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 계열사 이수화학이 '제11회 울산 화학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산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2일 울산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수화학 김동민 상무, 에쓰오일 신현욱 수석부사장 등 총 6개사 임원들이 '2017년 화학 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됐다.
한국폴리텍대학이 주관한 이번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가 2014년 11월 오픈 이후 누적 고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매장 방문자수도 매년 10% 이상 늘면서 지난해에는 월 평균 4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데블스도어 매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블스도어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펍과
삼진제약이 복제약(제네릭) 시장에서의 상승세를 앞세워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진제약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4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9% 늘었고, 매출액은 2393억원으로 전년보다 10.5% 증가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 1968년 창립 이후 신기록이다.
삼진제약은 지난 2012년 이후 매년 매출액과 영업이
롯데마트는 오는 28일까지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서 김영란법과 소가구 트렌드를 반영한 신선식품·가공식품·생활용품·패션용품 등 설 선물세트 280여 품목을 판매한다.
5만 원 이하의 축산 선물세트가 올해 처음 등장해 ‘미국산 냉동 찜갈비 세트(미국산 냉동 본갈비 1kg×2)’를 5만 원, 조기 대신 민어를 사용해 굴비를 만든 ‘민어 굴비 세트(5미·1.5
국내 P2P금융을 선도하고 있는 '에잇퍼센트'(8퍼센트)가 수제 맥주 전문기업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The Booth Brewing Co)’의 사업 운영 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더부스는 수제 맥주의 제조와 수입, 유통을 진행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Brewer 미켈러(Mikkeller)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자체 연구개발에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인수ㆍ합병(M&A)을 통해 추진한 사업이 시간 절약이나 성과 측면에서 더 낫다고 판단한 거죠.” 삼성에 정통한 재계 관계자가 최근 삼성전자의 잇따른 M&A 행보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삼성전자가 올 들어 인수한 기업은 6개, 지분 투자를 한 곳은 무려 19곳에 달한다. 업계는 삼성전자의 전략이 기술력을
남미 최초의 장애인 올림픽 2016 리우 패럴림픽이 개막했다.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2016 리우 패럴림픽 개회식이 열렸다. 이날부터 12일간 두 번째 올림픽이 펼쳐진다.
개회식은 브라질 출신 연출가 프레드 켈리의 지휘로 용기, 투지, 영감, 평등 등 패럴림픽의 가치를 담아 4시간 동안 진행됐다.
패럴림픽 사
외식업계에 수제(手製) 마케팅 열풍이 뜨겁다.
최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로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수제 메뉴를 선보이는 콘셉트의 외식업체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만드는 조리 시스템을 통해 재료와 맛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확보는 물론, 손맛과 정성이라는 이미지까지 더해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8일 관련 업계에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리스크를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미국 팔라미다(Palamida)사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리스크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비롯해 기업 인수·매각 시 가치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오픈소스 기
[카드뉴스 팡팡] 한국에서 가장 맛있는 맥주는?
"한국 맥주는 북한 맥주보다 맛이 없다"-전 이코노미스트지 기자 다니엘 튜터
그는 2012년 한국 맥주를 비판하며 국내 맥주 애호가들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남겼는데요.
"정말요?"전 세계의 ‘맥주 덕후’들이 평가한 '레이트비어(RateBeer)’를 보면 전혀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계절, 여름이다. 최근 해외 수입맥주의 활발한 국내 진출과 더불어 수제맥주 시장의 급성장으로 맥주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특히 수입맥주는 양조장에 따라 색다른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매력으로 맥주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업계 추산에 따르면 2012년 7억 원대에 불과했던 수제맥주 시장이 오는 2018년에
한국씨티은행 노동조합이 최근 씨티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는 본점 부서장의 전문계약직 전환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씨티은행 노조는 이날 “본점 부서장의 계약직 전환이 2008년 노사 협의회의 의결·합의사항을 위반한 것”이라며 노동청에 진정을 접수했다.
씨티은행은 최근 본점 부서장 53명 가운데 소비자금융 부문의 13명에 대해 호봉사
충북 음성에 갔다. 서울에서 차로 2시간이 걸리는 꽤 먼 곳이다. 이곳에는 수제 맥주 공장이 있다. 마음 맞는 사람들이 모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맥주를 만드는 그곳. 그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는 충청북도 음성에 있다. 음성은 공기 좋고 물 맑기로 유명한 동네다. 맥주의 기본은 물이다. 물 좋은 곳에
미국 주류업체 콘스텔레이션브랜드가 미국 맥주업체 발라스트포인트를 10억 달러(약 1조1723억원)에 인수한다고 16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는 미국 내 맥주업계의 인수·합병(M&A) 규모 중 가장 큰 것이며, 세계 최대 맥주업체인 AB인베브의 사브밀러 인수, 캐나다 몰슨쿠어스의 밀러쿠어스 지분 인수, 네덜란드 하이네켄의
인천항만공사가 신국제여객부두·터미널과 함께 그 배후에 해양관광문화단지로 조성을 추진 중인 복합지원용지 개발 프로젝트 ‘골든하버’(Golden Harbor) 사업의 브랜드 디자인(BI; Brand Identity)을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골든하버 BI는 사내 임직원 대상 디자인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BI의 심볼은 골든하버에 조성 예정인 5개의 지
중국 각 지방정부가 최소 1540조 원이 투입해 항만 등 육해상 실크로드 경제권 구축에 나선다는 소식에 세계 최초 선박 승·하선용 스텝카(계단차) 개발에 나서고 있는 광림이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38분 현재 광림은 전일대비 120원(7.25%) 상승한 1775원에 거래중이다. 케이엘넷(2.08%)도 오름세다.
광림은 항만 관련 장비를 비롯해 특장차
인천항만공사(IPA)가 공공부문 열린채용에 부응하고자 올해 신입사원 채용에서 학력·성별·연령에 차별을 두지 않기로 했다.
IPA는 8일 ‘2015년도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 공고’를 내고, 오는 2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입사원 부문은 사무·건설·시설직 청년인턴 19명과 사무·시설직 고졸인턴 8명 등 총 27명을 모집한다. 소정의 인턴기간 이
더 플라자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매일 주중 저녁에 ‘가든 페스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호텔 후면에 위치한 소공 공원에 위치한 가든 페스트는 유러피안 가든 스타일 펍으로, 수백 개 전구 불빛 아래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야외 공간이다.
올해 가든 페스트에서는 생맥주는 물론, 아이스크림 맥주 ‘기린 프로즌 나마’와 미국 크래프트 비어 컬렉션
6·4 지방선거 인천시장에 출마한 새누리당 유정복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송영길 후보는 공약 마련에 있어 인천시의 최대 관심사인 부채 감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유 후보는 대규모 투자를 전면에 내세운 반면, 송 후보는 자산 매각을 내놓는 등 서로 다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승부처 ‘부채감소’ 후보들의 해법은? = 유 후보는 인천을 ‘부
세븐브로이 맥주는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서울국제와인 주류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박람회에 2년 연속 국내 맥주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참가하는 세븐브로이는 첫 캔 출시 제품 ‘세븐브로이IPA’를 비롯 라거 맥주인 ‘세븐브로이 필스너’등을 선보인다.
또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세븐브로이IPA 캔맥주를 알리는 소비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