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LG상사에 대해 11일 계열분리 후 신속한 의사결정, 판토스 상장 가능성, LG상사의 신사업 추진 및 신설지주내 시너지 확대 등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LG상사는 계열사 물량을 통한 물류사업 성장과 석탄, 팜 위주의 자원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LG의 인적분할 계획에 따라 LG상사는 신
하이투자증권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배당 지급액은 보통주 1주당 86원으로 배당총액은 419억 원 규모다. 권리주주는 11월 30일 폐쇄한 주주명단 기준이며 1개월 안에 주주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앞서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변경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중간배당 조항을 신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밀려 하락세로 출발했다.
1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4.92포인트(-0.18%) 하락한 2766.87포인트를 나타내며, 27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
대한항공이 자회사 왕산레저개발 지분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칸서스자산운용과 미래에셋대우를 선정했다.
30일 대한항공은 공시를 통해 “왕산레저개발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라며 “30일 칸서스자산운용, 미래에셋대우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주요 계약조건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왕산레저개발 지분 100%를 보유 중이
대한항공이 자회사 왕산레저개발을 1300억 원에 매각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상황에서 유휴 자산을 내놓으며 현금을 확보하는 과정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달 중순 칸서스·미래에셋대우와 왕산레저개발 매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매각 대금은 1300억 원이며, 내년 1분기 계약
23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외국인은 9834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594억 원을, 개인은 872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1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1포인트(+0.36%) 상승한 873.2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325억 원을 매수 했으
코스피지수는 16일 오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9포인트(-0.14%) 상승한 23758.02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2370선을 터치하는 장면도 있었으나 상승폭이 축소되면서 하락세로 전환해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에서 개인이 472억 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코스피가 8일 오전 상승 출발했다. 외국인이 팔았지만, 개인과 기관 자금이 유입되면서 2400선을 넘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59포인트(0.36%) 상승한 2400.5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개장과 함께 2400선을 돌파한 후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419억 원이 순매도했지
행복주택 열 채는 한 채는 입주자를 못 찾고 공실로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소병훈 국회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행복주택 5만6842호 가운데 6개월 이상 공실인 가구는 5263호(9.3%)다.
가장 공실 문제가 심각한 곳은 전북 정읍시 신정동에 있는 '정읍첨단 행복주택'이다. 600호 중 378호
IBK투자증권이 25일 KH바텍에 대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3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운호 연구원은 “KH바텍의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3.4% 감소한 419억 원으로 기존 시장 기대치와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3분기부터 빠른 속도로 실적 개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9102억 원으로 전년동기(9971억 원) 대비 8.7%(869억 원) 감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미래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위한 충당금이 반영된 탓이다.
다만 농협금융이 농협법에 의해 농업ㆍ농촌을 위해 지원하는 농업지원사업비 2141억 원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은 1조599억 원이 된다.
2분기 당기순이익
신동아건설은 지난 20일 경기도 오산시에 소재한 영산그린맨션의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 오산시 은계동 일대에 위치한 영산그린맨션은 총 100가구 규모로 준공 35년차 아파트다. 단지는 소규모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26층 4개동 240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탈바꿈 할 전망이다. 신동아건설은 내년 6월 사업시행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경기 부진 우려 속에서 콘텐츠산업 투자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 촉진을 위한 펀드운용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22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모태펀드 문화ㆍ영화계정 펀드운용사 대표 등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콘텐츠산업은 매출과 수출
국내 1위 P2P 금융 플랫폼 테라펀딩이 지난해 누적 대출 거래액 1조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차입자로부터 상환된 누적 대출 원금도 6694억원을 기록했고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얻은 누적 이자 수익은 세후 419억원에 달했다.
대출 거래액 증가에 따라 2019년 영업수익(수수료 및 이자수익)도 517억원을 기록해 2018년 대비 50% 증가
유테크가 사임했다고 발표한 이사들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유기종 전 사내이사와 이정순 전 사외이사는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서 유테크를 상대로 이사지위확인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사임했다.
유테크 측이 이 전 사외이사의 사임 이유에 대해 ‘일신상의 사유’라고 밝혔다.
유 전 이사와 이 전
-대·중소기업, 스타트업, 대학, 출연연 등 28개 기관이 역량 결집
-서버·모바일·엣지·공통 4대 분야 혁신적 AI 반도체 10개 개발
인공지능(AI) 생태계 핵심 부가가치 분야인 'AI 반도체'의 세계 최고 기술력 확보를 위해 국내 대‧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학, 출연연이 뭉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반도체 1등 국가 도약을 위
금융감독원은 상호금융조합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조1702억 원을 기록, 전년(2조5598억 원) 보다 15.2% 감소했다고 31일 밝혔다.
업체별로 보면 농협이 1조6909억 원으로 전년(1조9737억 원) 보다 14.3% 하락했다. 신협은 3701억 원으로 전년(4245억 원) 대비 12.8% 줄었다.
금감원은 신용사업부문(금융) 순이익
2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팔자’ 매도세에 오늘도 하락 출발하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6.1포인트(-8.18%) 하락한 517.39포인트를 나타내며, 5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개인만 홀로 매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