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케미컬의약품 사업과 중국 시장 진출로 성장 로드맵을 강화한다.
셀트리온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글로벌 직접 판매 네트워크 구축, 케미컬의약품 사업, 중국 진출 등 셀트리온그룹의 제 2의 도약을 이끌 사업계획 및 중장기 비전을 집중 소개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양네트웍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행사인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983년 벤처투자사 함브렉트 & 퀴스트(Hambrecht & Quist)에 의해 시작됐다가 체이스, JP모건 등에 차례로 인수되면서
국가인권위원회는 의료진과 환자의 안전을 위한 조처라고 하더라도 에이즈 바이러스(HIV) 보균자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대책을 강구하지 않은 채 건강검진을 거부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판단했다.
7일 인권위에 따르면 HIV 감염인인 A씨는 2017년 8월 지역 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지정 HIV 감염인 상담사업을 수행하는 한 대학병원의 건강검진센터에 찾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019년 새로운 도전을 선언했다. 바이오의약품 개발·생산에서 유통까지로 영역 확장, 미국·유럽에 이은 중국시장 개척, 그리고 글로벌 케미컬의약품 시장으로의 진출이다. 이를 통해 168조 항체의약품 시장을 넘어 1400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의약품시장 개척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 회장은 "2020년말 은퇴"를 선언하며 이번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인 엑세스바이오코리아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 생산 공장에 대한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적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코리아는 경상북도 고령 내 부지면적 2550㎡, 연면적 2953㎡의 대규모 체외진단기기 전문 공장이다. 연면적 약1124㎡ 규모의 창고와 전 자동화 생산 시스템을 구
셀트리온의 글로벌 케미컬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셀트리온은 최근 주요 국제조달기관으로부터 현재 개발 중인 제품을 포함한 6개 제품에 대한 장기공급계약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제품 승인과 함께 연간 약 1조 원 규모의 국제조달프로그램에 진입하게 된다.
셀트리온은 지속적으로 미국국제개발처(USAID), 유엔개발계획(UNDP) 등과도 공급
세계 최초로 유전자를 변형한 아기 출산에 성공했다고 주장한 중국인 과학자 허젠쿠이(賀建奎)가 28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국제 인류게놈편집콘퍼런스에 나와 연구 결과를 설명했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중국 선전남방과기대 교수인 허젠쿠이는 홍콩 학회 개막 전인 26일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를 일으키는 HIV
바이오주가 코오롱생명과학의 6700억 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과 셀트리온의 개량신약 미국 판매허가 등 호재가 겹치면서 강세를 보였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코오롱생명과학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전 거래일보다 1만9100원(29.98%) 급등한 8만28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오롱생명과학의 미국 법인이며 아시아를 제외한 인보사의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코오롱티
셀트리온은 지난 16일(현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1) 감염 치료에 투여하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테믹시스정’의 판매를 승인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테믹시스는 다국적제약사 GSK의 기존 오리지널 항바이러스제 ‘제픽스’(성분 라미부딘)와 길리어드의 항바이러스제 ‘비리어드’(성분 테노포비어) 성분을 합친 개량
셀트리온은 지난 16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FDA로부터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1) 감염 치료에 투여하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테믹시스정(TEMIXYSTMTablets)’의 판매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테믹시스는 다국적 제약사 GSK의 기존 오리지널 항바이러스제 '제픽스(성분명: 라미부딘)‘와 길리어드의 항바이러스제 '비리어드(성분명: 테노포
카이노스메드가 개발해 중국으로 기술이전한 에이즈치료제가 현지에서 임상 3상에 돌입했다.
카이노스메드는 자사가 개발해 2014년 중국 제약회사 장쑤아이디로 기술이전한 에이즈치료제 ‘KM-023’이 중국식품의약품안전처(CFDA)로부터 최근 임상 3상 허가를 받아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카이노스메드에 따르면 CFDA는 지난해
카이노스메드가 개발해 중국으로 기술 이전한 비핵산 역전사효소 억제 기전의 에이즈치료제가 중국 임상 3상에 돌입했다.
카이노스메드는 중국 제약회사 '장쑤 아이디'가 개발하는 에이즈치료제 KM-023이 중국식품의약품안전처(CFDA)로부터 최근 임상 3상 허가를 받아 본격 연구개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카이노스메드는 2014년 장쑤 아이디에 KM-023의 중국
동양네트웍스가 투자한 나비젠이 미국 정부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됐다.
동양네트웍스는 나비젠이 ‘염증성 장질환에 대한 구강/국소 D-펩타이드 TNF 억제제’라는 과제명으로 미국 국립보건원(NIH,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으로부터 32만3000달러(한화 약 3억6650만 원) 규모의 지원금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염
동아쏘시오홀딩스의 계열회사인 에스티팜은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인 ‘STP03-0404’가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NIH)의 생명과학 분야 연구프로젝트 지원사업(R01) 과제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미국 에모리대
엑세스바이오는 PFSCM으로부터 260만 달러(한화 29억3400만 원)규모의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RD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8일 엑세스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말라리아 진단키트(RDT)를 내년 상반기까지 3차례에 걸쳐 아프리카 지역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말라리아 RDT 수주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
휴마시스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등급 고위험 감염성 질환 '에이즈'에 대한 검사시약 'HIV 1/2 나노센스(NanoSense)'의 제조 품목 허가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후 2시1분 현재 휴마시스는 전일 대비 370원(20.11%) 오른 2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휴마시스는 품목허가를 취득한 'HIV 1/2 나노센스
동양네트웍스가 미국 바이오ᆞ헬스케어 전문펀드와 손잡고 바이오 사업 포트폴리오 및 공동투자를 확대한다.
동양네트웍스는 미국 자회사 TY바이오인베스트먼트(TY BIO INVESTMENT)를 통해 미국 ‘마운틴 퍼시픽 벤처 펀드(Mountain Pacific Venture Fund, MPVF)’에 투자를 단행해 주요 LP(펀드출자파트너) 지위를 확보함으로써
동양네트웍스가 에이즈 치료 등에 효과가 탁월한 ‘D-펩타이드(D-Peptide)’ 원천기술 보유 기업에 투자해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
13일 동양네트웍스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위치한 D-펩타이드 원천 기술 보유 회사인 ‘나비젠(Navigen)’에 약 15억 원(지분율 12%)의 투자를 단행, 회사의 창업자 그룹에 이어 2대 주주 위치
엑세스바이오는 에티오피아 지사가 진단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제2 공장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사전적격심사(PQ, Prequalification)를 획득했다.
특히 말라리아 진단 제품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적격심사(PQ) 승인은 아프리카 내 현지 공장으로서 세계 최초다.
12일 엑세스바이오에 따르면 WHO의 PQ는 저개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