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군산점 오후 6시부터 휴점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 다녀가…소독·방역 나설 것”

입력 2020-01-31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8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가 다녀간 이마트 군산점이 이틀간 휴업에 나서 방역 작업에 나선다.

31일 이마트 관계자는 “군산점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내일인 2월 1일까지 휴무에 나서 소독과 방역 작업을 실시한다”면서 “이후 영업 재개 여부는 안전이 확인된 뒤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도와 군산시에 따르면 중국 우한을 방문하고 지난 23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 62세 여성은 서울에 머무르다 이틀 뒤인 25일 거주지인 군산으로 이동했다.

27일 기침과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 그다음 날 군산의료원에 격리됐다가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고 29일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 이마트 군산점에서 장을 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기침과 가래, 근육통 등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30일 원광대병원에서 2차 검사를 받았고 31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3.11] 증권신고서(주식의포괄적교환ㆍ이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39,000
    • +2.15%
    • 이더리움
    • 3,333,000
    • +6.66%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02%
    • 리플
    • 2,163
    • +3.69%
    • 솔라나
    • 137,800
    • +5.67%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93%
    • 체인링크
    • 14,220
    • +3.87%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