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지난 2월 23일에 실시한 ‘2014년도 제 49회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 합격자’ 1703명을 14일 발표했다.
수석합격자는 평균 93.3점(전과목 총득점 513점)을 득점한 성균관대 재학생 김선영(21)씨가 차지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인하대에 재학중인 이동주(20)씨다. 이번 1차시험 최저 합격점수는 총점 393.5점(평균 71.5점)으로
공인회계사 1차 발표
공인회계사 1차 합격자 명단이 발표됐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23일 실시한 제49회 공인회계사 1차시험 합격자 명단을 14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공인회계사 1차 발표 인원은 총 9461명의 응시자 중 18.0%인 1703명이다.
올해 1차시험 최저합격점수(커트라인)는 총점 393.5점이며 만점은 550점이다.
합격
“최근 한국은 은퇴 및 노후설계에 대한 금융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선진 금융기법을 갖고 있는 외국계 금융회사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최수현 금감원장은 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외국계금융회사를 대상 연례 업무설명회인‘FSS SPEAKS 2014’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 원장은 “올 초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투
금융감독원은 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외국계 금융회사 대상 연례 업무설명회인 ‘FSS SPEAKS 2014’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금융감독 당국과 외국계 금융회사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개최되는 포럼이다.
이번 행사는 ‘신뢰받고 건전한 금융시장의 확립’이라는 부제하에 주요 금융감독·검사방향 등을 설명하는 오전 세션과 각 권역
러시아 남부 볼고그라드에서 30일(현지시간) 전날에 이어 또다시 발생한 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5명으로 늘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날 오전 무궤도 전차인 트롤리버스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현지언론들은 초기에 사망자가 10명 발생했다고 보도했으나 다시 15명 사망에 23명 부상으로 수정했다.
사고 트롤리
금융감독원이 효과적인 거시건전성 감독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금감원은 미시적 감독 외에 거시건전성 감독 차원에서 금융시스템 전반에 대한 취약성 진단 및 평가가 가능한‘통합 시스템리스크 평가 및 감시체제’구축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융회사 위기수준의 상시점검 등을 위해 2004년부터 운영 중인 금융부문 조기경보시스템(EWS)은 개별 금융회사의
지멘스의 빌딩자동화사업본부가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구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지멘스는 빌딩자동화사업본부 내 기존 빌딩자동제어사업부(BAU)와 보안, 소방방재 사업부(FSS)를 솔루션 앤 서비스 포트폴리오 사업부(SSP)로 통합하고 ‘데이터센터사업부’를 신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멘스가 제공하는 데이터센터 솔루션 포트폴리오는 △데이터센터를 정밀한
금융감독원이 지방 금융인재 양성을 위해 ‘FSS 금융아카데미’를 지방에서 최초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방 대학생들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이들이 금융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오는 28일 광주에서 제1회 FSS 금융아카데미를 개설한다.
FSS 금융아카데미는 지난 2011년 4월 개설돼 올해 11월 현재까지 총 53회가 열렸고 70
금융감독원은 제36회 보험계리사·손해사정사 시험에서 602명(보험계리사 141명·손해사정사 461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4일 밝혔다.
합격자 수는 지난해(597명)보다 5명 늘었고 합격률은 16.2%로 전년(15.9%) 대비 0.3%포인트 증가했다.
보험계리사 최고득점은 71.45점으로 전년(73.11점)에 비해 1.66점 하락했고 손해사정사 최고득점
금융감독원은 오는 29일 경남 진주시 경상대학교에서 ‘꿈을 나누는 캠퍼스 금융토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수현 금감원장을 비롯해 김종준 하나은행장,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사장,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 등 금융계 대표 CEO들이 참석해 우리나라 경제·금융 상황, 금융 산업 발전 방향,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금융인재 양성 등 각종 금융
올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2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금액과 인원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했으며 특히 보험 가운데서도 자동차보험 사기의 적발금액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3년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2579억원으로 전년 동기(2237억원)보다 15.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적발인원은 4만195
금융감독원은 금융감독에 관한 학술적·실용적 연구결과를 제공하는 전문 학술지인 ‘금융감독연구’가 내년 4월 발간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금융감독 분야에 전문화된 학술지로서는 국내 최초로 발간되는 금융감독연구는 금융감독 법규 및 제도, 금융시장 및 시스템 안정성, 건전성감독 및 리스크관리, 영업행위 및 시장감독, 금융소비자 보호, 회계 등 금융감독 전반
금융회사의 재무현황·주요경영지표 등 요약정보 위주로 구성됐던 금융통계정보서비스가 전면 개편된다. 대외공개 범위가 대폭 확대되고 통계 이용자를 위해 다양한 신규 서비스가 도입되는 등 편의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4년부터 운영해왔던 ‘금융통계정보시스템(fisis.fss.or.kr)’의 콘텐츠 부족 및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통계정
금융감독원이나 보험회사에 보험사기를 신고했을 때 적발 및 보험금 누수방지에 도움이 됐다고 인정되면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금감원은‘보험사기 신고센터’에 보험사기 혐의를 알린 우수 신고자에게 생명·손해보험협회 및 보험회사가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인‘보험사기 신고포상 제도’에 따라 이같은 포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포상금은 금
한 유사수신 혐의업체가 인터넷 농산물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면서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회원가입시 선순환카드(월 사용한도 60만원)를 발급해 준다면서 자금을 모집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감독원은 16일 신용카드사의 법인 체크카드를 대량으로 발급받아 이를 회원모집 등에 악용하는 유사수신 혐의업체 1개사를 적발해 수사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유사수신이
금융감독원은 오는 26일 서강대에서 가을학기 첫 ‘꿈을 나누는 캠퍼스 금융토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수현 금감원장을 비롯해 임창섭 하나대투증권 사장, 김병헌 LIG손해보험 사장, 박지우 KB국민은행 부행장 등 서강대 출신 금융계 CEO 등이 참석해 우리나라의 경제·금융 상황, 금융 산업 발전 방향, 글로벌 금융전문가 육성 등 각종
고의로 자동차 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부당 수령한 보험사기가 무더기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일부 보험가입자들이 고의로 차 사고를 유발한 후 보험금 뿐만 아니라 운전자보험의 할증지원금도 부당 수령했다는 제보를 받고 조사에 착수한 결과, 총 81명의 보험사기 혐의를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금감원이 2009~2012년까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혐의자들은
금융감독원이 전국은행연합회 등 5개 금융협회와 공동으로 불법사금융·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동영상 및 포스터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불법사금융 및 금융사기 피해예방과 관련된 UCC나 공익광고·에니메이션 등 동영상과 표어·이미지를 포함한 포스터 등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23일부터 9월30일까지 5주간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