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동사는 GM으로부터 2억 6,000만달러 규모의 ICS(Integrated Center Stack; 중앙 통합스위치)부품을 수주하는 등 계속되는 해외 OE수주는 현대차, 기아차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시켜 글로벌 부품업체로의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 201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8.0% 증가한 13.6 조원에 이르고 순이익은 52.7% 증
GM대우 부평공장이 생산라인 업그레이드를 위해 2주간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장 근로자는 연말연시 장기 휴무에 들어갔다.
20일 관련업계와 GM대우에 따르면 이달 부평 2공장이 2011년 주력으로 생산할 SUV와 중형 신차 라인 생산 설비 구축 및 보전 작업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약 2주간 중단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산- 두산모트롤과 두산전자의 실적성장세와 더불어 두산중공업 수주잔고 증가, 손자회사의 실적개선 등은 지주회사 두산의 이익구조를 크게 개선시킬 전망. 이와 더불어 DIP홀딩스 보유자산이 매각될 경우 현금이 유입이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밥켓의 재무 안정성 이슈가 풋백옵션부터 2011년 선제적으로 해결될 경우 두산 계열사들의 주가상승이 전망. 이러한
현대차 쏘나타가 북미시장 ‘2011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랐다.
미국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총 25가지 차종이 경합을 벌인 올해의 차 최종 후보 3개 차종을 GM 시보레 볼트, 닛산 리프와 현대차 쏘나타를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권위지, 신문, 방송에 종사하는 자동차 전문기자 49명으로 구성된 선
▲GS(신규)-GS칼텍스, GS리테일 등 자회사의 영업실적 개선, GS상호에 대한 브랜드 로얄티 수입 증가 등으로 동사의 현금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배당재원 또한 확대가 기대. GS-Caltex의 고도화설비(HOU)설비 본격 가동(2010년10월)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2011년 하반기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GS리테일의 지분가치 부각. 2
자동차업계는 앞으로 부품 가격이 원자재값 변화에 따라 5% 이상 바뀔 경우 납품단가 변경을 위한 협의를 즉각 개시키로 했다.
현대기아차, 르노삼성, GM대우, 쌍용 등 국내 완성차 업체와 협력업체, 자동차공업협회, 자동차공업협동조합 대표들은 15일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등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협약식을
최근 스마트폰 등장에 따라 무선인터넷 이용 환경에 급격한 변화를 불러일으키게 되면서 기업들이 달라진 시장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경영 전반에 근본적인 혁신을 꾀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확산은 온라인에서 자유롭고 다양한 관계 형성을 촉진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대변되는 SNS(Social Network Servic
▲한진해운- 2011년 해운시장은 물동량 증가와 운임 호조세로 견조한 해상운임지수 흐름이 이어지며 해운업계의 수익성 개선 예상. 한-미 FTA 타결 역시 해운업계에 중장기 호재로 작용할 전망. 동사는 내년 1월 아시아-유럽 노선의 운임을 단계적으로 인상할 계획. 또한 미주 및 구주노선의 운항효율을 확보했으며, 비용부문도 안정화되어 있어 중장기 측면
경남은행은 14일 지리산 산골 어린이 30명을 초청한 가운데 ‘도시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학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경남은행 본점 견학 및 금융교육ㆍGM대우자동차 견학ㆍ경남도립미술관 견학ㆍ창원MBC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경남은행 영업부 객장과 대여금고, 콜센터, 365코너 등의 주요 시설물과 함
GM대우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관하는 '2010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올해의 웹어워드 광고 마케팅 특별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GM대우는 지난 8월 알페온 신차출시 행사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하고, 트위터 등 뉴 미디어를 활용해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적극적으로 시도했다는 점이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평가에는
아주캐피탈은 13일 자사의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이 A+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 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기업평가와 한신정평가는 아주캐피탈이 신규영업 확대로 수익성이 회복돼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발표했다.
이들 신용평가사는 아주캐피탈이 자동차금융에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GM대우의 신규 할부금융 취급으로
GM대우가 겨울맞이 무료시승 이벤트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제주 하얏트 호텔과 공동 프로모션으로 호텔 이용 고객에게 알페온 무료시승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 제공 행사를 마련한다. 이밖에 인천공항 면세점을 통한 경품이벤트, 웨딩카 지원 등 풍성한 행사도 준비했다.
겨울맞이 알페온 무료시승 이벤트는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16일까
미 GM자동차가 GM대우자동차의 장기 발전을 위해 산업은행 등 주요 채권단에 '우선주' 상환을 보장키로 했다.
산업은행과 미 GM 본사는 8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GM대우 장기발전을 위한 최종 합의안을 승인, 발표했다.
합의안에 따르면 미 GM은 산업은행 등 채권금융회사와 상거래채권자들이 보유한 우선주를 GM대우가 상환하지 못하면 대신 갚아주기
GM대우는 8일 미 GM과 산업은행이 GM대우 장기발전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팀 리(Tim Lee) GM 해외사업부문(GMInternational Operations, 이하 GMIO)사장과 민유성 KDB 산은금융그룹 회장은 3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만나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8일 GM과 산업은행은 각각 최종 합의
GM대우자동차의 장기 발전 방안에 대한 산업은행과 미국 GM자동차간의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미 GM 본사와의 협상을 마무리 짓고 이르면 8일 합의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GM도 현지시간으로 7일 미 본사에 합의 내용을 보고키로 했다.
산업은행은 그간 GM대우 발전 방안을 놓고 미 GM 측에 △GM대우 개발 차
미국 GM이 대우차 인수때 내세웠던 '기술이전' 협약에 대한 실현여부가 불투명해졌다. GM대우가 산업은행의 대출금 1조1262억원을 전액 상환키로 했다고 1일 밝힌 것이다.
지난 5월부터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과 GM대우의 대주주인 미국 GM의 팽팽한 줄다리기는 일단락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반면 대출금을 갚고 ‘기술이전’ 약속을 등지는 것이
기아자동차 11월 판매실적이 사상 최초로 20만대를 넘어섰다. 기아차는 지난달 내수 4만4049대, 수출 17만8067대 등 총 22만2116대를 기록하며 지난 4월에 이어 사상 최고 기록을 또 다시 갈아치웠다.
올 들어 사상최고 실적을 꾸준히 갱신해 온 기아차는 내수판매에서 형님 격인 현대차를 위협하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영업이익 기준 ‘1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는 시보레 크루즈(국내 판매명 라세티 프리미어)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 기자와 디사이시브 미디어(Decisive Media) 등이 선정한 '올해 최고 도시형차(Urban 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를 주관한 디사이시브 미디어는 미국 현지에서 판매 중인 신차를 대상으로 내외관 디자인, 파워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의 11월 판매 실적이 대폭 증가했다.
GM대우는 11월 한 달 동안 총 6만4802대(내수 1만2554대, 수출 5만2248대, CKD 제외)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11월 내수판매는 총 1만2554대를 기록, 전월 1만1589대 대비 8.3% 증가했다. 11월 내수판매 실적은 올해 최대 월간 판매량으로 마티즈 크리에이
GM대우가 산업은행과의 잔여 회전대출(Revolving Credit Facility) 총 1조1262억원을 전액 상환한다.
1일 GM대우는 이번 대출금 상환으로 채권단과의 기존 여신약정은 12월 중 종료된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대출금 잔액을 모두 상환하게 된 것은 회사 재무성과의 괄목할만한 신장에 기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