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공사중인 신고리 원전 3호기의 핵심설비인 원자로를 설치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신고리 원전 3호기는 우리나라가 국가선도기술개발과제로 지난 1992년부터 10여년에 걸쳐 자체적으로 개발(개발비 2346억원)한 신형경수로 원전으로 국내에는 처음으로 건설된다.
이 원전은 지난해 12월 우리나라가 사상최초로
두산중공업은 1일 한국전력공사와 40억 달러 규모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용 주기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두산중공업이 수주한 규모중 사상최대 금액이다.
아랍에미리트원자력공사(ENEC)에서 발주한 UAE 원전 프로젝트는 아부다비 인근에 1400MW급 4기의 원전을 건설하는 공사로, 2017년부터 1년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준공 예정
한국전력은 수도공고와 함께 ENEC(UAE원자력공사)ㆍIAT(Institute of Applied Technology)와 3일 아부다비에서 IAT 학생들의 '원자력 하계 실습훈련 교육에 관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IAT 50명의 학생들은 수도공고에서 오는 7월 10일부터 약 4주간에 걸쳐 원자력발전소 실무ㆍ이론 및 실습 훈련을
무디스가 한국 국가신용등급 상향과 함께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신용등급도 A1으로 상향조정해 전기가스 분야가 진정한 수혜주로 급부상했다.
이에 유틸리티 기업의 재원 조달이 유리하게 변동될 전망이며 신용등급 상향에 따른 이후 조달금리 하락가능성은 대규모 차입을 영위하는 유틸리티 업체의 주가에 긍정적인 작용이 예상되고 있다.
한국전력은 해외 원전
대한건설협회는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 아부다비에 소재한 퍼스트걸프은행(FGB) 본사와 현지에서 상호 업무협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 아부다비를 방문한 권홍사 회장은 FGB그룹 최고경영자(CEO) 안드레 사예(Andre Saygh)회장을 만나 국내 건설업체들의 아부다비 진출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
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은 지난 26일 한국전력공사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원전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계약액은 55억9424만 달러며 이 중 현대건설 지분은 55%인 30억7683만 달러(한화 3조5113억원) 규모다.
아랍에미리트원자력공사(ENEC)에서 발주한 UAE 원전 프로젝트는 아부다비 지역에 1400MW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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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2/10, 수요일) 설 연휴 직전에 급등 장세를 이어온 대장주에 대해 알아보자.
수출입은행은 발주처인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전
수출입은행이 원전 수출 지원에 나선다는 소식에 원자력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다.
10일 오전 9시35분 코스닥시장에서 광명전기는 전일 대비 150원(6.33%) 오른 2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기술은 5.56% 올랐고 모건코리아, 한전KPS, 보성파워텍, 지코앤루티즈는 3~4% 이상 상승하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발주처인 아랍에미리트(UAE)
수출입은행이 국내 기업들의 원활한 원전수출을 위해 올해 1분기 중에 발주처인 아랍에미리트(UAE) 원자력전력공사(ENEC) 등의 금융지우너을 위한 대주단을 구성키로 했다.
9일 수출입은행에 따르면 지원하는 자금 규모는 한국전력 컨소시엄이 수주한 건설 부분 186억달러이다.
수은은 원전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특수목적회사(Special Purpo
현대건설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건설사업을 본격 수행하기 위한 첫 현장 사업회의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UAE 아부다비에서 김중겸 사장과 각 사업본부 본부장, 해외지사장, 중동지역 현장소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전략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전 초기공사에 필요한 통신ㆍ용수ㆍ전기 등 기초설비와 인력ㆍ장비
2015년 '글로벌 톱 20' 건설사 진입을 선언한 김중겸 현대건설 사장이 중동에서 현장경영을 펼친다.
2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김 사장은 24~30일 1주일 일정으로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시공현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주요 발주처 인사와 현지 업체 관계자들과도 만나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
"원자력 산업의 수출은 나라의 품격을 높이는 길이다" 지난 13일 지식경제부의 '원자력발전 수출산업화 전략'을 보고 받은 이명박 대통령의 말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우리나라가 잘하면 5년에서 10년 안에 원전수출국 가운데 가장 신뢰받는 국가가 될 것"이라며 "원전을 수출하는 나라의 것이라면 다른 상품의 인식도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원전 수출
한국전력은 11일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관련, UAE원자력공사(ENEC)와 첫 사업착수회의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11~13일 사흘간 열리는 이 회의에선 1호기 준공 목표인 2017년 5월1일까지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전체 사업수행계획, 계약서 상업·기술 사항, 인허가 과정 및 부지 조사 등에 대해 구체
이트레이드증권은 30일 원자력 발전소와 함께 장기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한전KPS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봉기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한전컨소시엄은 지난 27일 UAE원자력공사(ENEC)와 APR-1400 기종의 한국형 원전 4기를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건설하는 내용의 EPC
UAE 원전 수주소식에 원자력株들이 이틀째 급등세를 시현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우리기술(+14.99%)이 상한가에 진입한 것을 비롯해 티에스엠텍(+10.85%), 보성파워텍(+10.29%), 모건코리아(+9.57%), 비에이치아이(+5.54%) 등 관련종목들이 일제히 상승세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7일 UAE 수도 아
UAE원전 수주로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라IMS가 부품 수주전에 뛰어 들겠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한라IMS 관계자는 28일 "한국전력컨소시엄의 UAE 원자력 공사 관련 부품 공급 수주에 나설 것"이라며 "한국전력의 정식 등록업체면서 원자력 관련 실적이 충분한 만큼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 "현재 한국수력원
UAE 원자력 수주 소식에 관련종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화전기가 원자력株로 지목되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비에이치아이(+14.83%), 보성파워텍(+14.88%), 모건코리아(+14.98%), 우리기술(+14.90%) 등이 일제히 상한가에 진입했다.
이밖에 이화전기공업은 전일대비 전일대비 40원
한국전력컨소시엄이 아랍에미리트(UAE)의 에미리트원자력공사(ENEC)와 22조150억원 규모의 원전건설사업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두산중공업은 28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1000원(14.88%)오른 8만4900원을 기록 중이다.
주요 컨소시엄 참여 업체로 알려진 현대건설, 삼성물산은 각각 8
LIG투자증권은 28일 보고서를 통해 이번 원자력발전 수주는 한국이 원전시장의 BIG4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두산중공업, 한전 KPS, 한전기술의 수혜뿐만 아니라 부품업체인 비에이치아이, 티에스엠텍, S&TC, 태광, 성광벤드 등의 수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현 애널리스트는 "이번 UAE 원전 수주가 단발성 수주모멘텀으로 그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