정지된 7개 저축은행에서 예금 가지급금을 찾아간 예금자 수가 20만명에 이르렀다.
예금보험공사는 22일 부산·대전·부산2·중앙부산·전주·보해·도민 등 7개 저축은행이 지난 2일부터 순차적으로 가지급금 신청을 개시한 결과 가지급금 수령 예금자가 20일 현재 19만8000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지난달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7개 저축은행들 가운데 총 6곳이 가지급금 신청을 받는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일 가지급금 신청이 개시된 부산저축은행과 대전저축은행에 이어 이날부터 부산2, 중앙부산, 전주, 보해 등의 4개 저축은행들도 가지급금 신청을 받는다.
가지급금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해당 저축은행의 본점과 지점 창구에서 신
부산저축은행 본ㆍ지점에는 가지급금 지급 이틀째를 맞아 차분한 모습을 보였다.
3일 오전 부산 초량동 부산저축은행 본점에는 200여명의 예금주들이 창구를 찾아 가지급금을 신청했으며 첫날과 달리 본점 건물 밖으로 줄을 선 모습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날 저축은행을 찾은 예금주 대부분은 3일 오전용 대기번호표를 받은 고객들로, 예금보험공사와 저축은행측
지난달 6개월 영업정지를 당한 7개 저축은행 예금자들에 대한 가지급금을 신청하려는 신청자들이 지급 시작부터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심지어 일부 저축은행의 경우 예금자들이 전날 저녁부터 밤을 새우며 은행 앞에서 줄을 서 있기도 했다.
2일 저축은행 가지급금을 신청하려는 예금자들로 몰리면서 오전 9시 2분 현재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고 있
금융당국으로부터 6개월 영업정지를 당한 7개 저축은행 예금자들에 대한 가지급금 신청이 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시된다. 또 가지급금 신청 기간도 당초 1개월에서 2개월로 늘어났다.
예금보험공사는 지난달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부산저축은행 등 7개 저축은행의 예금자들을 대상으로 2개월간 가지급금 형태로 예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예보는 예
예금보험공사는 지난 18일 영업인가가 취소된 으뜸상호저축은행의 우량 대출자산과 5000만원 이하 예금을 예스상호저축은행으로 계약이전 시켜 오는 23일부터 정상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으뜸상호저축은행의 본점 및 2개 지점은 예쓰상호저축은행 제주·서귀포·연동지점으로 간판을 바꿔 신규 여·수신 업무 등 금융거래를 지속하게 되며,
예금보험공사는 16일부터 비상임이사 공개모집에 들어갔다.
임기는 2년이며 모집인원은 한명이다. 자격요건은 ▲예금보험업무에 대한 전문적 지식 및 경험 ▲비상임이사 직무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수행능력 ▲공사의 비전에 대한 이해 및 제안 능력 ▲기타 공직윤리·인성 등 비상임이사로서의 자질과 덕목 등을 갖춰야 한다.
다만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거나 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