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19번째 확진자가 자사 인천송도점에 방문하지 않았다고 7일 밝혔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 환자는 인천 연수구 소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을 방문했다”면서 “해당 아웃렛과 인접한 홈플러스 인천송도점 방문 여부를 추적·확인한 결과, 해당 확진자는 당사 점포에 방문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23번째 확진 환자가 다녀간 곳들이 줄줄이 임시 휴업에 돌입했다. 국내 23번째 확진자가 서울 중구 명동의 롯데백화점 본점 면세점 명동점, 이마트 마포공덕점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들 업체는 7일 오후 곧바로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롯데백화점은 국내 23번째 확진자가 이달 2일 본점을 다녀간 사실이 확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23번째 확진 환자가 다녀간 곳들이 줄줄이 임시 휴업에 돌입했다. 롯데백화점ㆍ면세점 명동점에 이어 이마트 마포공덕점 역시 7일부터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이마트 마포공덕점은 23번째 확진 환자가 지난 2일 방문했다는 사실을 보건당국에 통보받고 이날 오후 2시부터 영업종료 방송을 실시한 뒤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진자들 동선에 따라 유통 매장의 휴업이 줄을 잇고 있다.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확자가 다녀간 곳으로 확인돼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
서울시 중구 명동에 있는 롯데백화점 본점은 지난 2일 23번째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다녀간 사실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받고 7일 오후
인천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번째 확진자가 송도 아울렛 매장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자 송도 유치원ㆍ학교 등 9곳에 긴급 휴업 명령을 내렸다.
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휴업 대상은 글로벌레인보우ㆍ송도국제ㆍUN 유치원, 미송초등학교, 박문ㆍ신송ㆍ신정ㆍ해송중학교, 해송고등학교 등 9곳이다. 같은 지역에 있는 다른 학교들의 경우 이미 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통업계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타격이 확산되고 있다.
GS홈쇼핑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문을 닫는 첫 회사가 됐다. 그동안 확진자들이 방문한 매장의 휴업은 있었지만 직장폐쇄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19번째 확진자가 방문한 것이 확인된 현대아울렛 송도점도 문을 닫는다.
GS홈쇼핑은 지난 5일 서울 문래동 본사에서 근무하는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번째 확진자가 다녀가면서 현대아울렛 송도점이 휴무에 들어간다.
6일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19번 확진자가 송도아울렛 매장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싱가포르에 방문한 뒤 귀국한 신종 코로나 확진자(19번 환자)가 지난 1일 오후 4시 30분경 매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보건 당국으로부터 확인돼 임시 휴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백화점업계가 일괄적인 휴점에 들어간다. 통상 백화점업계는 한 달에 한 번 월요일 휴점을 진행 중인데, 1월은 신정과 구정 3번을 쉰 만큼 2월에는 휴점 예정이 없었지만, 이례적으로 휴점에 나선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 전점과 현대백화점 미아점ㆍ압구정 본점을 제외한 모든 점포가 10일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면세점 업계가 당분간 단축 영업에 들어간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오는 4일부터 서울 명동 본점과 코엑스점, 월드타워점, 부산점 등 시내면세점 4곳의 영업시간을 2시간가량 단축한다.
명동 본점은 당초 오후 9시, 월드타워점과 코엑스점은 오후 8시30분, 부산점은 오후 8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른 외출 자제와 다중이용시설 기피 현상으로 직격탄을 맞은 오프라인 유통가가 각종 할인 혜택 등으로 집토끼를 유혹하고 있다. 언택트(비대면)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몰리는 이커머스도 승기를 굳히기 위해 각종 프로모션과 함께 위생 이미지를 부각하는 한편 명품관을 열어 백화점의 고유 영역까지 위협하는 모양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15번 확진자의 배우자가 근무하는 AK플라자 수원점이 3일 휴점에 나선다.
AK플라자 관계자는 “12번 확진자 역시 수원역을 거쳐간 바 있고, 지역 내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고객 건강과 안전을 위해 2월 3일 임시휴점을 결정하고 추가 방역에 나선다”며 “협력사원의 확진 판정 여부와 상황을 보며 휴점기간은 조율
롯데면세점 제주점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다녀간 곳으로 확인돼 임시 휴점에 들어갔다.
롯데면세점은 중국 양저우로 귀국한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지난달 23일 제주점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2일 오후 6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통보받고 3일부터 임시 휴업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확진 환자 방문 사실을 확인한
국내 8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다녀간 이마트 군산점이 이틀간 휴업에 나서 방역 작업에 나선다.
31일 이마트 관계자는 “군산점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내일인 2월 1일까지 휴무에 나서 소독과 방역 작업을 실시한다”면서 “이후 영업 재개 여부는 안전이 확인된 뒤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도와 군산시에
우려됐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람 간 감염이 현실이 됐다. 처음 증상이 발생한 후 3일간 강남을 활보했던 세 번째 확진환자의 접촉자가 양성으로 확인됐다.
30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내 여섯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56·남)는 세 번째 환자의 접촉자로 능동감시 중 시행된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국내에서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람 간 감염이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30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2명을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섯 번째 환자는 32세 한국인 남성으로, 업무차 중국 우한시 방문 후 24일 귀국했다. 평소 천식으로 간헐적인 기침이 있고 발열은 없어 능동감시자로 관리 중 실시된 검사에서 양
서울에서 편의점 2곳을 운영하는 A 씨는 이번 설에 고향에 못 갔다. 명절 당일날 매장 한 곳은 본인이, 다른 한 곳은 대학생인 아들이 지켜야 했기 때문이다.
사실 명절 매출은 그나마 잘 팔리는 도시락 빼곤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하지만 최저임금이 급속도로 오르면서 비용은 높아졌다. 이미 한 달 전쯤 주말 아르바이트는 설날 당일 근무를 못한다고 통보해
“안쪽 깊은 방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저쪽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 자리입니다.”
27일 오후 찾은 제주시 한 유명 흑돼지 전문점 주차장은 텅 비어 있었다. 평소 대기 시간이 최소 1시간이 넘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던 곳이었다. 찾아가려던 식당마다 명절 휴점이라 수차례 통화 끝에 겨우 문 연 곳을 찾은 터였다. 지난 몇 년간 명절 연휴 기간에 제주를 수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인 '우한폐렴' 확진환자의 접촉자가 387명으로 늘었다. 증상 발현 이후 강남을 돌아다녔던 3번째 확진환자의 증상 시작시점이 6시간 앞당겨 지면서 접촉 인원도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번 확진환자에 대한 접촉자의 증상 시작 시점이 이달 22일 오후 7시에서 오후 1시로 앞당겨 졌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증상이 나타난 후 양성으로 확인되기까지 강남을 활보했던 세 번째 확진환자의 접촉자가 74명으로 95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 4명의 접촉자가 38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까지 확인된 확진환자 접촉자는 369명이었다.
접촉자가 늘어난
설 연휴 기간 롯데백화점 휴무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롯데백화점 지점별 휴무일에 따르면, 소공동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청량리점, 강남점, 노원점, 미아점, 관악점, 건대스타시티점, 김포공항점 등 대부분의 지점이 24일과 25일 양일간 휴점한다. 신천동 캐슬플라점, 분당점, 센텀시티점, 상인점, 마산점은 오늘 정상 영업한다.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