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보호회로 및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 전문기업 파워로직스가 지난해 말부터 양산에 돌입한 고부가가치 카메라 모듈의 매출 본격화로 올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자동차용 카메라 모듈 사업 기반 마련까지 박차를 가하며 신규 사업 확대에도 공을 들인다는 목표다.
현재 파워로직스의 매출 비중은 카메라 모듈이 65%, 보호회로가 35%가량을 차지하고 있
민인숙(43·올림픽병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 투어 챔피언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했다.
민인숙은 28일 전남 영광의 영광컨트리클럽(파72·5792야드)에서 열린 KLPGA 2016 영광CC·볼빅 챔피언스 오픈 With SBS 8차전(총상금 80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김선미(43·제트원)와 동
[카드뉴스 팡팡] 석촌호수 ‘슈퍼문’ 뜬다… “어머 이건 꼭 봐야해”
하얀 얼굴에 눈을 지그시 감고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듯한 표정의 ‘슈퍼문’
매일 밤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뜹니다.
‘슈퍼문’은
공공미술작가그룹 ‘프렌즈위드유’ 작가 사무엘 복슨·아르투로 산도발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의 밤을 지켜
국내기업 중 처음으로 TV를 생산한 LG전자가 TV사업 50주년을 맞았다.
15일 LG전자에 따르면 1966년 8월 국내 최초의 흑백 TV(모델명:19인치, VD-191)를 생산한 이래 디지털 TV, LCD TV 등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이후 LG전자는 1982년 미국 헌츠빌에 TV 공장을 설립하며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해외에서 TV를 생산하
신세계그룹은 9월 초 오픈 예정인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에 레저와 힐링이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선보인다.
세계 첫 복합 스포테인먼트 시설인 ‘스포츠몬스터’, 워터파크와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쿠아 컬처 체험공간 ‘아쿠아필드’를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스타필드 하남’ 4층과 옥상에 50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선수를 약 5도 들어 올려 리프팅 빔(Lifting Beam) 18개를 설치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선수들기는 28일 오전 7시30분에 재개됐고 29일 오후 8시10분께 완료됐다.
당초 5월초 예정이던 선수들기는 기상악화에 따른 작업선단 피항(13회, 22일간), 강한 너울의 내습 등으로 6차례 연기된 바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가 일본 그린 위에서 마음껏 즐겼다.
김경태는 15일 일본 미에현 구와나시의 도켄타도컨트리클럽 나고야(파71ㆍ7081야드)에서 열린 도켄홈메이트컵(총상금 1억3000만엔, 우승상금 2600만엔)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파트론이 모멘텀 100점, 펀더멘탈 38점 등 종합점수 70점을 얻어 21일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단기목표가는 1만3500원, 손절가는 1만원이다.
뉴지스탁은 기관과 외국인이 파트론 주식을 대량 순매수하며 모멘텀 점수가 하루만에 100점으로 급격히 상승했다고 밝혔다. 뉴지엔벨차트상 주가 위치는 64점으로 추가적인 상승 동
국내 대표 광학부품기업 세코닉스가 독보적인 렌즈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전장 등 신시장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광학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세코닉스는 모바일ㆍ차량용 카메라 렌즈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의 전자광학부품 제조 전문 기업이다.
현재 고화소 카메라렌즈 핵심 기술과 금형 내재화, 유리렌즈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모바일
아이폰6S 아이폰7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7'으로 추정되는 제품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아이폰의 특징인 홈버튼이 사라진게 눈에 띈다.
23일 관련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동영상 포털 유큐(Youku) 사이트에 아이폰7 추정 동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아이폰 생산업체 폭스콘 직원임을 주장하는 인물이
일본 자동차업체 혼다가 30년 넘게 추진해온 제트기시장 진출의 꿈을 이루게 됐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10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제트기 ‘혼다제트’의 안전성을 최종 승인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FAA의 최종승인을 받았다는 것은 이 제트기의 시판을 허용한다는 뜻과 마찬가지다. 이에 혼다는 자동차 기업에서 제트기 제조업체로 영역을 넓히게 됐다
LG전자가 한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에 세계 최대 규모의 OLED 사이니지를 설치하며 글로벌 고객에게 OLED 알리기에 나섰다.
LG전자는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면세구역의 동편과 서편 두 곳에 각각 초대형 OLED 사이니지 ‘OLED 모멘트’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천장에 설치된 OLED 모멘트에는 55인치 곡면 OLED 140장씩
LG전자는 현지시각 6일부터 열흘간 프랑스 파리의 쇼핑몰 보그르넬에서 올레드 TV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보그르넬은 유동인구 하루 3만명에 달하는 파리 시내 최대규모의 프리미엄 쇼핑몰이다. LG전자는 올레드 TV 12대로 뛰어난 화질과 혁신적 디자인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꾸몄다.
로드쇼 첫 날 현지 거래선, 취재기자,
광림이 세계 최초로 크루즈 스텝카 개발로 5000억원 규모의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가운데 대·중소기업 협력재단으로부터 재단 이사장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5일 광림에 따르면 지난 13일 대ㆍ중소기업 협력재단으로부터, 크루즈 선박 승ㆍ하선용 스텝카(STEP CAR)를 성공적으로 개발한 공로로 재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광림
우리조명 계열회사인 종합 전자부품 전문기업 아이엠텍이 연내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해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2일 제출, 본격적인 기업 공개(IPO)에 돌입한다.
아이엠텍은 2000년 설립 이후 세라믹 소재 및 RF 기술을 바탕으로 무선충전 부품, MLC(Multi Layer Ceramic)기판, 카메라 모듈, 지문인식센서, 휴대폰용 안테나를 개발하는 기
2015 프레지던츠컵에서도 부자간의 팀 플레이를 볼 수 있게 됐다. 미국팀 단장 제이 하스(62)과 그의 아들 빌 하스(33)가 이번 프레지던츠컵에 동반 출전한다.
빌 하스는 아버지이자 단장인 제이 하스의 추천으로 미국팀에 합류했다. 하스의 합류는 어느 정도 예측됐다. 단장의 아들이라는 점도 있지만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랭킹 11위로 성적만 놓고 본다면
나노스가 삼성전자 갤럭시 A8카메라 모듈 월 50~70만대 공급과 중화권 매출 확대 및 거래처 다각화로 3분기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17일 밝혔다.
나노스는 지난달 이후 카메라모듈 가동률이 사상 최고치인 60%이상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중국 천진법인의 모듈양산 장비 일부를 필리핀 공장으로 이전, 기존 비용의 약 1/3원가경쟁력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할 대형 지도선이 취항한다.
해양수산부는 23일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단속할 대형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24호가 새로 건조돼 취항식을 갖고 임무에 본격 투입된다고 밝혔다.
24일 취항하는 무궁화24호는 해수부가 204억 원을 들여 경남 사천시 에이치케이(HK)조선소에서 건조한 대형(1647톤)
지난 4월 25일 강도 7.9의 지진이 네팔을 강타했고 7000명 이상의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참사가 발생했다. 그리고 바로 어제 오후 네팔과 티베트의 접근 지역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또 다시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80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져 아직 채 아물지 않은 전 세계인들의 가슴에 큰 멍울을 남겼다.
무참한 인명피해와 인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