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가 설립한 ODM·OEM 전문 회사인 비오코스의 오르시아 퍼펙트 콜라겐 28데이즈 인텐시브 앰플이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위생허가를 획득한 오르시아 앰플은 중국 내 55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린 앰플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탁월한 품질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중국 내 위생 허가 취득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측은 올해
코리아나화장품은 이 회사가 설립한 ODMㆍOEM 전문 회사 비오코스의 오르시아 퍼펙트 콜라겐 28데이즈 인텐시브 앰플이 중국 위생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코리아나의 우수한 제품들을 ODM 방식으로 중국에 판매하는 자회사인 비오코스는 탁월한 품질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중국 내 위생 허가 취득에 성공했다. 오르시아 앰플은 중국 내 55만개 이상 판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브라질 상파울루시에서 브라질 의료기기인증기관(IFBQ)과 브라질 국립계량품질기술관리기관(INMETRO) 의료기기 분야 인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기업 해외인증 지원을 위해 중남미를 방문중인 이원복 KTL 원장은 브라질 상파울루시에서 IFBQ 베라 팔카싸오 바우에르 대표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
산성앨엔에스의 화장품사업부문인 리더스코스메틱이 중국 오프라인 매장에 본격 진출한다. 지난해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몰에서 마스크팩 부문 매출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오프라인 매장에도 진출하면서 사업 확대를 본격적으로 꾀하고 있다.
산성앨엔에스는 중국 베이징(北京)과 상하이(上海) 등 36개 도시에서 월마트를 비롯한 유통업체와 홍콩 최대 화장
산성앨엔에스의 화장품사업부문인 리더스코스메틱이 중국 오프라인 매장에 본격 진출한다.
산성앨엔에스는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등 총 18개성, 36개도시에서 세븐일레븐과 패밀리마트, 월마트 등 글로벌 유통업체와 홍콩 최대 화장품 멀티숍인 샤샤 등 7000여 개의 오프라인 유통망에 입점 계약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산성앨엔에스는 현재 지역별로 입점을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도약을 위한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의 행보가 거침없다.
그가 집중하고 있는 첫 시장은 중국이다. 중국 시장의 적극적인 공략을 위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는 그는 공모자금으로 얻은 자금 중 300억원가량을 중국에 쏟아붓기로 했다. 직영매장 설립은 물론 기존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 대신 중국 상하이에 현지 공장을 세워
한올바이오파마가 세파계 항생제 ‘토미포란’으로 중국 진출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29일 제약업계 및 한올바이오파마에 따르면 토미포란은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에 시판허가가 접수돼 약가 협상을 거친 뒤 내년 상반기 중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미포란은 2세대 세파계(Cefbuperazone Sodium) 항생제로 연간 12조원 규모의 중
바이오니아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으로 ‘다양한 감염성 질병 진단에 적용 가능한 분자진단 플랫폼의 중국내 임상적용을 위한 개발 및 사업화’과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바이오니아와 중국 참여기업인 주하이 리브존 다이그노스틱(Zhuhai Livzon Diagnostic Inc. 이하 ‘리주 제약’)이 공동으로
나이벡은 자사의 펩타이드 기술을 기반으로 화장품 사업에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나이벡이 출시하는 '닥터 마이유(Dr. MyYou)'는 펩타이드 기술에 높은 순도의 마유(馬油) 성분을 포함시킨 주름개선용 기능성 화장품이다. 마유는 사람의 피지와 매우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물질이다.
나이벡은 이미 동물실험을 통해 함염과 항소양 기능
한올바이오파마가 국내 최초로 중국 신약 허가를 취득한 제약사가 될 것이란 전망에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7분 현재 한올바이오파마는 전일보다 16.74%(1900원) 상승한 1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한올바이오파마는 현재임상중인 신약파이프라인만 16개를 보유한 대형제약사 못지 않은 경쟁력 보유하고 있다"며 "
뉴프라이드가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을 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22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 거래일보다 69원(6.96%)오른 1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프라이드는 중국 허남성 국가급 보세(면세) 온라인쇼핑몰 웨인국제(www.baoshuimall.com)에 줄기세포 화장품을 공급하기로 하고, 웨인국제의 한국 독점 파트너 에프티몰과 물
5월 셋째 주(11~15일) 코스닥 시장은 내츄럴엔도텍의 가짜 백수오 파문으로 시작된 조정의 충격을 거의 회복한 모습이다. 15거래일 만에 처음으로 700선을 다시 한 번 뚫었다. 증권가에서도 코스닥이 전고점인 720선 탈환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지난 8일 종가 681.69포인트에서 14일에는 699.27포인트로 700선 턱밑까지 오른
메타바이오메드는 중국에 설립한 ‘강소금송생물과기유한공사’가 지난 4월 시제품 제작을 완료한 후 최근 본격적인 생산 활동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소금송생물과기유한공사는 지난 해 메타바이오메드가 중국 바이오 업체인 상해푸동금환의료용품지분유한공사와 합작해 설립한 회사다. 중국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현지 영업 및 마케팅에 박차를 가해
씨유메디칼시스템은 중국 의료기기업체인 앰불랑(Ambulanc)과 심장제세동기에 대한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앰불랑은 지난 2001년도에 설립된 중국 의료기기 제조업체다. 응급 산소호흡기, CPR 강화 펌프 등 응급분야에 특화된 제품군을 가지고 있으며 중국 베이징성을 포함한 31개 성에 있는 병원들과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중국 전역에
휴온스는 지난 1965년 광명약품공업사로 설립된 이후 20년 뒤인 1987년 광명약품공업주식회사로 법인 전환했다. 이어 1999년 광명제약으로, 2003년에는 지금의 휴온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그로부터 3년 뒤인 2006년 코스닥시장에 상장, 23일 종가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7591억원으로 코스닥 제약업종 내 시총 순위 7위에 올라 있다.
휴온스는 지난해
올 들어 국내 증시가 거침없이 상승 랠리를 이어오면서 제약·바이오 업종 내 회사들의 주가는 얼마나 상승했을까?
전날 종가 기준으로 유가증권 시장의 의약품 업종과 코스닥 시장의 제약업종 내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는 곳은 각각 5곳, 4곳이다. 특히 각 업종에서 시총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한미약품과 셀트리온은 올 들어 주가가 무려 253%, 119
동아에스티가 자체 개발한 당뇨병치료제 신약 ‘에보글립틴(Evogliptin·코드명 DA-1229)’이 급성장 하는 라틴아메리카 시장에 진출한다.
동아에스티는 전날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에서 브라질 제약회사 ‘유로파마’와 에보글립틴의 라틴아메리카 17개국에 대한 추가 ‘라이센싱 아웃(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동아에스티는 지난
국내 중소기업들이 중국 수출시 각종 인증, 통관, 지적재산권 침해 등 다양한 비관세장벽으로 인해 애로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중소기업 중국진출을 저해하는 비관세장벽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들은 △중국강제인증(CCC) 획득시 중국외 시험기관 발급 시험성적 불인정 △중국식약청(CFDA) 허가‧등록시 기간 및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