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증권ㆍ파생상품시장이 29일 거래를 마지막으로 폐장하는 가운데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대내외적 불확실성에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국거래소는 29일 오후 3시부터 ‘2016년도 증권ㆍ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부산 본사(BIFC)에서 개최한다.
정 이사장은 폐장식에 앞서 “올해는 중국 성장둔화, 브렉시트, 美 대선ㆍ금리인상 등
한국거래소는 KRX국민행복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복재단은 금융교육, 인재육성, 해외협력, 사회복지사업 등 4개 목적사업을 전국단위의 광역사업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금융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아동·청소년, 사회진출 초년생(대학생·특성화고), 다문화 자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맞춤식 교육이다. 올 한해동안 금융교육과 멘토링 프로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신임 사장이 23일 부산 본사(BIFC)에서 제21대 사장으로 취임식을 갖고 예탁결제원 운영방안을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금융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전자증권제도를 차질없이 시행하는 한편, 블록체인 등 혁신적인 IT기술의 적극적인 수용과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등을 통한 중소성장기업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금융당국이 금융업계 주요 인사들과 부산의 금융중심지 발전 전략 등을 논의한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오전10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국내외 경제·금융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016 부산 국제금융포럼(Busan International Finance Forum)'을 연다.
이번 포럼의 개최 배경은 국제 금융도시로서의 부산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
보증연계 투자 총액 한도를 기금의 10%로 묶어둔 제한을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보증연계 투자는 신용보증기금법 제23조의4 제2항, 기술보증기금법 제28조의4 제2항에 근거를 두며 ‘기금의 보증연계 투자 총액의 한도는 기금의 기본재산과 이월 이익금 합계액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가능하다.
새누리당 김선동 의원은 14일
산업은행은 1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소재 해양금융종합센터의 간사 업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해양금융종합센터는 한국 해양금융 발전을 위하여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가 공동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출범한 종합 해양금융 협의체다.
지난 2014년 9월 공식 발족해 국내 조선 및 해양플랜트, 해운, 기자재 등 종합적인 해양금융을 담당하고 있
케빈 스티븐슨 자금세탁방지 교육연구원(FATF TREIN) 초대원장이 향후 자금세탁방지 활동을 지원하는 국제적인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FATF 의장국인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분야 관련 노력을 높게 평가하며 한국 정부의 지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스티븐슨 신임원장은 19일 서울 정부청사를 방문해 임종룡 금융위원장과 FATF T
파생상품시장 개장 20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3일 한국거래소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파생상품시장 개장 20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20주년을 맞은 한국파생상품시장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향후 파생상품시장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기를 기원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지난 1996년 코스피200 선물로 시작한 파생상품시
한국거래소는 파생상품시장 개장 20주년을 맞아 3일 오전 11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이현철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 황영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등을 비롯해 부산시 시민단체, 학계, 정계, 기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1996년 5월 우리나라 최초의 파생상품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시민의 금융지식 함양을 위한 2016년도 제2차 BIFC금융강좌를 오는 20일 오후 2시에 부산국제금융센터 5층 KSD홀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BIFC 금융강좌는 부산지역 내 12개 주요 금융 기관들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일반인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부산시민의 금융지식 및 자산관리 역량제고’를 위해 개설됐다. 작년 9월
흔들리는 금융 중심지는 여의도만이 아니다. 정부가 새로 금융 중심지로 육성하는 부산 역시 애초 야심찬 목표와는 달리 초라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2009년 1월 금융 중심지로 지정된 부산은 매년 상당한 금액의 예산을 들여 해외 금융기관 유치를 위한 해외 홍보(IR) 활동을 전개했지만 아직 단 한 곳의 해외 금융기관도 유치하지 못했다.
당시 정부는 부산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22일 부산 문현동 BIFC 사옥 인근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조원웅 상근감사위원을 비롯해 감사실 직원 등 2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연탄 5000여장을 연탄은행에 전달하고, 일부는 문현2동지역 기초생활수급자
한국예탁결제원은 9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한국예탁결제원 본사에서 부산광역시와 ‘성공적인 부산증권박물관 건립에 대한 공동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사 이전 후 예탁원은 부산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부산증권박물관 건립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최근에는 부산 지역 내에서 박물관 건립지를 다방면으로 모색한 결과, 문현
한국예탁결제원은 1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2015년 금융도시부산포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자본시장 교류ㆍ협력을 통한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사단법인 금융도시부산포럼 소속 주요 인사를 비롯한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재훈 사장은 세미나 공동주최기관 대표로서 개회사를 통해 “지난 10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3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사옥 대강당에서 ‘도시가치 재창조를 위한 도시재새의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부동산학회와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권대중 대한부동산학회 회장을 비롯해 강정규 동의대학교 교수, 이찬호 부산대학교 교수,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대한부동산학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3일 부산 BIFC 6층 HUG 대강당에서 도시재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도시가치 재창조를 위한 도시재생의 과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의 과제와 성공전략 △잠재적 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거점 공간 조성 방안 △부산시 도시재생의 첫걸음-행복마을 만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연구센터는 오는 15일 부산국제금융센터(문현동, BIFC) 한국거래소 본사 62층 대회의실에서 '2015년 제1차 한국파생금융포럽'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11년 이후 거래대금이 45% 급감하고 국내투자자의 해외 파생상품 투자가 3.6배로 증가하는 등 심각한 위축에 직면한 우리나라 파생상품시장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7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경영혁신 전략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CEO와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혁신메시지를 전파하고, 실무 단위에서 2015년 혁신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박승호 전 포항시장을 초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