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의 자회사 휴온스랩이 개발 중인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rH-Hyaluronidase) ‘HLB3-002’를 최근 오리지널 의약품인 할로자임(Halozyme) 히알루로니다제와 추가 비교 시험한 결과 동등한 효력과 신뢰성 있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휴온스랩은 올해 초 수행했던 효력시험에서 이미 오리지널 대비 동등한 효력을 확인한
유투바이오는 바이오기술(BT)과 정보기술(IT) 기술융합을 통해 엔데믹(풍토평화) 시대에 걸맞은 개인 맞춤형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가고 있다. 이번 상장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맞춤형 헬스케어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김진태 유투바이오 대표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유투바이오의 북
카카오헬스케어(Kakao Healthcare)는 19일 임상시험대행기관(CRO) 씨엔알리서치(C&R Research)와 글로벌 임상시험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헬스케어의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인공지능 기술과 씨엔알리서치의 실제임상자료(RWD, Real-World Data), 실제임상근거(RWE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전임상 CRO기업 코아스템켐온과 동반진단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동반진단 서비스 구축과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코아스템켐온은 실제 암환자의 암조직을 이용한 시험계로 현존하는 치료제 중 가장 적합한 항암제를 찾는 동반진단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
차병원·바이오그룹은 2023년 신입∙주니어(Junior) 직원 공채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분당차병원, 의료재단, 차바이오텍∙CMG제약∙차백신연구소 등 차바이오그룹 계열사와 차 종합연구원, 미래의학연구원 등 7개 기관에서 실시한다. 채용 직군은 연구개발, 사무행정, IT(전산), 건설 등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 공채에서도 직무 적합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글로벌 바이오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신약 개발에 나선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 진스크립트프로바이오와 항체 신약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스크립트프로바이오는 글로벌 바이오 임상시험수탁기관(CRO) 및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진스크립트의 글로벌 자회사
지씨씨엘이 12일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 ㈜코랩, ㈜씨엔알리서치와 공동학술연구 및 기술 제휴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알츠하이머) 관련 글로벌 신약 임상시험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치매(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임상시험 업무 협력 △노인성질환(인지장애, 우울증, 관절, 근감소증 등) 관련
11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두산우, 두산2우B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우는 전일 대비 29.88%(1만7300원) 상승한 7만5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2우B도 29.96%(3만1700원) 오른 13만7500원에 마감했다.
이날 두산로보틱스의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이 시작하면서 최대주주인 두산지주와 두산
◇삼성전기
3Q23 Preview: 한 걸음씩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원재료 내재화 효과와 AI 및 서버 수혜 기대
정민규 상상인
◇LG이노텍
중국 아이폰 금지령 우려 과도
중국 아이폰 금지령 우려 과도하게 반영, 아이폰 15 사이클 기대 유효
4분기 역대 최고 실적 전망 유지
김지산 키움증권
◇삼성전기
전장용 MLCC에서 확인한 희
BT/IT 융합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투바이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유투바이오는 이번 상장을 위해 112만8720주를 공모한다. 공모예정가는 3300~39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약 37억~44억 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10월 18~
고려대학교의료원산학협력단과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아이콘 코리아가 임상시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5일 고려대학교의료원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 양 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임상시험 정보 공유 및 최적화된 임상시험 운영을 골자로 하는 협력 방향에 합의했다.
아이콘 코리아는 의약품·의료기기 산업계에 전문화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메디데이터와 면역항암제 GI-101/GI-102의 임상개발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아이이노베이션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지아이이노베이션 이병건 회장과 윤나리 상무, 메디데이터 글로벌 AI 총괄 파레드 멜헴(Fareed Melhem) 수석 부사장, 아시아태평양 총괄 에드윈 응(Edwin
메디톡스 관계사 신약 개발 기업 ‘리비옴’은 28일(현지시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염증성 장질환 치료를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LIV001’의 호주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9월 개시되는 호주 임상 1a 시험을 통해 리비옴은 ‘LIV001’의 안전성과 내약성, 약물동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며, 이후 염증성 장질환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은 약물전달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들의 연구개발이 순항하고 있으며 물질이전계약(MTA)이 체결된 제약사들과는 약물 테스트 및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등 후속 단계가 꾸준히 진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2019년 이후 MTA를 체결한 대부분 제약사들은 코로나로 인한 봉쇄 조치로 지난 2년간 연구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고형암 치료제 파이프라인 ‘PHI-501’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위해 비임상·임상시험수탁기관(CRO) 큐베스트바이오와 독성시험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IND 제출을 위한 GLP(비임상시험관리기준)기관에서의 독성시험은 미국 전임상 전문 업체 찰스리버(Charles River Laboratories)에서 진행한다.
“10년 안에 10조 원 규모의 매출, 5조 원의 영업이익. 지금으로선 상상하기 어렵지만 이를 가능하게 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 약속합니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의 서범석 대표는 24일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에서 창립 10주년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목표를 제시했다.
루닛은 기존 암 진단과 치료를 위한 AI 솔루션 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다.
국내 게임사 최초로 자체 개발 AI 언어모델…생성형 AI 본격화콘텐츠 생성 가능한 AI 플랫폼 ‘VARCO Studio’ 선보여국내 언어 모델 최초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점프스타트’ 입점
엔씨소프트가 국내 게임사 최초로 자체 개발한 AI 언어모델 ‘VARCO(바르코) LLM’을 16일 공개했다. ‘VARCO’는 엔씨의 AI 언어 모델 통합 브랜드 명칭으
메리츠증권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금융감독원의 조사 과정에서 불건전한 투자가 없었다는 사실을 적극 소명하겠다고 밝혔다.
2분기 영업익 2035억 원…전년比 2%↑
14일 메리츠금융그룹은 2023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메리츠증권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2035억 원, 161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임상시험 수탁기관 씨엔알리서치가 상장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씨엔알리서치의 상반기 별도기준 매출액 256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9.0%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억 원, 당기순이익은 24억6000만 원으로 각각 21.6%, 33.7% 늘었다.
매년 꾸준한 매출 신장과 수익성 향상을 동시에 이루어 낼 수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