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있슈’는 주식 투자에 관심이 많은 독자를 위해 국내외 증시에서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종목을 소개하는 ‘돈 되는’ 주식 정보 코너입니다. 머니있슈는 국내 종목은 물론 해외 종목의 급등락 배경에는 어떠한 스토리가 있는지, 전문가 전망도 짚어드리겠습니다. 또한, 어떠한 종목이 어떠한 이유로 최근 글로벌 큰손들에게 관심을 받는지, 시장을 좌우하는 최신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초대 대표가 글로벌 무대에서 롯데의 바이오 사업을 본격적으로 알린다.
10일 롯데에 따르면 이원직 대표는 13일부터 나흘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새롭게 출범한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편 롯데가 도전하는 바이오 사업의 비전을 공
“기존 MR·TCB 방식을 레이저쎌의 LSR로 대체하는 게 1차 목표”
“레이저쎌의 LSR(Laser Selective Reflow)이 기존 반도체 공정인 MR(Mass Reflow)과 TCB(TC Bonder)의 수요를 대체해 가는 게 첫 번째 목표다.”
최재준 레이저쎌 대표이사는 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사의 주력 제품인 면-레이저 리플로우 장
세계 최대 바이오 박람회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K바이오 핵심 기업들이 일제히 출격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딛고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려 어느 때보다 국내외 관심이 높은 만큼 기업들도 기대감이 크다.
8일 바이오USA와 업계에 따르면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US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2022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바이오 USA)’에서 여러 다국적 제약사들과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와 이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전세계 3000개 이상의 기업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
앱클론(Abclon)은 3일 ‘h1218 항체’와 이를 이용한 CAR-T 치료제 후보물질 ‘AT101’ 대한 일본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특허로 h1218 항체 물질 및 용도에 대한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일본 특허는 국내에 이은 해외 첫 특허로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도 심사가 진행 중이다.
h1218
NH투자증권은 18일 아모그린텍에 대해 올해 주요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 세계에서 3번째로 고효율 자성 소재 개발했는데 전기차의 출력이 높아짐에 따라 고효율 전력변환 장치, 고용량 자성 소재 수요는 급증한다”며 “올해는 기존 북미 전기차 업체인 T사 외에 R사
국내 주요 그룹 총수가 20~23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에 맞춰 민간 경제외교를 준비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과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를 통한 글로벌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힌 만큼 대미 투자계획도 점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재계 등에 따르면 2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지나 러만도 미 상무장
롯데가 신성장동력으로 밝힌 바이오 의약품 사업에 향후 10년간 약 2조5000억 원을 투자한다. 이의 일환으로 2000억 원 규모의 미국 의약품 생산공장을 인수하고 항체 의약품 시장에 진출한다.
13일 롯데지주는 이사회를 열고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시에 위치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Myers Squibb)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공장 인수를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신규 나노케이지 기술기반 CD47 타깃 면역항암치료제 'LGP-S01'을 자회사 큐어로젠에 이전한다고 25일 밝혔다.
큐어로젠은 2021년에 설립된 신약개발기업이다. 랩지노믹스는 큐어로젠의 최대주주로서 67.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으로 외부 투자가 수월해 진 것은 물론 파이프라인 가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다국적 제약사 BMS 및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출신 김은경 박사를 의학임상개발 본부장(Head of Medical and Clinical Development)으로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은경 신임 본부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분자 종양학(Molecular Oncology) 석사 및
제약·바이오업계가 글로벌 사업에 정통한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엔데믹(풍토병)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보이면서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을 겨냥하는 모양새다.
2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앞다퉈 글로벌 사업을 강화할 구심점을 영입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잠시 위축됐던 글로벌 사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바이오베터 개발 기업 알테오젠은 글로벌 사업개발을 이끌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Chief Business Development Officer)로 비벡 세노이 박사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세노이 박사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바이오시밀러 기업 바이오콘 등에서 20년 넘게 사업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관련 업무를 맡았다. 알테오젠 측은 바이오콘에서 개발한 경구
SK온이 배터리 관리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배터리관리칩(BMIC) 개발에 성공했다.
SK온은 배터리 및 전장용 반도체 전문 개발사인 ‘오토실리콘’과 함께 배터리관리칩 공동 개발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배터리관리칩은 배터리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충전ㆍ방전 효율성까지 높이는 기능을 한다.
이를 위해 전기차 또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에 탑재된
혁신신약개발 기업 오스코텍은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로부터 EP2/4 이중 저해제 KNP-502에 대한 전세계 독점적 실시권을 도입하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르면 카나프테라퓨틱스는 기술이전에 따른 대가로 계약금 20억 원을 비롯해 각종 마일스톤과 로열티, 글로벌 기술이전이 이뤄질 경우 그 수익에 대한 배
앤디포스의 관계사인 네오티엑스테라퓨틱스(NeoTX)의 종양 표적 초항원(TTS) 플랫폼 기반 차세대 면역 항암제의 임상 2상 관련 내용이 이스라엘 언론에 비중 있게 다뤄졌다.
28일 앤디포스는 최근 이스라엘 주요 일간지인 예루살렘 포스트에 ‘이스라엘 바이오 기업 네오티엑스가 암치료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제목으로 아셔 네이단 네오티엑스 최고경영자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기반 혁신신약 개발기업 메드팩토가 글로벌 임상 전문가 영입을 통해 글로벌 임상 역량 강화에 나선다.
메드팩토는 최근 카리오파마(KaryoPharma)에서 수석 임상의를 지낸 글로벌 임상 전문가 티모시 R. 알렌(사진) 박사를 미국법인 메드팩토 테라퓨틱스의 임상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알렌 임상 총괄 부사장은 독
동화약품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벤처 심플렉스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심플렉스가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Explainable AI) 플랫폼인 ‘CEEK-CURE’를 활용해 면역질환 치료제 유효물질 탐색 및 최적화를 통한 최적의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동화약품이 유효
에이치엘비(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Elevar Therapeutics)가 미국 FDA(식품의약국) 출신 전문가인 정세호 박사와 장성훈 박사를 각각 신임 대표와 부사장(COO)으로 영입하고 기존의 임상·연구개발 위주에서 NDA(신약허가신청) 준비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표로 임명된 정세호 박사는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약학 박사학위
제넥신은 암 치료 DNA백신 GX-188E, 면역항암제로 개발중인 GX-I7(성분명: 에피넵타킨 알파)과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면역항암제인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의 삼중병용요법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연구자 주도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총 21명의 HPV-16 또는 HPV-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