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창립기념일인 15일 도성환 사장이 새로운 CEO로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창립 14년 만의 첫 사령탑 세대교체다.
홈플러스는 이번 세대교체를 통해 △직원과 고객이 바라는 Happiness △함께 더 좋은 것을 만들어가는 Harmony △인간을 존중하는 Humanism △새로운 미래에 대한 Hope 등 4H가 조화된 ‘행복한 성장’을 만들어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홈플러스 공동 대표이사에서 물러났다. 지난 2월 이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홈플러스는 이 회장과 설 부사장이 대표이사에서 물러나고, TESCO 말레이시아 CEO 등을 거친 도성환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이로써 이승한 회장과 설도원 부사장이 공동대표 이사 체제에서 도성환 단일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창립 기념일인 5월15일부로 이승한 회장의 대표이사직을 도성환 테스코 말레이시아 대표에게 인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장은 최고경영자(CEO)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기존 홈플러스의 회장직 및 e파란재단 이사장직은 수행할 예정이다. 테스코·홈플러스 아카데미 회장 겸 석좌교수, 테스코
홈플러스와 한국존슨앤드존슨 브랜드 클린앤드클리어가 함께 오는 27일까지 ‘건강한 걸음, 건강한 기부-빅워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기부 어플리케이션인 ‘빅 워크’를 통해 100m를 걸을 때마다 1원을 적립한다.
클린앤드클리어는 ‘에센셜 3스텝’ 매출의 3%씩을 적립해 다리가 불편한 어린이들의 의족 제작 기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기업은 매출이익 등 시장가치를 높이는 ‘성장의 얼굴’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정도 경영, 경제 산업 발전 등 사회가치를 실현하는 ‘기여의 얼굴’을 함께 갖춰야 한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경영을 말할 때 강조하는 핵심이다.
지난 1999년 창립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통기업으로 성장한 홈플러스는 이런 경영이념에 기반한 사회공헌활동 등의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인증원 주최로 열린 ‘2012 글로벌스탠더드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업계 최초로 5년 연속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하면서 ‘녹색경영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세계 최초의 ‘탄소 제로 아카데미’ 및 ‘가상스토어’, 국내 최초의 친환경점포 ‘그린스토어’ 오픈 등으로 CO2저감 선도,
홈플러스는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e파란재단과 생활용품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함께 손잡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위탁가정의 0~2세 아기들을 돕는 ‘건강한 아기천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1000명의 가정위탁 어린이를 돕는 ‘사랑의 쇼핑카트 캠페인’에 참여한 모나리자 측이 보다 많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를 희망해
이승한 UNGC 한국협회장(홈플러스 그룹 회장)이 현지시간으로 1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고 있는 리우+20 기업지속가능성포럼에 참석해 ‘자본주의 4.0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CSR모델’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승한 회장은 이날 포럼에서 기업의 시장가치와 함께 사회가치가 경영 체계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홈플러스의 4랑운동’ 모델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한국존슨앤드존슨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노’(Aveeno)와 함께 20일까지 도시 텃밭 조성 환경활동을 위한 ‘숨쉬는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와 아비노는 도심 속에 텃밭을 조성해 환경오염과 온난화로 삭막해진 도심을 상쾌하고 건강한 공간으로 변화시키는데
홈플러스는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와 함께 어린이 환경 프로그램인 ‘2012 e파란 어린이 환경 큰잔치’를 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매년 전개해온 어린이 환경 프로그램으로 청와대 사랑채에서 진행됐다.
수상작은 내년 6월 열리는 ‘2
홈플러스는 한국은행과 제휴해 연중 365일 고객의 동전을 홈플러스 상품권으로 교환해주는 ‘e파란 동전교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원가보다 제작비가 비싼 동전을 모아 유통시킴으로써 동전 추가 제작에 소요되는 자원 및 비용을 절약함은 물론 동전 추가 제작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를 저감함으로써 환경사랑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세계 최초의 ‘풀뿌리 연합사회공헌’활동이 시작된다.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풀뿌리 연합사회공헌은 참여자가 많을 수록 더욱 효과적인 기여가 가능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는 올해 경영방침인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의 일환으로 고객,
이승한 홈플러스 그룹 회장이 2일 역삼동 사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2012년 새해 경영방침으로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경영’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이날 “신자유주의는 우리에게 성장의 열매를 가져다 준 반면 금융위기와 경기침체를 초래하고 양극화를 심화시켰다”며 “이제는 성장과 더불어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새로운 기업 생태계’(New Eco Circle
홈플러스는 2일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나눔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유통업계 최대 규모의 ‘착한 나눔 바자회’를 서울 문래동 영등포점을 비롯한 전국 5개 지역에서 동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이승한 회장을 비롯한 홈플러스 임직원과 고객들이 기증한 물품을 전국을 돌며 판매해 이익금을 각 지역의 소외된 이웃
홈플러스는 고객이 작은 실천으로 이웃사랑에 동참할 수 있는 ‘구세군 키위’ 행사를 전국 125개 점포에서 내달 14일까지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제스프리 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구세군 키위’ 판매금액의 1%를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통해 한국 구세군 자선냄비에 전액 기부한다. ‘구세군 키위’는 골드키위(4입/2
홈플러스는 지난 4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의 프리미엄 어린이 축구클럽인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을 창단하고 스포츠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홈플러스는 이을용 선수를 총감독으로 영입하고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선진 축구 교육시스템을 도입해 미래 축구 꿈나무 양성과 국가 축구 발전에 기여하
홈플러스가 육아부담으로 인한 저출산 문제 해소 및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YMCA서울아가야와 함께 전문적인 여성 가정육아교사 양성에 나선다.
홈플러스는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e파란재단과 육아 전문기관인 YMCA서울아가야가 공동 진행하는 ‘가정육아교사 양성과정’을 다음달 21일부터 무상으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정육아교사 양성과정은 35세 이상 6
홈플러스는 6일 한국표준협회(KSA) 주최로 열린 ‘201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자사가 2년 연속 대형마트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 1위로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KSI는 사회적 책임의 수행정도를 평가하는 국제표준 ISO26000을 기준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홈플러스 자사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지위를 부여 받은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하 청예단, 이사장 박철원)과 19일 ‘아동·청소년 건전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와 청예단은 최근 날로 저연령화, 교묘화, 잔인화, 장기화로 치닫고 있는 청소년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학생, 부모, 학교뿐만 아니라
3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홈플러스 ‘e파란 어린이 축구클럽’ 회원 및 한국유소년축구연맹 선발 유소년 축구 유망주 등 150명 어린이들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 코치들과 함께 2020년까지 ‘제2의 박지성’이 되겠다는 다짐을 보여주고 있다. 홈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FA와 제휴해 ‘FA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Skills Programme)’을 도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