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3일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미래 실적에 대한 가시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Capa(생산능력) 목표는 2027년 71만 톤이지만 해당 목표에는 LFP, NMx, OLO(미드니켈)와 같은 신규 소재는 반영돼 있지 않아 추가 상향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신규 소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26일 "소비자가 하루 만에 산지의 싱싱한 수산물을 집으로 배송받는 체계를 조속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방사능 검사를 통과한 수산물에 대해서는 별도로 표기하는 등 국민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했다.
노동진 수협 회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수산물 소비 저변 확대를 통
롯데그룹은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과 ‘미래 핵심사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한은행 정근수 부행장, 우리은행 강신국 부문장, 하나은행 성영수 부행장, KB국민은행 서영익 전무, 롯데그룹에선 롯데지주 고정욱 부사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김연섭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
한국서부발전은 프랑스 국영전력사와 해외 신재생에너지, 그린수소 사업 공동개발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서부발전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프랑스국영전력회사(EDF) 본사에서 EDF의 신재생발전 자회사인 EDF-R(EDF-Renewables)과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신재생 및 수소 사업개발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철강 사업과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분야에서 신사업을 발굴하고 물류, IT 등에서도 그룹의 시너지를 모색하겠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24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제6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적 분할에 따른 그룹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
장 부회장은 5월 인적 분할 임시 주총을 앞두고 먼저 열린
롯데케미칼은 인도네시아 자회사(PT LOTTE Chemical Indonesia)가 인도네시아 반텐 주에 조성 중인 석화단지 건설에 필요한 외부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롯데케미칼은 국책금융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KEXIM)과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의 대출∙보증 및 보험 등의 금융지원을 통해, 글로벌 금융 기관 12곳으로부터 2
김교현 부회장 “루이지애나 주정부와 기존 자산의 확장 뿐만 아니라 청정 수소·암모니아 및 배터리 소재, CCUS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업 협력을 논의해 나갈 것”
롯데케미칼이 미국 루이지애나 주정부와 친환경 사업 협력을 위해 논의했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9일 롯데월드타워에서 미국 루이지애나주 존 벨 에드워즈(John Bel Edwards) 주지
소비자들의 친환경 제품 관심 증가 및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원료사, 제조사, 업체 간 의기 투합으로 친환경 패키지 개발, 공급
화학기업인 롯데케미칼, 종합 포장소재기업 롯데알미늄, 글로벌 식음서비스기업 삼성웰스토리가 친환경 패키지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9일 오후 경기도 분당 삼성웰스토리 본사에서 롯데케미칼 윤승호 폴리머본부장(전무), 롯
DL이앤씨는 미국 텍사스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골든 트라이앵글 폴리머스 프로젝트’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7일(현지시간) 열린 기공식에는 발주처 인사 등과 함께 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골든 트라이앵글 폴리머스 프로젝트는 미국 쉐브론 필립스 케미컬과 카타르 에너지의 합작 법인인 골든 트라이앵글 폴리머가 발주한 사업이다.
GS그룹은 디지털 친환경을 통해 미래성장을 추구한다는 성장전략 하에 계열사 별로 기후변화와 탈탄소 시대를 대비한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GS에너지는 탈탄소 수소경제 시대의 원유로 각광받고 있는 블루암모니아 확보를 위해 중요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GS에너지는 지난 연말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의 블루 암모니아 개발사업 지분 10%를 확보하며 공동사
포스코가 최근 건설용 코일 철근 시장 진출을 선언하자 철강업계에서는 과포화 상태라고 우려한다.
2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철강업계는 포스코가 코일 철근 시장 진출에 대해 생산량과 미래 성장성, 시장 잠식 등에 대해 충분한 고려 없이 추진한다고 지적했다.
포스코 측은 코일 철근 시장 진출 배경에 대해 “근로시간 및 공기 단축, 신수율 손실 저감 등
저탄소 등 철강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1500억 원의 펀드가 조성된다. 또 저탄소 연료원, 고효율 전기로 등 기술 개발을 위해 2030년까지 240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사업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JW메리어트 호텔 철강산업 발전 원탁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저탄소 철강생산 전환을 위한 철강산업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이 자리
LKAB, 스웨덴 북부서 희토류 산화물 매장지 발견EU도 나서서 조사와 채굴 서두를 수 있도록 지지전략자원 자체 생산 서두르는 유럽에 청신호
스웨덴에서 유럽 최대 규모의 희토류광상이 발견됨에 따라 세계의 희토류 ‘탈중국’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스웨덴 광업 대기업 LKAB는 이달 스웨덴 북부 킬나에서 100만
국제유가가 27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석유 공급 증가 소식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0.65달러(0.8%) 하락한 배럴당 80.3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내년 2월물 브렌트유는 0.51달러(0.6%) 내린 86.96달러로 집계됐다.
러시아 발트해 항구에서 선적된
스웨덴 광산그룹 LKAB 발표100만 톤 이상 매장된 것으로 추정‘98%’ 중국 의존도 낮출 것으로 기대
스웨덴 최북단에서 유럽 최대 희토류 매장지가 발견됐다.
1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스웨덴 광산그룹 LKAB는 철광석 광산 바로 옆에서 100만 톤 이상의 희토류 산화물이 포함된 매장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얀 모스트롬 LKAB 최고경영자(
동국제강이 철강 부문을 열연 사업과 냉연 사업으로 전문화해 인적분할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차원에서 기업 구조를 선진화하고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사업구조재편을 마무리하고 이번 인적 분할을 계기로 다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동국제강은 9일 이사회를 열어 인적 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 임시 주주총회 소
SK온이 국내외 주요 배터리 소재기업들과 니켈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SK온은 24일 2차전지 소재 기업인 에코프로, 중국 전구체 생산기업인 거린메이(GEM)와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인도네시아 니켈 중간재 생산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상욱 에코프로 부사장, 지앙 미아오(蒋淼) GEM 부총경리, 신영기
DL이앤씨가 미국 내 첫 석유화학 플랜트 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DL이앤씨는 골든 트라이앵글 폴리머스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투자결정서(FID)를 발주처로부터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 금액은 약 1조6700억 원(12억6000만 달러) 규모로 DL이앤씨의 미국 현지법인인 DL USA(DL이앤씨 100% 지분 보유)가 미국 건설사인 자크리 인더스
GS칼텍스가 창사 이래 최대 투자 금액인 2조7000억 원을 투자한 올레핀 생산 시설(이하 MFC시설)을 통해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한다.
GS칼텍스는 전남 여수2공장 인근에 위치한 MFC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GS칼텍스는 MFC시설을 통한 석유화학 분야 확장으로 비정유 부문 비중이 늘어나는 사업구조전환이 가속화돼 유가 등 외부 환경
SKC의 화학 사업 투자사 SK피아이씨글로벌이 글로벌 화학 기업 이네오스와 손잡고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을 확대한다.
SK피아이씨글로벌은 7일 이네오스스티롤루션과 재생 가능한 친환경 스티렌모노머(SM)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네오스스티롤루션은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학기업 이네오스의 스티렌 사업 계열사다.
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