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면세점 사장단이 시내면세점 추가 특허에 반대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신규 면세점 사장단은 1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회의를 열고 "신규 면세점들이 오픈하고 1년 정도 지켜보고 나서 시장이 커지면 또 다른 신규 업체 진입이 검토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회의에는 성영목 신세계디에프 사장, 권희석 에스엠면세점 대표이사, 양창훈
“면세점 특허를 획득한 지 6개월, 공사에 들어간 지 4개월 만에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하게 돼 미흡하고 부족하지만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는 28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 63’의 프리오픈식에서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내년 6월 정식 오픈에 앞선 갤러리아면세점63은 이날 가오픈이라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왼쪽 아홉 번째)와 김동선 면세점 태스크포스 과장(왼쪽 여덟 번째) 등 참석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갤러리아면세점 63’ 개장식을 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이날부터 면세점 일부를 개장해 약 370개의 브랜드를 선보였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왼쪽 여섯 번째)와 김동선 면세점 태스크포스 과장(왼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갤러리아면세점 63’ 개장식을 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이날부터 면세점 일부를 개장해 약 370개의 브랜드를 선보였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한화갤러리아 면세점인 ‘갤러리아면세점 63’이 총 369개 브랜드를 선보이며 오는 28일 전체 쇼핑 공간의 60%를 개장한다. 갤러리아면세점 63은 여의도 63빌딩 지하 1~지상 3층 등 총 4개층에 1만153㎡(3072평) 규모로 구축되고, 내년 상반기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갤러리아면세점 63은 내년 매출 목표를 5040억원(순매출 3730억원)으로
한화갤러리아 면세점인 ‘갤러리아면세점 63’이 총 369개 브랜드 선보이며 오는 28일 전체 쇼핑 공간의 60%를 개장한다.
갤러리아면세점 63은 여의도 63빌딩 지하 1~지상 3층 등 총 4개층에 1만153㎡(3072평) 규모로 구축되고, 내년 상반기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갤러리아면세점 63은 내년 매출 목표를 5040억원(순매출 3730억원)으로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지난 25일 ‘의료지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은 승기배 병원장, 권순용 의무원장, 유태종 행정부원장, 김파근 간호부장, 김진일 연구부원장, 박수헌 건강증진센터장, 조진희 대외협력센터장, 옥선명 국제진료센터장 등 주요 보직자와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황용득 대표이사, 한성호 면세사업본부장,
지난 20일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에서는 가상의 상황을 롤플레잉을 통해 심폐소생술 경연대회가 진행됐다.
한화갤러리아는 올해 1월부터 백화점(△명품관 △타임월드 △센터시티 △수원점 △진주점)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직원 1051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시 고객의 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비상훈련교육 프로그램(△소방안전훈련 △테러대비훈련 △정전시
한화갤러리아가 시내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되자마자 중국 루상그룹(魯商集團) 직원 20만명을 관광객으로 유치키로 했다.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는 17일 “중국 여행사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루상그룹 직원 20만명의 연수와 인센티브 관광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루상그룹은 산둥성 내 유통·호텔 분야에서 점포 수 규모로 1위인 국유 기업으로 중국
서울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HDC신라(호텔신라·현대산업개발 합작법인)와 한화갤러리아는 면세 사업을 통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를 동시에 살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업자 선정 직후 HDC신라면세점은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최고의 면세점을 만들어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과 국가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동대표인
이번 신규면세점 특허 사업자 선정 결과 발표에서 한화갤러리아가 HDC신라면세점과 함께 거론되자 업계에서는 대반전이 일어났다고 입을 모았다.
그동안 HDC신라면세점과 신세계DF가 2강을 형성하며 신규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될 것이라는 예상이 주를 이뤘지만, 이랜드와 함께 약체로 분류됐던 한화가 선정되자 63빌딩을 입지로 내세웠던 김승연 회장의 승부수가 제대
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 주변. 서울 지역 신규 면세점 선정을 위한 본심사가 진행된 이곳엔 아침부터 냉랭한 분위기와 함께 긴장감이 감돌았다. 마지막 승부가 될 핵심 사업에 대한 PT(프레젠테이션)가 비공개로 진행되면서 업체 관계자들이 삼삼오오 모여 PT에 대한 사전 정보 취득과 마무리 점검에 나서는 모습이었다.
관세청도 PT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가 서울과 제주 지역의 신규 시내면세점 사업자 발표를 앞두고 강세다.
10일 오전 9시10분 현재 한화갤러리라아타임월드는 전 거래일보다 10% 오른 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시규 시내 면세점 사업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날 황용득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대표는 서울 시내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서울 시내면세점 운영 신규 사업권을 따낼 경우 63빌딩 면세점 3층 전체를 100개 이상의 국내 중소·중견 브랜드로 구성할 계획이다.
63빌딩 면세점은 관광객들이 차에서 내리자마자 면세점으로 바로 출입이 가능해 편리하며, 지하 1층과 63빌딩 별관 1~3층 등 4개 층을 활용해 총 1만72㎡ 규모의 넓은 쇼핑공간을 자랑한다.
한화갤러리아는 18일 더플라자호텔에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역 우수참여업체 대표 6인과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농수축산품의 명품화 육성 및 판로 지원 등 상생 경영을 통한 상호간 발전을 적극 도모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사남일 충청남도 전략사업과 팀장, 권기완 당진청삼 대표, 정제민 예산사과
한화갤러리아가 농수축산품의 명품화를 위해 MOU를 체결하고 디자인 개선ㆍ마케팅 상담 등에 나서며 상생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는 1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역 우수참여업체 대표 6인과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와 이병우 충남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비
한화그룹이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권을 획득하면 여의도 63빌딩에 2000억원을 투자해 면세점과 관련 부대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황용득 한화갤러리아 대표는 2일 “면세점 설립에 1700억원 정도를 투자하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이 63빌딩 아쿠아리움(수족관) 리뉴얼 등에 300억원을 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63빌딩에 면세점을 유치하게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황용득 대표이사가 1일 오전 9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을 직접 방문해 보세판매장 설치운영 특허 신청서를 제출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에 도전한 후보자들 가운데 가장 먼저 제출했다"며 "사업권 획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는 면세 사업권을 따낼 경우 서울 63빌
오는 6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권 입찰을 앞두고 각 기업들이 후보지를 속속 발표하면서 면세점 대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관세청의 면세점 선정 평가기준에는 관광 인프라 등 주변 환경요소가 150점을 차지하고 있어 해당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은 물론, 교통 체증을 덜 유발하는 위치를 선정하는 게 관건이다.
한화갤러리아는 서울 시내부지를 다각도로 검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