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남자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3번째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우진·김제덕·오진혁으로 구성된 양궁 남자 대표팀은 26일 오후 1시 45분 양궁 남자 단체전 8강전을 시작으로 금메달에 도전한다.
지난 23일 열린 랭킹라운드에서 세 선수가 도합 2049점을 기록해 우리나라는 8강전에 직행한 상황이다. 8강전 상대는 16강전에서 파키스탄에 승리한 인도다.
김제덕ㆍ안산이 24일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전에서 우리나라 1호 금메달을 거머쥐자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SNS에서 “양궁 막내 선수들이 큰일을 해냈다. 한 시위, 한 시위가 숨도 못 쉴 만큼 짜릿한 승부였다”며 “결과와 상관없이 코로나로 지친 국민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양궁 혼성전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이 나왔다.
안산(20)과 김제덕(17)은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혼성단체전 결승전에서 네덜란드 대표팀과 맞붙어 역전승을 거뒀다.
두 사람은 네덜란드 스테버 베일러르ㆍ가브리엘라 슬루서르 조와 결승전에서 만났다. 양 대표팀은 1세트 35-38, 2세트 37-36, 3세트 36-33, 4세트 39
680점 올림픽 신기록, 여자 1위 안산688점으로 남자 1위 차지한 김제덕랭킹 라운드 성적으로 혼성전 출전 기회 얻어
양궁 대표팀 남자·여자 막내들의 기세가 무섭다. 양궁 랭킹 라운드부터 실력에 발휘에 나섰다.
23일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 경기장에서 오전부터 치러진 양궁 랭킹 라운드 진행 결과, 여자 1위 안산과 남자 1위 김제덕이 우리나라 대표
여자 양궁이 '세계 최강'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23일 오전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랭킹 라운드에서 한국 대표가 나란히 1·2·3위를 기록했다.
여자 양궁 랭킹 라운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선수들은 70m 거리에서 화살 72발을 쐈다.
경기 결과 전체 1위는 우리나라의 안산이 차지했다.
양궁 세계 최강 한국 대표팀이 오늘(23일)부터 랭킹 라운드에 나선다. 여자 개인전은 오전 9시부터 진행 중이고, 남자 개인전은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23일 오전부터 2020 도쿄올림픽의 양궁 랭킹 라운드가 시작됐다. 이날 치러지는 여자 개인전, 남자 개인전 모두 도쿄의 유메노시마 양궁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랭킹 라운드는 70m 거리에서 화살 72
양궁 여자 컴파운드가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를 달성했다.
최보민(34·청주시청), 송윤수(23), 소채원(21·이상 현대모비스) 등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231-228로 제압했다.
컴파운드가 정식종목이 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양궁 남북 대결에서 우리 대표팀이 승리했다.
장혜진(31·LH), 강채영(22·경희대), 이은경(21·순천시청)으로 이뤄진 여자 리커브 대표팀은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여자 리커브 단체 8강전에 베트남에 세트 승점 6-0으로 승리했다.
북한팀은 전날 혼성전 결승 진출에 성공한 강은주를 비롯해 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전에서 남북 대결이 성사됐다.
북한은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여자 리커브 단체 16강전에 베트남에 세트 승점 5-3으로 승리했다. 북한은 이에 따라 단체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8강에 직행한 우리나라와 준준결승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여자 리커브 단체전엔 장혜진(31·LH),
한국 양궁은 역시 세계 최강이었다. 한국 양궁 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리커브 예선 라운드에서 1∼3위를 싹쓸이했다.
21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예선 라운드에는 강채영(22·경희대), 이은경(21·순천시청), 장혜진(31·LH)
기보배와 김우진이 세계양궁연맹(WA) 선정 ‘2015년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기보배와 김우진은 세계양궁연맹이 2015년 세계양궁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와 지도자를 후보로 전세계 양궁팬의 투표로 선정하는 이번 시상에서 남녀 리커브 부문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2012년 런던 올림픽 2관왕에 올랐던 기보배는 2015년 코첸하겐 세계양궁
한국 선수단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광주U대회) 금메달 목표치를 넘어서며 종합 1위를 지켜냈다.
한국은 8일 금메달 28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4개를 기록해 메달 순위 종합 1위를 유지했다. 양궁에서 금메달 4개, 태권도에서 3개, 사격과 배드민턴 하나씩 더해 총 9개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은 대회 전 목표한 금메달
기보배(27)가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2관왕에 올랐다.
기보배는 8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최미선(19)을 슛오프 접전 끝에 6-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기보배는 혼성전 금메달과 함께 2관왕을 차지했다.
경기는 예상대로 치열하게 흘러갔다. 3발 5세트로 세트 승리시 2점 무
이승윤(20)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한국 두 번째 3관왕에 올랐다.
이승윤은 8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U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구본찬(22)을 6-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이승윤은 남자 리커브 단체전, 혼성전 금메달과 함께 3관왕에 올랐다. 양궁 컴파운드에서 3관왕에 오른 김종호(2
한국 리커브 대표팀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혼성전 금메달을 땄다.
한국은 8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U대회 양궁 리커브 혼성전 결승에서 대만을 5-4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보배(27)와 이승윤(20)이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기보배는 대회 첫 금메달의 기쁨을 맛봤다. 이승윤은 양궁 리커브 두 번째 금메
한국이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메달 순위 종합 1위를 지켜냈다.
한국은 7일 광주U대회에서 금메달 19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0개를 기록해 전날에 이어 종합 순위 1위를 유지했다. 이날 한국 선수단은 양궁에서 4개, 유도 3개, 태권도 2개 등 금메달 9개를 무더기로 추가했다.
김종호(21), 양영호(20·이상 중원대),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양궁 전 종목 석권을 노린다.
한국은 8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광주U대회 양궁 리커브 남녀 개인전 결승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확보했다. 구본찬(22·안동대)과 이승윤(20·코오롱)이 남자 개인전, 기보배(27·광주시청)와 최미선(19·광주여대)이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맞붙는
한국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혼성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7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U대회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에서 인도를 157-15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종호(21·중원대)와 송윤수(20·현대모비스)가 합작해 승리를 이끌었다.
앞서 대표팀은 16강에서 영국을 154-148로 누르
‘양궁 여신’ 기보배(27)가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예선을 1위로 통과했다.
기보배는 4일 광주국제양국장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양궁 리커브 여자부 70m 예선(720점 만점)에서 686점을 기록했다. 박성현이 2004년 세운 세계기록인 682점보다 4점 높은 점수다.
이날 한국 양궁 리커브팀은 남녀 예선전에서 1ㆍ2ㆍ
'기보배' '양궁' '오진혁'
2012 런던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던 기보배의 모습이 한창 진행중인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엄밀히 말하면 선수로서의 기보배가 보이지 않는다. 대신 기보배는 KBS의 양궁 해설위원으로 양궁이 펼쳐지는 인천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보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