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은 2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왕립 항공우주센터(Netherlands Aerospace Centre)와 ‘FA-50 공랭식 AESA(능동위상배열) 레이더 비행시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비행시험이 완료되면 국내 최초의 FA-50용 공랭식 AESA 레이더의 즉시 탑재가 가능해 차별화된 수출 경쟁력 확보에 기
세계 3대 에어쇼…나토 회원국 대거 참석KAI, AI 파일럿 등 미래 포트폴리오 제시한화에어로, 첨단항공엔진 시제품 첫 공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국내 주요 항공우주ㆍ방산 기업들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ㆍ나토) 회원국 공략에 나섰다.
세계 3대 에어쇼인 영국 '판보로 국제 에어쇼 2024'에 참석해 차세대 공중전투체계 등
우주항공청은 23일 우주항공청 청사에서 항공 산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우주항공청은 업계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항공 산업 관련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우주항공청은 정책 수립 과정에서 산업계 의견을 폭넓게 담기 위해 우주항공청 임무 본부 4개 부문별로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윤영빈 청장을 비
LIG넥스원은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다변화된 공중 전장에서의 무기체계 발전방향’을 주제로 제4회 항공유도무기ㆍ항공전자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태식 LIG넥스원 PGM사업부문장을 비롯해 유재문 공군 군수사령관 소장, 김태욱 공군본부 정책연구위원 준장, 정연성 공군 군수사 이사관, 조진수 한양대 교수 등 민ㆍ관ㆍ군 주요 관계자
NH투자증권은 9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확대 및 구체화 중인 FA-50 잠재 수출’이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7만 원을 유지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보도에 따르면 한국항공우주는 페루 항공 정비회사인 세만(SEMAN)과 FA-50 부품 공동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페루 공군은 현재 운용 중
한국투자증권은 5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양호한 수익성과 목전에 둔 파이프라인을 눈여겨봐야 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6만7000원으로 유지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의 이라크 기지재건 사업 잔여 매출 660억 원이 2분기 모두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되었으나, 매출 인식이 3분기로 지연되었다"라며 "다만, 해당 사업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페루 리마에 있는 공군 스포츠컴플렉스에서 페루 국영 항공정비회사인 세만(SEMAN)과 FA-50 부품 공동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에는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을 비롯해 국방장관, 육·해·공군 총장 등 페루 최고위급 인사와 강환석 방위사업청 차장, 최종욱 주페루 대사 등 정부 인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20일(현지시간) 폴란드 항공기 유지ㆍ보수ㆍ정비(MRO) 전문업체인 WZL-2(Wojskowe Zakłady Lotnicze-2)와 ‘FA-50’ 항공기 운영에 필요한 후속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협업 합의서(TA) 체결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폴란드 민스크 공군기지에서 이뤄진 체결식에는 성일 국방부 자원관리실장,
KB증권은 18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6월 말부터 수주 모멘텀이 강화돼 방산주 상승장에서의 소외를 탈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6만5000원)와 투자의견(‘매수’)은 유지했다.
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한국항공우주의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9047억 원, 영업이익은 572.5% 늘어난 564억 원을 기록할 것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공군과 제13회 한국산 항공기 국제기술협력기구(K-TCG)와 제7회 비행안전관리자기구(SMG) 국제회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13일까지 경기도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국제회의에는 공군, 방사청, KAI 등 국내 관계자 180여 명과 국산 항공기 수출국인 인도네시아, 페루, 튀르키예, 필리핀, 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한-중남미 미래협력포럼 참석차 방한한 하비에르 곤잘레스-올라에체아 프랑코 페루 외교부장관과 회담하고 양국관계, 경제협력,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회담에서 최근 해군 함정, 육군 장갑차 등 양국 방산 협력이 강화된 것을 평가하고 페루 정부가 추진 중인 신형 전투기 도입 사업과 관련해 한국
'미그기 킬러', '하늘의 도깨비' 등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해온 F-4 팬텀 전투기가 55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7일 퇴역한다.
공군은 이날 공군 수원기지에서 신원식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F-4 팬텀 퇴역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퇴역하는 F-4E는 맥도널 더글라스(1997년 보잉에 합병)가 생산한 F-4 시리즈 중 가장 나중에 생산된 전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삼천포서울병원이 필리핀의 6·25 참전용사와 유가족을 위해 해외 의료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KAI와 삼천포서울병원, 진주보건대 학생으로 구성된 33명의 해외 의료봉사단은 30일 경남 사천 KAI 본사 에비에이션센터에서 ‘디펜스(Defense) KAI(PH) 참전용사 의료지원’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산 전투기용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다의 해외 수출을 위한 한화시스템과 유럽연합(EU) 방산 회사 레오나르도(Leonardo S.p.A.)의 협력이 본격화된다.
한화시스템은 13일(현지시간) 레오나르도와 ‘경공격기(Light Combat Aircraft) AESA 레이다’ 안테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레오나르도는 항공기뿐 아니라
한국의 방위산업(K-방산) 수출의 선봉장 역할을 하는 다목적 경량 전투기 'FA-50'의 성능 향상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650억 원을 투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FA-50의 미국 시장 등 수출 확대를 위한 '단좌형 FA-50 개발 사업'(이하 단좌 개발 사업) 착수 협약식과 '민관군 협력 간담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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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2분기부터 신규 수주가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6만9000원에서 7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만1800원이다.
2일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 7399억 원, 영업이익 480억 원을 달성하며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했다”며 “국내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올해 1분기 매출 7399억 원, 영업이익 480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30.1%, 14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8.5% 늘었다.
이번 실적은 안정적인 국내사업 추진과 해외사업 확대, 기체구조물 사업 회복세와 미래사업 실적 등 KAI의 다양한 사업
◇기획재정부
29일(월)
△부총리 09:00 미래전략포럼(한국프레스센터)
△기재부 1차관 아랍에미리트(UAE) 방문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UAE 아부다비, 프랑스 파리)
△2024년 마늘, 양파 재배면적 조사 결과
△중장기전략위원회 주최 미래전략포럼 개최
△2024년 OECD 각료이사회에서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 달성 방안 등 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4일부터 27일까지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리는 ‘2024 이순신 방위산업전’에 참가해 해군의 미래 항공전력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순신 방위산업전은 해군과 창원시가 주관하는 해양무기체계 중심의 방위산업전으로, 올해엔 40여 개국의 대표단과 국내외 150여 개 방산업체가 참여했다.
KAI는 이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