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속살] 최근 ‘빛의 혁명’이라고 불리는 라이파이(Li-Fi)가 주식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로엔케이가 관련 필수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주목된다. 라이파이(Li-Fi)는 빛을 통해 데이터가 전송되는 무선통신 기술이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10일 “라이파이(Li-Fi)에 필수적인 PLC(전력선통신)의 핵심 부품인 PLC칩을 관계회사인 파워챔프가
‘라이파이(Li-Fi)’ 기술의 상용화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급등세인 가운데 라이파이에 필수 부품이 PLC칩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아이앤씨가 상승세다.
9일 오후 1시55분 현재 아이앤씨는 전일대비 290원(6.68%) 상승한 4630원에 거래중이다. 유양디앤유(14.46%), 인지디스플레이(14.88%), 인지컨트롤스(14.89%), 텔레필드(14.95%
로엔케이는 최근 일본 백십자병원에 ESS(에너지저장장치) 설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 규모는 내년 2047억엔에 이를 전망”이라며 “원전사고 이후 신재생에너지 및 소형ESS 시장이 커지고 있지만 이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일본 병원 8개에 추가로 ESS(에너지저장장
로엔케이가 일본 ESS(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13일 “일본 ESS시장에 외산업체로는 처음으로 진출한 LG International Japen과 상품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LG ESS(에너지저장장치) 장치를 현재 판매 중인 Smart LED, iLS(지능형조명제어솔루션) 등과 연계해 일본 시장 내
명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12년 급성심근경색증 진료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급성심근경색증 적정성 평가는 환자가 병원에 도착한 후 막힌 심장혈관에 다시 피를 통하게 하는 시술이 정해진 시간 안에 시행됐는지 등의 진료과정과 중증상태를 반영한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과 치료결과를 토대로 진행된다.
로엔케이가 한전AMI(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사업 핵심성능시험(BMT)에 통과했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다.
22일 오전 9시8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일보다 130원(4.23%) 오른 3200원을 기록중이다. 특히 로엔케이는 장중 3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21일 “한전AMI(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사업 2013년도
로엔케이가 한전AMI(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사업 핵심성능시험(BMT)에 통과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21일 “한전AMI(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사업 2013년도분 200만호에 대한 데이터집중장치(DCU) 및 전력선통신(PLC)모뎀 분야 핵심성능시험(BMT)에 참여해 지난 18일 모뎀에 이어 21일 DCU까지 순차적으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또 “BMT가 순
한전KDN이 국내 스마트그리드 전시회에서 전력IT 최신기술 6종을 선보인다.
한전KDN은 지난 16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회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위크(Korea Smart Grid Week)’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한전KDN은 발전에서부터 송변전, 배전, 판매, 수용가까지 각 계통별 6종의 전력IT 최신 제품을 선보인
한국전력공사는 3일 LG전자, 삼성전자와 '지능형 전력계량 인프라(AMI)-스마트 가전' 연계 표준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MI는 디지털 계량기와 정보전달·제어 장치로 구성된 인프라로, 전력 가격과 사용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지능적인 전력수요 관리가 용이하지만 현재는 가전사별로 가전제어용 프로토콜을 독자적으로 운영
정부가 전국 주요 거점도시에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을 구축키고 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11분 현재 포스코ICT는 전일대비 160원(1.71%) 상승한 9500원에 거래중이다. 제주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사업에 한전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삼화콘덴서(1.94%)도 오름세다.
업계에 따르면 LG CNS, 포스코ICT, 한전KDN, 대우정
전기차 급속 충전방식 표준을 놓고 국내 자동차 시장이 떠들썩하다. 국내 전기차 시장 뛰어든 업체들 간 급속 충전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국내 표준방식 선정여부에 따라 성패가 좌우될 전망이어서 업체 간 신경전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급속 충전방식 표준화를 두고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지난달 27일 한국지엠이
새누리당 에너지특위는 21일 연료비 연동제를 시행하고 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주택용 누진제를 3단계로 축소하는 방향의 전기요금 체제 개편안을 추진키로 했다.
또 원전비리 척결과 안전 강화를 위해 형사처벌을 강화하고 과징금을 현행 최고 5000만원에서 50억원으로 올릴 방침이다.
특위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참석한 가운
로엔케이는 2분기에 매출 42억원, 당기순이익 1억5000만원을 기록해 24분기 만에 분기 흑자전환을 달성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일본 ILS/LED 사업부분과 팁코 주스의 매출 등 수익성 높은 사업부의 선전이 2분기 실적 개선의 원동력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1조7000억 규모의 한전AMI사업을 앞두고 있어 턴어라운드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아이앤씨가 모멘텀 99점, 펀더멘탈 72점 등 종합점수 85점을 얻어 8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아이앤씨는 올해 4월 와이파이 칩을 개발해온 자회사 카이로넷을 합병하면서 본격적으로 와이파이 칩 분야로 진출했다.
카이로넷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와이브로용 핵심 반도체인 베이스밴드 칩과 RF트랜시버 칩, 파워앰프(PA) 칩
한전AMI사업 재개 기대감에 로엔케이가 강세다.
로엔케이는 5일 오후 1시45분 현재 전일대비 4.66%, 90원 오른 2020원을 기록중이다.
감사원은 이날 한전의 AMI 2012 사업과 관련 원격검침전력선통신(PLC)칩에 대한 오류 확인 등 미비점을 보완해 BMT를 다시 실시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통보했다.
AMI 사업은 입찰과정에서 불량 PL
파미셀과 JW중외제약이 줄기세포치료제 분야에 대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파미셀은 JW중외제약과 현재 임상 진행 중인 뇌졸중, 척수손상,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간의 협력은 지난해 11월 ‘간부전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사업협력 양해각서’와 올해 3월 ‘하티셀그램-AMI 공급계약’에 이어 세 번째다.
로엔케이는 아이바에 LS산전에 공급할 PLC칩 4억6900만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 경쟁사 칩을 사용한 LS산전에 납품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본격적인 PLC칩 매출이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한전에서 진행했던 PLC현장 검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인
정부가 올해 스마트기기 보급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약 7배 많은 수준으로 대폭 상향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스마트그리드 환경 구현을 위한 핵심기기인 스마트미터기(AMI)·에너지저장장치(ESS)의 보급 방향과 올해 보급 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양방향 통신망을 이용해 전기 사
로엔케이는 올해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하고 흑자전환 성과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1970년 시계부품 제조 및 판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로엔케이는 ‘돌핀’, ‘오딘’, ‘한독’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우며 1985년 상장했다. 하지만 시계산업 사양화에 따라 신규사업인 차세대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