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종 문화행사에 섭외 1순위로 꼽히고 있는 퓨전국악단 '락음(樂音)국악단(Rageum Ochestra)'이 2집 음반발매기념 제2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9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정기 연주회를 갖는 ‘락음국악단’은 제과전문기업 ‘크라운해태’의 후원으로 지난 2007년 탄생한 최초의 민간국악단이다.
그동안 한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과 김민정이 안타까운 감정이 녹아든 순애보 백허그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김민정은 오는 3일 방송될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 연출 김종선, 제작 SM C&C) 21회에서 장혁 등 뒤에서 백허그를 시도하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애끊는 심정을
삼성은 24일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기업문화 만들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포상하는 ‘2015년 삼성사회공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삼성사회공헌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임직원과 파트너 단체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삼성이 1995년 제정한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1년간 연임이 결정됐다.
김 사장은 2011년 10월 제16대 aT 사장으로 취임했다. aT는 3년 임기 동안 업무 성과를 인정받아 작년 10월 연임(임기 1년)했으며 이번에 재연임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 2007년 공공기관 임기제가 도입된 이래 최초로 연임된 기관장이자 최장수 CEO이다.
행시 21회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지진희와 이규한의 애타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 연출 최문석) 측은 13일 위기를 맞이한 김현주 때문에 눈물이 마르지 않는 두 남자, 지진희와 이규한의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진희와 이규한은 병원 중환자실 앞에서 애타는 표정을 짓고 있다. 중환자실
중소기업청은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5년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진대회는 ‘싱글PPM 품질혁신’ 활동으로 업적을 거둔 중소기업과 근로자를 포상하는 자리다. 싱글PPM(Parts per Million)품질혁신운동은 제품 100만개 중 불량품을 10개 미만으로 줄이자는 운동을 뜻한다.
겨울방학은 자녀의 영어 실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최적의 기회다. 특히, 집중적인 학습이 가능한 방학캠프 등을 이용하면 더욱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구미문화원이 주최하는 영어캠프(2016 Winter Interactive Kids English Camp)가 11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을 시작했다. 대구미문화원의 영어캠프는 21회째의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가 손을 잡았다는 사실만으로 눈길을 끈다. 바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다.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의 반응이 뜨겁다. 벌써 1988년의 사건‧사고부터 패션,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대중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응답하라 1988’이 방송되기 전부터 패션계나 대중문화계는 1988년에 주목해 복고 상품을 내놓는 등
신원호PD와 이우정 작가가 다시 손을 잡고 선 보이는 ‘응답하라 1988’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본방송 일주일 전 특별 편성해 방송한 ‘응답하라 1988 시청 지도서’도 높은 반응을 얻었다.
30일 이문세의 내레이션으로 진행된 ‘응답하라 1988 시청 지도서’는 1988년을 강타했던 사건, 사고를 정리하며 시대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응
*‘부탁해요, 엄마’ 고두심ㆍ김미숙, 조보아 난도질 과일에 기겁…김갑수 “그래도 이게 제일 멀쩡하네”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가 엉터리 과일 깎기 솜씨를 드러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ㆍ연출 이건준)’ 22회에서는 진애(유진)네 집을 찾은 영선(김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탁해요, 엄마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고두심에 “왜 이상우가 뚝딱이 총각이죠?”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이 아들 이상우의 별명 ‘뚝딱이 총각’에 대한 불쾌감을 나타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ㆍ연출 이건준)’ 22회에서는 진애(유진)네 집을 찾아간 영선(김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탁해요, 엄마’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이상우 방 둘러보며 기겁 “세상에 기가 막혀”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이 아들 이상우가 살고 있는 방을 둘러본 후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ㆍ연출 이건준)’ 22회에서는 진애(유진)네 집을 찾은 영선(김미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탁해요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 유진에 “그만 끝내자!”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가 유진에게 속내를 털어놓는다.
25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ㆍ연출 이건준)’ 22회에서 영선(김미숙)은 훈재(이상우)가 진애(유진)네 집에서 머슴처럼 사는 거 같아 속상해 한다.
이날 ‘부탁해요, 엄마’에서 산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송종호(윤상혁 역)가 유진(이진애 역)을 향한 칠전팔기 오뚝이 순애보를 선보이고 있다.
24일 밤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 21회에서 송종호는 유진의 집 앞에서 그녀를 기다렸다. 시무룩한 유진의 기분을 전환 시켜주기 위해 꽃다발을 들고 회사로 찾아갔던 것이 그녀를 난처하게 한 것 같아 다시 찾아간 것.
송종호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이 고두심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 21회에서는 이진애(유진 분)가 강훈재(이상우)를 거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훈재는 이진애를 만나기 위해 회사로 찾아갔다. 강훈재는 "우리가 전쟁 중이기는 해도 막상 이렇게 보니까 좋네. 되게 보고 싶었는데"라며 속내를 전했다.
그러나
경제검찰이라고 불리는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국은 시장질서 확립의 첨병 역할을 맡고 있다. 시장감시국이 담당하는 업무는 주로 독과점 사업자의 시장지배적 지위남용, 불공정거래 행위 조사 등 기업들과 직접적으로 부딪히기 때문이다.
시장감시국도 자신들의 업무에 대해 “시장에서의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과 국민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촉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네오이녹스엔모크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5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제 20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는 10억 규모로 사채 만기일은 2018년 10월 18일이다. 제 2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는 35억 규모로 사차 만기일은 2018년 10월 23일까지다.
삼성이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전 세계 38개국의 임직원 17만명이 참여하는 ‘2015 삼성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995년부터 시작해 21회를 맞는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는 삼성 계열사 사장단 19명, 국내외 3100여개 임직원 봉사팀, 임직원 가족, 협력사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
올해 삼성의 글
푸르덴셜생명은 글로벌 자원봉사의 날인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Global Volunteer Day)’를 맞아 지난 3일 전국에서 총 78건의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 고객 등 26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글로벌 볼런티어 데이는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