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은 한글과컴퓨터그룹과 손잡고 클라우드, 스마트시티 등 미래 신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두 회사는 서울시 강남N타워에 위치한 엔클라우드 스페이스에서 박원기 NBP 대표와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그룹은 자사의
유무선 종합 통신 기업 세종텔레콤이 글로벌 관리형(Managed) SD-WAN 플랫폼 리딩 기업인 아리아카(Aryaka)와 함께 베트남을 필두로 한 아시아태평양 시장에 확장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과 동남아 국가들 사이의 경제 및 문화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현지 법인이 잇따라 설립되고 있는 시장 환경, 현지 인터넷 속도 문제로 생산성 저하, 클라
LG CNS는 2009년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한 이래 10년간 다양한 산업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을 축적하며,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LG CNS는 30여 년간 제조, 통신, 금융, 공공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쌓은 IT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도입부터 전환, 운영까지 클라우드 통합사업자를 목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aver Business Platform 이하 NBP)은 공공ㆍ민간 클라우드 시장 공동 공략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위해 SK브로드밴드가 출시한 클라우드 PC 서비스와 NBP의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IaaS) 기반, 공공·엔터프라
아마존이 전세계 IaaS(서비스형 인프라)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아마존을 비롯한 마이크로소프트, 알리바바, 구글 등 4개 회사는 IaaS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했다.
IT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2일 2016년 182억 달러였던 전 세계 IaaS시장이 2017년 235억 달러(약 26조3012억 원)의 규모에 달해 연간 29.5%의
코스콤이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국내 첫 오픈소스 기반 통합형 클라우드 서비스인 ‘코스콤 R&D 클라우드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코스콤 R&D 클라우드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ㆍInfrastructure as a Service)와 서비스형 플랫폼(PaaSㆍPlatform as a Service)을 합친 통합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삼성SDS가 글로벌 클라우드 선도기업인 미국 버투스트림과 델 EMC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기업 핵심 업무용 클라우드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버투스트림은 세계 최대 클라우드 시장인 북미에서 선도적인 호스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중 하나로 클라우드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솔루션‘엑스스트림’을 보유하고 있다.
삼
업무용 메신저 '잔디'의 개발사인 토스랩은 정보통신사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산업단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에 서비스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NIPA의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은 산업단지 소재 중소·중견 기업의 IT·SW 비용 절감, 업무 생산성 향상 및 정보화를 위한 IaaS(서비스형인프라), SaaS(서비스형 소
연구개발(R&D) 사업 추진 시, 보다 쉽게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서비스형인프라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와 서비스형플랫폼 PaaS(Platform as a Service)을 합친 통합플랫폼 개발 환경이 마련됐다.
코스콤(옛 한국증권전산)은 국내 최초 개방형 클라우드 서비스형플랫폼인 ‘케이 파스-타(K PaaS-
티맥스소프트와 관계사인 티맥스클라우드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티맥스클라우드 데이 2016’을 개최하고 클라우드 솔루션을 발표하고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을 발표했다.
티맥스가 선보인 클라우드 솔루션은 미들웨어, DBMS, OS 등 국내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한 클라우드 서비스다. 크게 OS,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클라우드 인프라 전 영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토스트 클라우드(TOAST Cloud)’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공공부문 클라우드 스토어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NHN엔터테인먼트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운영하는 공공기관 클라우드 스토어‘씨앗(www.ceart.kr)’의 공식 판매자로 등록하고,
핫텍 계열사인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가 오는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이노그리드 클라우드컴퓨팅 콘퍼런스(IC3 2016)’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이번행사를 통해 클라우드 솔루션(IaaS) 클라우드잇(Cloudit)4.0을 발표하고 제휴사에게 주요 기능 소개와 데모 시연을 펼친다. 아울러 그루터와 이노
핫텍 계열사 이노그리드가 정부의 SaaS 통합 연동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19일 핫텍은 자사의 계열사인 이노그리드가 미래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이하 IITP) ‘SW컴퓨팅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중 정보통신방송·연구개발사업인 ‘클라우드서비스 메시업을 위한 SaaS Aggregation 기술개발’사업에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SaaS
SK주식회사 C&C와 IBM은 ‘클라우드 센터 공동 구축 계약’을 통해 국내외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고 10일 밝혔다. SK주식회사 C&C의 경기도 분당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정호 SK주식회사 C&C 사장과 렌디 워커 IBM 아∙태지역 총괄 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한국 IBM 대표 등 양사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핫텍 계열사인 클라우드 컴퓨팅 및 가상화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보안ㆍ금융 컨설팅 전문기업 오렌지테크와 자사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솔루션(IaaS) ‘클라우드잇(Cloudit)’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오렌지테크와 총판(파트너) 계약을 통해 정부 정책 및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 을 통한 민간 클라우드 보급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계획이
이노그리드가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정부의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이 계기가 됐다는 분석이다.
지난 9월 정부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향후 3년간 4조6000억원 규모로 육성키로 했다. 또한 현재 3% 수준인 클라우드 이용률을 10배 이상인 30%때로 끌어올려 정부와 민간 클라우드 이용 성
이노그리드는 3D PLM(제품 생명 주기 관리)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솔리드이엔지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솔루션(IaaS) ‘클라우드잇(Cloudit)’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지역 제조업 기반 산업단지 내 다양한 중소기업들에게 특화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및 컨설팅을 제공에 나선다는
핫텍 계열사인 이노그리드가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달리웍스와 IoT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는 달리웍스와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클라우드잇™)에 IoT서비스(씽플러스™)를 결합시켜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IoT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IoT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노그리드와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클라우드발전법)이 지난 9월 28일 본격 시행되면서 더존비즈온은 클라우드발전법 시행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는 지난해 1735억원에서 2018년 4276억원으로 2.5배가량 성장할 것으로 미국 IT분야 리서치 전문회사인 가트너는 전망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 기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2일 '산업단지 K-ICT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시범 사업' 대상 산업단지로 전국 6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산업단지는 △울산미포국가산단(울산광역시청) △광주첨단과학국가산단(광주광역시청) △청주일반산단(충청북도청) △여수국가산단(전라남도청) △창원국가산단(창원시청) △녹산국가산단(부산광역시청)이다.
이들 산단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