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크리스마스 및 연말 홈파티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그레이터 오마하 티본스테이크 밀키트‘를 24일 신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레이터 오마하’는 1920년 설립된 미국 프리미엄 소고기 생산업체로, 2017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우수상품행사에 소고기 생산회사로는 유일하게 초청되어 ‘백악관 소고기’로 유명하다.
티본스테이크는 소의 안심과
플랫폼 경쟁력으로 향후 유통기업의 성패를 가를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온라인 유통 시장이 생필품 위주에서 신선식품, 패션 등으로 확대되며 전통적인 유통 경쟁력이 아닌 플랫폼을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이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6일 상의회관에서 올해 유통시장을 결산하고 내년 업태별 시장을 조망해보는 ‘2021 유통산업 전망 세미
CJ푸드빌의 계절밥상이 레스토랑 간편식(RMR) 신메뉴를 출시해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계절밥상의 RMR제품은 특별히 선별한 재료와 계절밥상 셰프들의 비법이 접목돼 만든 프리미엄 간편식이다.
신제품 ‘햄듬뿍 부대찌개’는 사골 육수에 비법 양념을 추가해 부대찌개 특유의 감칠맛과 진한 맛을 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냄비에 냉동 상태의 제품과
코로나19로 인한 '홈쿡' 열풍이 비수기인 10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명절 이후는 쿡웨어(냄비, 프라이팬 등)와 테이블웨어(접시와 밥그릇 등)를 비롯해 조리 관련 용품의 비수기로 여겨지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집에서 요리하는 사람들이 늘며 수요가 꾸준히 늘어 주목된다. 조리용품과 함께 에어프라이어 등 조리가전 수요도 덩달아 증가하며 때아닌 특수를 누
SK매직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전기 오븐의 판매동향을 확인한 결과 지난 9월까지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0% 이상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됐던 지난 2월과 9월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0% 이상 급증했다. 월 판매량도 전월 대비 10~20%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홈쿡, 홈베이
위니아딤채가 국내 최초 기술인 양방향 스팀 분사 시스템을 적용해 조리물 측면과 속까지 요리할 수 있는 ‘위니아 34ℓ 스팀 오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국내 최초 기술인 측면과 상면 두 방향에서 스팀이 분사되는 기술이 적용됐다. 스팀 양이 2배가 되기 때문에 조리물 속까지 골고루 촉촉하게 요리할 수 있다.
위니아딤채는
코로나19 여파로 홈쿡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진 추세다. 2030 젊은 세대들까지 홈베이킹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현재 인스타그램에서는 ‘베이킹’ 해시태그(#)를 단 게시글이 164만 개에 달한다.
이에 신세계 아카데미는 전문 강사가 직접 한식, 양식, 중식 등 레시피와 노하우를 알려주는 아카데미 쿠킹 · 베이킹 강좌를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11월
한샘은 내달 2일까지 ‘슬기로운 홈콕생활’이라는 주제로 집 안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가구, 생활용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한샘은 집을 홈시네마로 꾸밀 수 있는 ‘노코드 영사스크린’과 빔프로젝터,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바 등 전자기기 등을 할인한다. 또한 편안한 영화 감상을 위한 ‘브랜디 패브릭 소파’와 ‘휴 스테이 회전팔걸이형 리클라이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가 중소기업 동반몰 ‘가치삽시다’에 입점, 판매를 개시했다.
입점을 기념해 ‘가치삽시다’에서 제품 구매시 1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중소기업 동반몰 ‘가치삽시다’는 국내 유망, 우량 중소기업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곳.
앞으로 하우스쿡은 연말까지 다른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해 공격적인
코로나19로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가 주춤하는 대신 집콕족 증가로 장기 저장 목적 소비가 오히려 늘고 있다.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늘면서 용량을 키운 식품이나 음료가 등장하는가 하면 자주 외출하기 부담스러운 탓에 저장성이 좋은 세제, 화장지 등의 생활용품도 판매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급증하는 1인 가구를 겨냥해 앞다퉈 출
실내 생활을 위한 가전제품 소비가 늘어나면서 전기레인지 시장 성장세가 가파르다. 가스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면서도 청소가 쉬워 가스레인지 교체 수요를 흡수하는 추세다.
향후 2~3년 간 시장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가전업계 내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주요 대기업도 신제품을 내놓으며 경쟁에 가세했다.
29일
웰빙가전 전문 업체 자이글이 주방가전 신제품을 출시를 통해 하반기 매출 상승을 노린다.
자이글은 신개념 적외선 에어프라이어 웍 제품인 ‘자이글 원큐’를 10월 초에 출시할 예정이며, 사전 주문 판매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에어프라이어 이용자들이 느꼈던 불편한 점을 파악한 뒤 개발됐다. 개발 기간만 3년 이상 소요됐으며, 1차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
9일 하우스쿡은 8월 조리정수기 판매량이 1~6월 월평균보다 20%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영향인 것으로 업체는 분석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외부 활동이 잦아들면서 생긴 ‘집콕’, ‘홈쿡’의 영향.
국가대표 브랜드 K에 선정된 하우스쿡 조리정수기는 ‘라면조리
SPC삼립은 올 상반기 육가공 B2C 매출이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2018년에 출시한 ‘그릭슈바인 비프함박스테이크’다. 올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00% 이상 성장했다.
‘그릭슈바인 필라프(냉동밥)’와 ‘핫도그’ 판매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쿠팡 등 온라인 채널 입점으로 구매 편의를
CJ제일제당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내 쿠킹스튜디오 ‘CJ더키친’에서 박준우 셰프와 함께하는 ‘햇반 라이브 랜선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쿠킹클래스에는 ‘홈쿡’과 푸드 스타일링에 관심있는 이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가자 중 CJ더키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사전 선
공영쇼핑이 개국 5주년 특별 기획 상품으로 ‘오롯담 특수부위 구이세트’와 ‘제주 에어카텔’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개별 자유여행 상품을 통해 ‘언택트(비대면)’ 트렌드를 이어갈 전망이다.
17일 공영쇼핑에 따르면 오롯담 특수부위 구이세트와 제주 에어카텔 상품이 오는 19일 방송된다.
올해 개국 5주년을 맞은 공영쇼핑은 한 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에 미국 내 식품 공급난이 심화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현재 미국에서는 신선 식품은 물론 공산품인 밀가루, 통조림 같은 저장식품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갈 만큼 식료품 품귀 현상이 심각하다.
시장조사 업체 IRI 분석 결과, 5일 시점, 미국 내 포장 식품, 음료,
농심이 올 상반기 미국 시장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농심이 신라면, 짜파구리 등이 미국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미국 라면 시장 1위 브랜드 '마루찬'을 따라잡을지도 관심사다.
농심은 올 상반기 미국법인 매출이 전년 대비 35% 성장한 1억 6400 만 달러( 추정치) 로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농심의 미국시장 성과는 메인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삶의 풍경이 변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우리집 요리사’의 증가다. 언택트(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집콕’이 늘면서 집에서 요리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바야흐로 ‘홈쿡’ 전성시대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50년 만에 가장 많은 미국인들이 집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집에 머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으로 번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여행·레저·외식·스포츠 등 전 세계 레저산업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글로벌 항공·호텔 산업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세계 각국의 이동 제한 조치와 항공여행 중단 등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분위기 좋고 맛 좋은 식당이나 술집을 찾아다니던 외식 문화는 자택에서 요리와 음주를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