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에 이어 유지·보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시공과 설치, 운영, 유지·보수 서비스 등 전기차 충전시설 관련 토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10일 현대엔지니어링은 계동사옥에 'EVC 통합관제센터'를 열고 전기차 충전시설 유지·보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EVC 통합관제센터는 △전기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시장 공급망 강화를 위한 대규모 리튬 확보에 성공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리튬 생산 업체인 칠레 SQM과 7년 간 10만 톤 규모의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리튬 단일 구매 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다. 고성능 순수 전기차 200만대 이상의 배터리를 제조할 수 있는 물량이다. 공급 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다
메타가 새 소셜미디어(SNS) ‘스레드’(Threads)를 출시했습니다.
앞서 스레드는 지난 주말 안드로이드용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 깜짝 등장하며 출시를 예고했는데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서는 사전 다운로드 예약도 받았습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6일 오전 8시 정각에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동시 출시됐습니다. 애플·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유저 모두 이용
HLB는 진양곤 회장, 김동건 사장 각자 대표체제에서 진양곤 회장, 백윤기 사장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한다고 5일 공시했다.
신규 선임된 백 대표는 대우그룹 자금총괄 및 대우캐피탈 상무, 와이지파트너 대표를 거쳐, 2020년 HLB글로벌 부사장으로 HLB그룹에 입사했다. HLB생명과학 부사장, HLB 관리총괄(COO) 사장을 역임하며 그룹 전반에 대한
2013년부터 AI 투자했지만, 최근 대규모 정리해고AI 연구진 상당수 자리 잃어개인정보 보호 관련 당국과 마찰도 AI 개발 늦춰저커버그, 5월 백악관 AI 리더 회담서 배제 굴욕뒤늦게 기업 내 생성형 AI 그룹 신설하고 AI 모델 공개
대규모 정리해고로 인공지능(AI) 연구진 상당수를 잃은 메타가 뒤늦게 생성형 AI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업계의
통신-금융-유통-게임-기관 사이버 보안 경험 보유한 전문가홍관희 CISO “사이버 보안 선진 일등기업 만들겠다”숭실대와 국가 보안 인재 양성 '정보보호학과'도 운영
LG유플러스는 신임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로 사이버 보안 전문가인 홍관희 전무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월 고객 29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개보위, 생성형AI 이용 시 ‘안전한데이터활용정책’ 준비 중6월 23일 세계 주요국들과 논의…데이터 정책에 반영 예정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서 ‘2023 개인정보 보호 페어’ 열려“개인정보 타깃 해킹 기법 점점 치밀해져…대응 강화해야”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챗GPT로 대변되는 생성형 AI 이용에서 데이터 활용 기준을 세계 주요국들과 논의해
대신증권이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매크로 환경 악화에도 올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3만1100원이다.
5일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8조8266억 원, 영업이익은 3013억 원, 영업이익률은 3.4%를 전망한다”며 “대신증권의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지역에서 배터리 핵심 광물을 확보하며 원재료 공급망을 강화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지역 내 리튬 광산을 운영 중인 호주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와 리튬 정광 공급·지분 투자 계약(약 7.89%)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리튬 정광은 배터리 핵심 원료인 수산화리튬을 추출할 수 있는 핵심 광물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LG에너
통신 인프라가 뒷받침됐기에 스마트폰 시대가 정착했다. 전기차 성장 속도에 비례해 충전 인프라 시장이 성장할 것이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은 통신 인프라 시장을 닮았다. 하드웨어 기반의 충전기 제조에서 소프트웨어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 차원의 충전 인프라 운영으로 확장성을 가진다. 충전기 분야의 애플, 플랫폼 분야의 구글, 충전 인프라 서비스 분야의 버라
올해 초 정보유출·인터넷 접속 오류 공식 사과
LG유플러스가 올해 초 발생한 정보유출과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인터넷 접속 오류에 대해 고객들에게 사과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원인 분석 결과에 따른 시정 요구사항을 최우선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불안과 불편을 느끼셨을 고객분들게 다시 한
과기정통부, LG유플러스 침해사고 관련 조사 결과 브리핑데이터 유출될 때 감지·통제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 부재네트워크 정보 외부에 노출돼 이를 악용한 공격에 무방비정보보호 투자·정보보안 인력은 경쟁사 대비 3분의 1수준
올해 1월 LG유플러스에서 발생한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과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서비스 장애 당시 비정상 행위를 탐지하고 차단할 수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이 달 들어 네 곳의 국내 제약사와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공장 가동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에는 글로벌 해외 제약사에서도 CDMO수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조만간 첫 해외 수주도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네 곳의 계약은 상업 생산 전의 원료 시험, 원료 의약품(DS Drug Substan
“AI, 메타버스 구현에 도움 돼”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에 올인했던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인공지능(AI)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명까지 페이스북에서 ‘메타’로 바꿀 정도로 메타버스에 진심이었던 저커버그가 메타버스 대신 AI에 몰두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현지시간) 크리스 콕스 최고제품책임자(
샌프란시스코 시내 인근서 피습머스크 “많은 지인이 심각한 공격 받고 있어”도시 “스퀘어와 캐시앱에서 중요한 역할 해”
미국 모바일 결제서비스 업체 캐시업 창업자 보브 리가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 창업자가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있는 가상자산(가상화폐) 기업 모바일코인은 성명을 내고 고인이 샌프란시스코
HLB그룹이 주요 부문별 최고 책임자를 잇달아 선임하며 전문 경영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HLB그룹은 그룹 사장단 인사를 단행해 피플팀 총괄(CPO) 김종원 사장과 마케팅 총괄(CMO) 황제이 사장을 신규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초 선임된 바이오 기술 총괄(CTO) 한용해 사장, 바이오 전략 총괄(CSO) 최수환 사장에 이어 그룹 C레벨 사장들의
경영·지배구조 쇄신 요구에…"성장과 개발 책임지는 경영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29일 "예측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핵심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과감한 투자와 기술 혁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경기 성남시 사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쓰론 앤 리버티(TL)를 필두로 성공적인 플랫폼 다변화를 완수하고, 비(非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지난해 124억 원을 수령했다.
22일 엔씨소프트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해 급여 23억3200만 원, 상여 100억3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800만 원 등 123억8100만 원을 받았다.
상여 중 특별 장기기여인센티프가 71억여 원을 차지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 리니지W의 연속적, 성공적 출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