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성장을 위해서는 개방형 혁신으로 나아가야 하며 개방형 혁신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협력하는 데서 나옵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기업 대표들과 ‘상생협력과 개방형 혁신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여승동 현대자동차 사장
순대·어묵·두부 등 지정된 소상공인 업종에 대해 대기업들의 진출 및 사업확장을 제한하는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중소기업계가 환영의 뜻을 표했다.
국회는 28일 본회의에서 재석 202명 가운데 찬성 194명, 반대 1명, 기권 7명으로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을 가결했다.
이날 통과한 특별법은 소상공인 단체가
#2009년 포스코건설은 광양 페로니켈 공장을 신설하면서 공기가 단축되자 발주자로부터 지급 받은 인센티브 36억 원 중 21억 원을 프로젝트 수행 협력사와 공유했다.
#KT는 중소·중견 협력사와 각자의 역할, 배분 대상, 배분율 등을 사전 합의해 서면 계약으로 명시하고, 판매 수입을 이 비율에 따라 공유하고 있다.최근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이
지역 현안을 해소하고 중소벤처 해외진출 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한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지원협의회‘가 24일 첫 회의에서 조선업 종사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고용위기지역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장, 10개 수출유관기관장 및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
“대기업이 납품단가를 깎기 위해 각종 경영정보를 부당하게 요구하는 것은 분명한 범죄행위입니다. 상생법에 이러한 원칙을 분명히 반영할 예정입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대‧중소기업 상생대책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대기업의 원가정보 요구와 납품단가 깎기로 중소기업은 기술개발 동인을 잃게 됐고 중소기업 경쟁력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열린 상생협력생태계 구축 당정협의에서 참석자들과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홍 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열린 상생협력생태계 구축 당정협의에서 기념촬영을 마치고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홍영표 당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 위원장,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열린 상생협력생태계 구축 당정협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 홍 장관, 홍영표 당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 위원장,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열린 상생협력생태계 구축 당정협의에서 참석자들과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더불어민주당 홍 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열린 상생협력생태계 구축 당정협의에서 참석자들과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홍 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면세점업계가 23일 면세점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의 면세점 특허 기간 연장 개선안에 대해 일견 반가운 결정이지만 근본 해결책은 되지 않는 것으로 평가했다. 연장 이후에는 결국 다시 입찰전을 치러야 해 잠재적인 투자·고용 불안감은 근본적으로 해소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면세점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는 이날 면세점 특허 기간을 기존 5년으로 유지하되 대
중소벤처기업부가 앞으로 5년간 900억 원 규모 여성기업 전용 벤처펀드를 조성하고 창업선도 대학 내 여성창업자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여성의 창업‧벤처를 촉진하는 파격적인 지원 정책을 내놨다. 성장기 여성 벤처기업들을 위한 지원정책도 뒤따랐다.
중기부는 23일 조달청 차장 등이 위원으로 참석한 균형성장촉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18년 여성
청년일자리 및 지역안정 대책을 뒷받침하는 3조83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도 1조5651억 원 규모의 추경 편성을 확정했다. 전체 추경 예산의 4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중기부는 21일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 본예산 8조8561억 원을 포함해 총 10조4212억원의 예산을 집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부가 대·중소기업의 협력사례를 후원하는 상생 모델을 도입하고 지역별 추진협의체 구성을 통한 스마트공장 확산에 나선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서울 강서구 R&D단지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개최한 '2018 혁신성장 보고대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홍 장관은 "스마트공장을 구축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모멘텀을 만들 필요가 있다"며 "앞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인투자조합에 출자하는 민간 주도의 엔젤모펀드를 도입해 엔젤 투자를 민간으로 확산한다.
중기부는 16일 열린 제6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이같은 엔젤투자 혁신 정책이 담긴 혁신창업 붐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 200억 원 규모 민간 엔젤모펀드를 도입하고 개인 투자자에 대한 세제지원을 확대해 일반 국민의 엔젤투자 참여를 독려할
정부가 ‘사회적 기업’과 ‘성장성’ 두 가치를 동시에 좇는 소셜벤처를 육성하기 위해 총 1200억 원 규모 소셜임팩트투자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또 연간 100개의 우수 청년 소셜벤처 창업기업을 발굴해 1억 원까지 창업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열린 제6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소셜벤처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