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네이처는 대표 홍삼 제품 5종에 대해 한국이슬람교중앙회(KMF)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할랄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진홍삼단, 진홍삼정, 진홍삼고, 고려홍삼봉밀절편, 홍삼골드스틱 5종으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진출이 가능해졌다.
휴온스네이처는 코로나19 사태로 면역에 대한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대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외용액’에 대해 지난 20일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LPPOM MUI)으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지에프외용액은 2001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국내 바이오 신약 1호다. 대웅제약은 그동안 대웅인피온을 통해 이지에프외용액의 제형을 업그레이드하는
코스나인의 손 소독제 매출이 5개월 만에 전년 대비 100배 수준으로 급증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스나인은 전날 피부애드림코스메틱과 15억 원 규모 손 소독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전량 미국지역 수출 건으로, 코스나인이 지난 3월 총 14건의 손 소독제 관렦 미국 FDA승인을 취득한 점이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팬젠은 말레이시아 국영제약사 듀오파마와 9억 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팬젠 관계자는 “지난해 1월 말레이시아 보건당국의 품목허가 획득 이후 단일 주문으로는 가장 큰 규모의 계약 체결 건”이라며 “국영제약사와 긴밀한 협업으로 제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점은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국내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이 바이오 기업들의 참여로 치열해지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선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대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기술력을 가진 바이오 기업들이 앞다퉈 시장에 뛰어들며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출현이 기대되고 있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2017년 97억
이마트가 영국 왕실에서 인증한 유기농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마트 성수점을 비롯한 전국 31개 점포의 자연주의 매장, SSG푸드마켓ㆍPK마켓 5개 점 및 SSG닷컴에서 ‘웨이트로즈 더치 오가닉’ 상품 7종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웨이트로즈 더치 오가닉은 영국 찰스 왕세자가 1990년 설립한 ‘더치 오가닉’을 2010년 웨이트로즈가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팬젠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제품 ‘팬포틴’이 한국이슬람교 중앙회(KMF)로부터 할랄 인증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팬포틴은 에포에틴 알파(epoetin alfa) 성분의 빈혈 치료제다. 이번 할랄 인증은 국내에서 자체 개발된 바이오 의약품 중 최초 사례다. 바이오 의약품은 제조 공정상 혈청을 비롯한 동물 유래 원료들에 노출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가 할랄 화장품 개발에 나선다.
코스맥스는 지난 6일 인도네시아 명문 대학 반둥공과대학교(ITB)와 현지 자생식물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명삼 코스맥스 R&I센터 원장, 정민경 코스맥스인도네시아 법인장, 다르요노 하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올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수출국의 수입제도 변경에 관한 정보를 담은 '2020 국가별 수입제도 주요 개정사항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농식품 수출에 필수적인 라벨링, 검역제도, 관세, 기타 비관세장벽 등 주요 국가별 최근 3개년 변동사항에 관한 내용을 반영했다.
주요 개정사항으로는 △영양성분 표시 의무화(일본
나인컴플렉스가 K-뷰티 리딩 기업인 클레 어스코리아와 게리쏭마유크림 50만 개 독점 공급 계약을 추가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클레어스코리아는 전 세계 3000만 개 이상 판매된 게리쏭마유크림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2016년 코스나인(나인컴플렉스 자회사)이 설립된 이후 지속적인 계약을 이어왔다.
코스나인은 클레어스코리아의 ‘게리쏭 9컴플
◇대웅제약, 바이오의약품 할랄 인증 획득 =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적혈구 생성인자(Erythropoietin·EPO) 제제 '에포디온'에 대해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LPPOM MUI)으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동물세포 유래 바이오의약품이 할랄 인증을 획득한 것은 처음이다.
대웅인피온은 대웅제약이 2012년 인
나인컴플렉스 자회사인 코스나인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사후 갱신 평가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CGMP는 품질이 보장된 우수한 화장품을 제조 공급하기 위해 식약처가 고시하는 우수 화장품 제조 관리 기준이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인증이다. 이는 식약처에 등록된 전체 2000여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적혈구 생성인자(Erythropoietin, EPO) 제제 ‘에포디온’에 대해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LPPOM MUI)으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세계 최초의 동물세포 유래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할랄 인증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대웅인피온은 대웅제약이 2012년 인도네시아 기업인 ‘인
대웅인피온이 세계 최초로 동물세포 유래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
대웅제약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적혈구 생성인자(Erythropoietin·EPO) 제제 ‘에포디온’에 대해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LPPOM MUI)으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대웅인피온은 대웅제약이 2012년 인도네시아 기업 인피온(In
대웅제약은 최근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아랍에미리트 보건복지부(Ministry of Health)와 인도네시아 식약청(Badan Pengawas Obat dan Makanan)으로부터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품목허가를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최초로 아랍에미리트와 인도네시아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
대웅제약의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할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대웅제약은 최근 아랍에미리트와 인도네시아에서 나보타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랍에미리트 보건복지부(Ministry of Health)와 인도네시아 식약청(Badan Pengawas Obat dan Makanan)은 나보타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품
정부가 유망 식품산업을 선정하고 규제개선과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산업 규모와 일자리를 2배로 늘릴 계획이다.
정부는 4일 열린 제5차 혁신성장전략회의 겸 제28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혁신적 산업생태계 조성과 식품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식품산업 활력 제고 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정부는 식품소비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크
서울시는 4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서울관광 발전에 기여한 숨은 일꾼 22명(개인 15명, 단체 7개)에게 ‘2019 서울 관광 대상’을 수여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관광산업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갈등이 양국의 관광산업으로까지 번졌고, 중국 역시 사드 사태 이후로 회복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방한 단체관광이 여전히 풀리지 않은 상황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마하티르 빈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에서 마하티르 총리가 지난해 5월 재취임한 이후 첫 공식 방한을 한 데 환영의 뜻을 밝히는 한편, 마하티르 총리의 혜안으로 말레이시아가 역동적 발
국내 제약기업들이 성장 잠재력 높은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의약품 시장 공략에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을 중심으로 영향력 확대를 위해 공들이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아세안 국가의 의약품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259억 달러(약 30조 원)에 달한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의 아세안 국가 대상 의약품 수출 규모는 4억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