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SK는 2023년 HIV 질환 인식 캠페인 ‘Check It Out, Go Healthy’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GSK는 자체 유튜브 채널 ‘Think Positive’ 오픈을 시작으로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2030 맞춤화 콘텐츠 제작 △검진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리는 온·오프라인 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 △일반 대중
한국GSK는 HIV 질환 및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제작한 HIV 감염인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성 영화 ‘YOU=YOU’가 제23회 한국퀴어영화제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YOU=YOU’는 한국 사회에 만연한 HIV 질환 및 감염인에 대한 무분별한 오해와 차가운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GSK가 제작한 소수자·다양성 단
한국GSK가 ‘퓨처 리더스 프로그램(Future Leaders Graduate Programme)’을 통해 GSK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퓨쳐 리더스 프로그램은 26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GSK의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퓨처 리더스 프로그램은 직원이 역량을 개발하고 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각 나라별
한국GSK가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 10주년을 기념해 ‘아이들과 함께한 10주년, 10가지 선물로 답하다’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15일 한국GSK 사무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석일우 한국GSK 부사장, 김희권 세이브더칠드런 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GSK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병원에 입원해 있는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위장약 ‘잔탁’의 발암유발 물질 검출 우려가 자칫 커질 모양새다. 국내 1차 조사에서는 일단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다국적 제약사가 글로벌 유통을 중단하고 미국에서는 리콜 주장도 제기되는 등 사태가 확산하고 있다.
19일 외신에 따르면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의 자회사 산도스는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잔탁의 제네릭 의약품 유통을 중단했다. 잔탁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위장약 ‘잔탁’과 잔탁에 사용하는 원료제조소에서 생산된 라니티딘을 검사한 결과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16일 밝혔다.
식약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유럽의약품청(EMA)이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잔탁에서 NDMA가 검출된 것을 확인했다는 위해정보를 14일 입수했다. NDMA는 세계보건기구(WH
올 하반기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시장 개방을 앞두고 제약사들간 물밑경쟁이 치열하다. 올해는 국내 업체들이 일제히 신제품 발매를 예고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그동안 제약사들이 새로운 백신을 내놓을 때마다 품질관리 위반으로 적발되는 상황이 반복된 터라 업체마다 품질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는 분위기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녹십자는 이달 들어 독
일동제약은 학술마케팅 강화를 위해 김승수 상무(사진)를 마케팅실장으로 8일 영입했다.
김 신임 상무는 일동제약에서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마케팅 및 학술지원을 전두지휘하게 된다. 김 상무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세브란스병원에서 가정의학과 수련과정을 마쳤으며 건강보험관리공단 일산병원에서 진료와 연구 업무를 담당했다. 국내 의사로서는 드물게 마케팅과
한국제약의학회 7, 8대 회장을 역임한 이일섭 GSK 한국법인 부사장이 14일부터 1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세계제약의사연맹 제16차 학술대회에서 국제제약의사연맹(IFAPP)의 15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국제제약의사연맹은 지난 16일 각국 제약의학회 대표 회의를 열고 한국제약의학회 소속 이일섭 한국 GSK 부사장을 2013~14년 연맹
정부가 주요 약들에 대한 무더기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
보건복지부는 실거래가 상환제 사후관리 결과에 따른 상한금액 인하 등을 담은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을 마련, 641개 의약품에 대해 가격 인하 고시를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이번에 가격 인하된 제품은 모두 641개 제품이다.
이 가운데 62
외국계 제약사들이 신약을 들여와 국내 환자들을 상대로 한 임상시험에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006년 28건에 불과했던 약물 이상반응이 2010년 170건으로 6배 가량 늘어나 임상환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5일 본지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2010년 임상시험 부작용사례’를 분석한 결과, 한국화이자, 한국얀센,
영국계 제약사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이 동아제약 경영에 참여한다.
동아제약은 18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제6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진호 한국 GSK 사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김진호 사장은 앞으로 동아제약 이사회에 참석해 경영전반에 참여할 전망이다.
이 같은 배경에는 지난해 동아제약과 GSK의 전략적 제휴를
세계적으로 유방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여성 암이 바로 자궁경부암이다. 자궁경부암은 2분마다 여성 1명의 생명을 앗아갈 정도로 무서운 질병이다. GSK의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서바릭스는 이러한 현실에 주목해 여성의 자궁경부암 예방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자궁경부암은 발병 원인이 명확히 밝혀진 암으로, 발암성 HPV(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에
국내 제약업계의 설 땅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정부는 의약품 유통 투명화, 연구개발(R&D) 중심의 경쟁구도 확립, 환자들의 치료비 경감을 명분으로 새로운 약가제도를 강력하게 밀어붙이고 있지만 제약회사 간 출혈경쟁과 이로 인한 매출감소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는 것.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 10대 제약회사 가운데 올들어 지난 3·4분기까지 누적 매
최근 심혈관계 부작용 논란으로 처방 중지된 당뇨약(로시글리타존 성분 계열)에 대해 처방 대안이 없는 환자에 한해서는 제한적 사용이 가능하다는 보건당국의 결정이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중앙약사심의위원회(중앙약심) 자문을 거쳐, 당뇨병 약인 로시글리타존 성분 제제의 처방·조제 등 사용을 중지하되, 처방 대안이 없는 환자에 한해 제한적 사용이
지난 5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동아제약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의 업무통합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반기부터 주력품목에 대한 공동영업에 나서는 양사는 의원급 영업조직을 재편하는 등 공동마케팅을 위한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이번 제휴로 GSK의 병원사업 부문이 동아제약으로 이관됐으며 동아제약은 기존 전문의약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원배)과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 한국법인 대표 김진호)는 11일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제약시장에서 비즈니스 입지를 강화하고 우수한 제품에 대한 이용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환자와 소비자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제약과 GSK는 일반병원(의원급
한국화이자제약이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제약사 중에서 요양기관의 진료비 청구액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노바티스가 올해 상반기 한국GSK를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백원우 의원실에 제출한 '다국적 제약사 2005~2009년 상반기 EDI(전자문서) 청구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 진출한 다국적제약사 상반기 EDI 청