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원(26ㆍ코웰)이 메리츠 솔모로 오픈(총상금 5억원) 첫 날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를 잡았다.
박준원은 31일 여주 솔모로CC 퍼시먼·체리코스(파71·6771야드)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날 박준원은 4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6번홀부터 버디를 뽑아내며 선두권을 치고 나갔
14번홀(체리코스 5번홀)을 다스리는 자가 웃을 수 있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회인 제7회 메리츠솔모로오픈(총상금 5억원)이 31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CC 퍼시먼·체리코스(파71·6771야드)에서 나흘간 치러진다.
워낙 어렵기로 정평이 난 대회 코스만큼이나 많은 선수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특히 이 대회에 가장 난코스라고 꼽
“나눔은 제가 골프를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한국골프의 간판 최경주(42·SK텔레콤)가 지난 17일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7개월만에 국내팬들 앞에 섰다. 인기를 방증하 듯 오랜만에 방문한 고국에서는 쉴 틈도 없이 일정들로 가득했다.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최경주는 시간을 쪼갰다. 후배들에게 나눔을 전도하기 위해서다. 지난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최경주(42ㆍSK텔레콤)가 후배 프로골퍼들에게 나눔문화를 전도하고 나섰다.
최경주재단은 21일 서울 용산구 용산동에 위치한 재단 사무국에서 프로골퍼 남영우(39ㆍ지산리조트), 홍순상(31·SK텔레콤)을 '버디 캠패인'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경주를 비롯한 프로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약정서를 작성하는
최경주재단(공동이사장 핗홍배·최경주)이 21일 서울 용산 재단사무국에서 버디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재단은 한국 골프꿈나무 육성을 위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버디캠페인을 진행하는데 최경주를 비롯해 홍보대사에 홍순상, 남영우, 박상현이 동참한다.
적립된 기금은 유소년 대회 개최 및 어려운 환경에 처한 유망주 발굴 지원에 쓰일 예정이
◆2012 PGA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HP바이런넬슨 챔피언십이 오는 18일부터 4일간 포시즌스 TPC코스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 키건 브래들리(미국)가 생애 첫 승을 올리며 루키 돌풍을 일으킨 대회로 그 만큼 루키들에게는 도전의 무대로 각광받고 있다.
한국선수들은 ‘루키’ 노승열을 비롯해 5명이 출사표를 던진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최경주(42ㆍSK텔레콤)가 7개월 만에 국내팬들에게 샷의 진수를 보여준다.
최경주는 17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핀크스GC(파72·7361야드)에서 열리는 원아시아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9억원)에 출전해 국내 및 아시아 선수들과 샷대결을 펼친다. 최경주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지난주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
탱크 최경주(42ㆍSK텔레콤)가 7개월 만에 국내팬들 앞에 모습을 보인다.
최경주가 17일부터 나흘간 제주도 핀크스 골프장(파72, 7361야드)에서 열리는 원아시아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9억원)에 출전해 국내 팬들앞에서 샷대결을 펼친다.
아직까지 최경주는 올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두진 못했다. 지난주 디펜딩 챔피언으로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공인 장타자 김대현의 매치플레이 경기를 볼 수 있는 2012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64강전 두 번째 경기를 오는 16일오후 10시에 방송한다.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이 대회 총상금은 6억원(우승상금 1억5000만원). 장소는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트룬 컨트리클럽.
김대현은 평균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가 국내대회에서 시즌 첫 승과 동시에 대회 2연패 도전에 나선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경태가 10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 성남 남서울 CC(파72·6964야드)에서 열리는 원아시아투어 제31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에 출전해 우승 사냥에 나선다.
김경태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한국프로
배상문(26·캘러웨이) 양용은(40·KB금융그룹)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 등 미국프로골프투어(PGA)에서 활약중인 ‘코리안 브라더스’가 오랜만에 한국팬들 앞에 선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이 26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장(파72 7312야드)에서 열린다. 5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한국프로골프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 대회명: 발렌타인 챔피언십
-장소: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GC
-총상금: 220만5000유로 (약 33억원)
- 출전 선수: 대런 클락, 아담 스콧, 미구엘 앙헬 히메네즈, 이안 폴터, 양용은, 배상문, 김경태, 박상현, 홍순상 등
- 특징: 국내 최대의 골프 토너먼트로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 투어이자 올시즌 국내 투어 개막전
골프를 하면서 가장 불편한 것이 무엇일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통증이 아닐까 싶다. 치아가 아프거나, 삐끗한 허리로 걷기가 엉거주춤하거나, 잠을 잘못잔 탓인지 목이 뻗뻗하거나, 외상은 없는데 엘보가 괴롭히거나, 표시도 안나면서 편두통에 시달리다면...
이런 아품은 하소연할 때도 없다. 플레이하다가 이런 말을 하면 핑계로 밖에 들리지 않을 것이 뻔할
미국에서 활약하는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오는 26일부터 4일간 블랙스톤GC 열리는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EPGA) 투어 대회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배상문은 지난 주말 끝난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타이거 우즈와 1~2라운드 동반 플레이를 펼쳤다.
마스터스에서 공동 37위에 오른 배상문은 지난달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랜지션스 챔피언십
▲KLPGA 투어
대회명: 롯데마트 여자오픈
개최지: 롯데스카이힐 제주
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출전 선수: 김하늘, 심현화, 양수진, 김혜윤, 정연주, 윤채영, 문현희, 안신애, 홍란, 구옥희 등
특징: 올 시즌 KLPGA투어 공식 개막전으로 총상금 5억원을 놓고 롯데스카이힐 제주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김하늘을 비롯해 심현화,
◆JLPGA투어
대회명: 스타지오 아리스 여자오픈
개최지: 일본, 나야시키 골프클럽
총상금: 6천만엔(약 8억 1400만원)
출전 선수: 신지애, 이보미, 이지희, 전미정, 박인비, 우에다 모모코, 바바 유카리, 요코미네 사쿠라 등
특징: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회로 지난해는 일본 대지진 여파로 개최되지 않았다. 이 대회는 한국선수들이 강한 면모를
‘꽃미남’홍순상(31.SK텔레콤)이 아시안투어 ISPS 한다 싱가포르 클래식(총상금 40만달러)에서 우승은 노린다.
홍순상은 5일 싱가포르의 오키드CC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출전해 시즌 첫승에 도전한다.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다.
홍순상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스바루 클래식과 먼싱웨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두며 최우수 선수상인 발렌타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